예전에 받은 축전들

 

03년

 

agidark님

2003년의 생일(19번째)을 맞이하야 agidark님께서 만수무강을 기원해 주셨습니다. 모델은 '로단의 부채를 들고 있는 레미앙'인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을 만들어 달라는 압박성 발언에 의해 좋은 게임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00년

 

별바람님

그녀의 기사단이 끝나고 모종의 약속에 의해 다시 데자뷰2를 만들지도 모를 상황에 만들어졌던 주인공 일러스트입니다. 예전 홈페이지의 타이틀이었는데 정확하게 축전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데자뷰의 주인공의 모습을 가장 잘 나타낸 그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99년

 

네토님

데자뷰2의 타이틀을 그려 주셨습니다. 지구의 모습이 1/4만 나타나 있는 까닭은 데자뷰 제작상의 큰 비밀 중에 하나입니다.

 

 

98년

 

네토님

저의 얼굴을 그려 주셨습니다(설마?). 정상적이고 거룩한 삶을 사는 제가 이렇게 생겼다고 오해 할 수도 있는 그림입니다. 그런데 왜 눈이 없지?

 

 

98년

 

별바람님

98년. 홈페이지란 것을 개장한 후 처음으로 받은 축전입니다. 정상적인 멋진 삶을 살고 있는 저에게 이런 로리한 캐릭터를 그려주셨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볼 때, 정상적이고 아름다운 삶을 사는 제가  이런 취향인 줄 오해할 수도 있을 그림입니다. 고맙습니다.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