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4 (20:19) from '220.71.197.71' of '220.71.197.71'
Name 천상원
E-mail plurtey@hanmail.net
Comments 코볼트족님 이 방명록은 곳없어질 테니까 새방명록을 이용하시지요...
2003.12.10 ( 1: 6) from '61.100.195.113' of '61.100.195.113'
Name 코볼트족
E-mail hellosams@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여러분 죄송하지만;;

지식의성전에 나오는 피아노곡들 아시는분은

답글이나 메일로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부탁드려요~ 나우시카는 알구있는데 로어성부분이랑

쇼팽노래도 잇던것같던데;; 아시는분은 부탁드려요^^
2003.12.10 ( 0:39) from '61.100.195.113' of '61.100.195.113'
Name 코볼트족
E-mail hellosams@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두 요즘에 비전속으로 '또다른지식의성전'

이거랑 다크메이지 카밀러스 이건가랑 하구있어요^^ㅋㅋ

저한테 코볼트족마을깨는법이랑 드라코니두있거덩요

메일보내시면 답변드릴게요;;

좀 기네요 저두까망부분에서 막혀서 잠시접었었는데

공략집보면서 하니까 좀 되네요;;
2003.11.14 (12:57)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안영기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헉.. 이쪽 방명록에 쓰셔서 제가 확인을 제대로 못했네요.
반갑습니다. 조병구님

저의 게임을 재미있게 하셨다니..저로서는 기쁠따름입니다.

뭐.. 그 당시에도 많은 게임들이 있었지만 한글로 된 RPG가 많이 부족했었고 그 틈을 이용한 게임이었기에 그렇게 느끼셨을 겁니다. 요새는 더 훌륭한 게임들도 많잖아요.

이제 게임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마음이야 항상 만들고 있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네요.
자주 들려 주시고 심심하면 글 남겨 주세요.... 그럼..
2003.11.11 ( 1: 0) from '211.117.192.197' of '211.117.192.197'
Name 조병구
Comments 안영기님! 안영기님이 아직도 생존(?) 해 계실줄 몰랐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몇년전에 어디서 소식을 봤던 것이 기억는것 같

애요. 오늘 우연히 한 지식검색 사이트에서 안영기님 홈페이지를 묻

는 질문 과 답변을 보고 갑자기 엄청난 반가움에 들어와봤습니다.

반갑습니다. 전 지금 고등학생이고 초등학교때 최초로 rpg게임

이라는 것을 접한 것이 또 다른 지식의 성전 정말 스토리든 시

스템이든 아주 감동적이었죠. 처음게임이라서 그러기도 하고 게

임 자체도 정말 대단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최종보

스가 너무 강해서 도대체 이길 방법을 못찾아서 엔딩을 못보았

다는 것이 아쉬움일 뿐.. 그 뒤 다른 시리즈도 다 해보았고..

게임을 재미있게 만드려면 물론 프로그래밍 실력도 어느정도 있

어야 겠지만 게임 시스템을 꾸미는 것이 중요한데 정말 안영기

님 게임은 완벽했죠.. 이유를 모를 정도로..이유를 명확히 찾

을 수는 없는데 확실히 재밌죠. 어느정도 자유도가 있어어 그런

지도..숨겨져 있는 거라든지..

요새는 어떻게 지내시는지는 잘모르지만 재미있는 게임 제작을

많이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3.11. 3 ( 9:14)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clearwind cho
Comments 그렇지 않을까 해서 들왔더니만 결국 덩통을 올리다니.


월요일에 어울리는 압박을!

특!
허!
2003.10.31 (17:53)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안녕하십니까. 샤프킨님..
(정말 이번 주말에는 답변 달리는 방명록으로 교체해야....)

게임쪽의 음악을 하고 계시다면 저로서는 상당히 반가운 일입니다.
제가 게임으로 돈을 벌고자 한다면 상관없겠지만 그냥 공개용 게임을 만드는데 실력자(?)들에게 부탁하기는 좀 미안하거든요.

만약 게임을 제작하게 된다면 꼭 불러드리겠습니다.
아마도 동등한 레벨에서 'SMgal & 샤프킨 제작'의 게임으로 발표하게 될 겁니다. (물론 게임이 나온다면...이지만..)

흐흐..그럼..
2003.10.29 ( 2:36) from '218.30.250.141' of '218.30.250.141'
Name 샤프킨
E-mail park_jaehoon@hotmail.com
HomePage URL http://mm.intizen.com/1jaes1
Comments 안녕하세요 안영기님!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올해 초에 안영기님께 눈 아픈 새해 축하 메세지를 보낸

바로 그 녀석입니다;;(당시 닉네임 夢想兒)

들르는 건 거의 매일 들렀는데

글은 한번도 남겨본 적이 없는 듯;;

그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음...헌데 당분간 게임 제작은 접어두신 건가요?

그렇다면 안타깝네요......

전 안영기님의 게임을 비롯 여러 명작들의 영향으로

게임제작 쪽에 관심이 가서

현재는 아마추어 팀의 시나리오 겸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음...주제 넘은 생각이지만,

안영기님이 다시 게임을 제작하신다면

음악 부분을 조금이라도 맡고 싶다는;;

;;;

에...주제 넘는 소리였구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길!
2003.10.25 ( 0:55) from '220.71.197.80' of '220.71.197.80'
Name 천상원
E-mail plurtey@hanmail.net
Comments 제가 여기에서 잘못한것을 따지면 뻔뻔하지만 부탁합니다. 데자뷰좀 보내주세요...
2003.10.23 (15:29)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안영기
E-mail SMal@hitel.net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반갑습니다 김광민님.
이 글 위에 있는 HomePage URL으로 오시면 제 홈페이지입니다.

2400bps 초고속 모뎀으로 1시간을 받으셨지만,
저는 2400bps 초고속 모뎀으로는 도저히 업로드가 안되어서
결국은 분할해서 올려야 했습니다.
(업로드는 중간에 끊기면 처음부터 다시.. -_-;; )

예전의 게임을 PPC로 옮기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문제는 해상도 때문입니다. 루카스아츠의 게임들은 320 * 200이라
PPC의 해상도인 320*240과 거의 유사합니다. 그래서 쉽게 포팅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제 게임들은 모두 640 * 480이라...
그것 때문에 포팅이 어렵습니다.

자주 찾아 주시고.. 심심할때는 글도 남겨 주세요..
2003.10.22 ( 8:39) from '61.73.19.133' of '61.73.19.133'
Name 김광민
E-mail kmkimjang@hotmail.com
Comments 여기 계셨군요.. ㅠ,.ㅠ
문득 안영기님 생각이 나서 웹에서 이름으로 검색을 해 봤더니..(혹시나 했습니다.. 비슷한 이름이 아닐까 하고..)
정말 반가워서 눈물이 나올뻔(?) 했습니다..
중학교 시절이었나.. 하이텔과 천리안을 넘나들며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을 당시.. (본인 현재 이십대 후반입니다)
우연찮게 공짜 게임을 발견한 전 바로 2400bps 초고속 모뎀으로 1시간(?)에 걸쳐 다운을 받아 막내 동생과 즐기던중 그 당시 국민학교를 다니던 동생.. "형, 나 이런 게임은 처음봐" 하면서 밤새는줄 모르고 플레이를 하는 바람에 전 옆에서 쮸쮸바나 빨고 있어야 했죠..
그거 아세요?  그 당시 bgm 으로 쓰셨던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천공의성 라퓨타" 의 음악들은 아직도 즐겨듣고 있답니다.. 이따금씩 그 때의 추억과 감동을 떠올리며 웃기도.. 눈물을 흘리기도..
하이텔 어느 동호회에 남겨둔 글이 있습니다.. 지금도 남아 있는진 모르겠지만..
"지식의 성전 시리즈가 상용화 된다고 해도 전 꺼리낌없이 돈을 내어 놓겠습니다" 라고..
안영기님은 저희 막내 동생과 저한테는 우상과 같으신 분이었죠..(지금도 그렇습니다^^)
같은 서울 하늘 아래 계시니 언젠간 뵐 기회가 있겠죠..
지금은 제 PPC에서 지식의 성전을 돌릴 수 있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철 안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길 그런 날이..
예전 루카스 아츠의 유명한 게임들도 PPC로 즐길 수 있는 시점이니.. 곧..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북마크 해 놓고 자주 찿아 뵙겠습니다..(근데 이건 어디 게시판이지? ㅡ,.ㅡa)
2003.10.14 (21:59) from '220.71.197.140' of '220.71.197.140'
Name 천상원
E-mail plurtey@lycos.com
Comments 욱..? 혹시 `천상욱`형님 아니십니까?
2003.10.11 (14:17) from '210.179.45.218' of '210.179.45.218'
Name 욱..
E-mail tesra1223@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전 흠...한...6~7년전 또다른 지식의 성전,.. 푹 빠졌었던 사람입니다 ^^;;
최근에 그게임을 다시 구하게 되어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역시나 그 코볼트 마을에 씨꺼멓게 안보이는 부분부터 막혀버렸습니다 ㅡㅡ;; 도움좀 ;;;;
2003.10. 4 ( 9:47)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안녕하세요.
답변을 달 수 있는 방명록으로 바꿔야 하는데... 답하기도 힘들군요.

또 다른 지식의 성전이 참신하게 느껴지시다니.. 의외네요.
지금은 아무도 하지 않을 그런 게임일 것 같은데요.. ^^;

저는 그냥 평범함 샐러리맨입니다.
물론 5년전만 해도 그저 평범한 샐러리맨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만요.



Everquest.. 물론 알죠. NC에서 광고 많이 했으니..
하지만 저는 게임을 하는 자체는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스킬을 배우는 식의 게임은 십 몇 년 전에도 있었구요..
'또 다른 지식의 성전' 역시 자체적인 시스템이라기 보단,
독창적 스킬 방식 + 파판 초기버전의 전직 시스템 + 마이트앤드매직의 스킬 분배 시스템 + 바즈테일의 전투방식 + 울티마 초기버전의 맵방식 + The Wrath of Denethener의 진행방식 ..... 등등이 복합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이후의 게임들도 조금씩 다른 면을 보이긴 했지만 거의 웬만한 게임 시스템은 10년 전에 이미 정립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03.10. 2 ( 1:30) from '219.248.176.222' of '219.248.176.222'
Name 민승기
E-mail true-sungjjang@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고3이며, 인천에 살고있는 한 남학생입니다

며칠전 고전게임 싸이트에서 받은

또다른 지식의 성전 이라는 게임..

참.. 신선했습니다.

친구에게 물어보았죠.. 거의 아는 아이들이 없었지만.

한 게임광녀석.. 아주 옛날에 해보았다고 하죠. 재밌게..

저는 그 말을 듣고, 아니 게임의 매력에 빠져서..

게임을 새벽까지 하고 있군요 ^^;

코볼트라는 꽤 난해한 곳에 부딫혀 여러 도움을 찾던중,

여기는 정말로 많은 글들이 도움을 주시고 있어서 기쁩니다 ^^;

음..

안영기는 어떤.. 나이에 어떤.. 분인지 참 궁금을 느끼게

프로필을 작성 하셨더군요 ^^;

음.. 그냥 궁금합니다..

안영기가 어떤 사람일까?

참.. 대단한거 같은데. ;

어렵사리 찾은 홈페이지... 에서

한.. 푸념을 쏟아 보았습니다..


추신:everquest... 라고 아시는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지 못하는것 같지만.. 사실은 everquest처럼 스킬을
배운다는것에 큰 매력을 느꼇습니다
 
2003. 9. 4 (13: 3) from '218.39.244.153' of '218.39.244.153'
Name 황의범
E-mail xxx@xxx.xxx
HomePage URL http://users.unitel.co.kr/~sangeun5
Comments 홈페이지 링크수정중에 다시 들어 보았습니다.
~ 영기님 홈페이지를 무단 링크했습니다.
(http://users.unitel.co.kr/~sangeun5/links.html)
아 시는 오히려 실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
그럼 건강하시고 잘지내시기 바랍니다. 마나가 부족하시면
마나번 시전하십시요. 물론 희생자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럼 종종 들르겠습니다.
2003. 9. 2 (21: 5) from '211.207.136.134' of '211.207.136.134'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황의범님 안녕하셨습니까. 정말 오랜만이군요.
예전에 홍대 앞에서 한 번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마침 그때 제가 딴 지방에 가 있어서 안타깝게도 만나뵙지 못했습니다. (별바람님 촬영할 때)
늦었지만 의범님의 시를 무단 도용한 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마음에 들었기에 여기에 게시한 것이니 용서해 주시겠죠? ^^;
홈페이지 잠시 둘러 봤습니다. 여전히 멋지게 살고 계시는 것 같네요. 그럼 하시는 일 잘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최일준님.. 저의 자료가 도움이 되셨다니 저로서도 고마운 일이지요. 그다지 좋은 것은 없을지라도 많이 퍼가시고 꼭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자주 들러 주시고 흔적도 남겨 주시구요.. 그럼..
2003. 9. 2 ( 2:17) from '211.203.152.133' of '211.203.152.133'
Name 최일준
E-mail 1joon@hanafos.com
Comments 델파이로 다이렉트X에 관한 문서를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됐습니다..너무나도 훌륭한 자료들 정말 감사합니다.
빨리 실력이 되서 이런 훌륭한 사이트를 만드는게 꿈입니다.^^
너무나도 많은 훌륭한 자료들과 좋은글을 도둑질해갑니다..^^
앞으로도 자주 자주 들러서 가져갈 생각입니다..양해해주세요..^^;;
이런 훌륭한 사이트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3. 8.29 (12:10) from '219.163.147.161' of '219.163.147.161'
Name 황의범
E-mail Xevious7@xxx.com
HomePage URL http://users.unitel.co.kr/~sangeun5
Comments 안녕하세요 영기님. 정말 간만이지요. 잘지내시지요
어찌하다보다 영기님 홈페이지에 오게 되었네요
아주 예전에 보았던 홈페이지에 비교하면 궁궐홈페이지가
된듯하네요.

비행기시간 기다려며 할일(?)이 없어 이곳저곳을 보다보니
저의 시(?)도 올라와있더군요.
저에게 영감을 주었던 그 글을 영기님이 쓰신것을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모 익명게시판이었으니깐요 흐흐)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p.s 이멜주소는 무단수집이 많아서리 말도안되는주소로 흐흐
2003. 8. 4 (17:44) from '218.49.163.105' of '218.49.163.105'
Name 벤자민
E-mail benjamin@g-gen.com
HomePage URL http://www.benjamin.pe.kr
Comments 델파이로 게임 만드시는 분 홈페이지를 보니깐 너무 반가워서 왔습니다. 델파이로 게임 만드시는 분중에 아는분이라고는 무념아저씨밖에 없어서. 자주 들려도 되겠지요. 원래 게시판 활동을 잘 안하는 사람이라서 아는것이 별로 없기때문에 질문밖에 할게 없어서요.....

수고하시구요..
2003. 8. 2 (20:36) from '220.76.159.141' of '220.76.159.141'
Name 그네고치기
E-mail combacsa@combacsa.net
Comments (그냥 어쩌다 들린 그네고치기라는 녀석의 잡담)

이,이런곳에 안영기님의 홈페이지가 있었군요;;;
델파이코리아를 뒤적이다 우연히 발견;;; 했습니다;;;
박정만님의 글도 발견...;;;

언젠가... 안영기님의 뒤를.....
2003. 7.26 (23:52) from '219.240.32.242' of '219.240.32.242'
Name 이지현
Comments 아... SSM 건물에 계시군요
그 건물에 아는 사람이 몇 명 있는데...
박기수, 명인식, 김우목 이죠...
(더 있을것 같습니다만 요즘 연락을 못해본 사람들이 많아서)

그 중 김우목이란 군상과는 23년째 서로를 괴롭히고
있는 막역한 사이지요.

셋탑박스 이야기도 들리고 하는걸 보면...
기흥이랑 왔다 갔다 하시는건가요...
가끔 신사에 볼일이 있어서 가면, 압구정에 들러
우목이를 불러내곤 하는데... 담에 시원한
맥주나 한잔 하면서
진지하게 로X콘 이나 리X콘 이나 에스X에 대해 논해보는것
어떨까요...
2003. 7.26 (21:51) from '218.39.195.248' of '218.39.195.248'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오랜만입니다. 지현님..

99년 체육대회때 본 이후로는 온라인 상으로도 거의 못 뵌 것 같네요.
저는 지금 압구정 SSM 건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대로 가장 쉽고 뻔한 길을 택한거죠.

자금 조달 열심히 하시고, 생각나시면 가끔씩 글도 남겨 주세요.
그럼 건강하시길...
2003. 7.24 ( 1:23) from '219.240.32.242' of '219.240.32.242'
Name 이지현
E-mail agnusdei77@korea.com
Comments 반갑습니다~.
어쩌다 델코에서 영기님의 글을 보고 주섬 주섬 찾아왔습니다.
대구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쉽에 있던...
천리안 게제동의 두목이던 이지현(지지)입니다.

한결같으신 영기님의 발걸음에 저도 초연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뭔가 표현이 이상하지만... 참 오랫동안 지켜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Ultima 4, 5, new Ultima 1 을 좋아하고 (3는 맛만 봤음)
주디엔 마리를 좋아하고 (주근깨는 노래방에서 부르기 무척
힘들더군요;;) AD2400 도 좋아하고 마이트엔 매직;....
(뭐 APPLE 시절 세대의 공통점이랄까;)

어정쩡하게 Borland C++ Builder 를 주력으로 이것 저것
다 건드리고 있습니다. (여차하면 어셈블리로 뎀비는
성향은 초딩때 부터 변함이 없지요)

일전에 잠깐 SSM 체육대회에서 스쳐 뵜을때의 인상은
참... 의외였지요. 차분하고 진지해 보이는 외모.
(GMA 대화방에서의 밤을 생각하면 ㅡㅡ;)

건강하시길 빌며 가끔 안부를 묻겠습니다.
(저도 자금 조달중이라...)
2003. 7.23 (13:11)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서버 프로그램....
만약 온라인 게임의 서버라면 많은 경험이 필요할 것 같네요.
(이쪽은 이론과 함께 경험이 중요하니..)

그나저나 게임계 복귀는...
회사에서 짤리면 생각해 봐야죠.
이왕 짤리는 회사라면 제가 하고 싶은 곳으로 가야 하는게 도리일 것 같아서요.

그동안 정만님께서는 굳건히 게임계를 지켜나가시길...
2003. 7.21 (16:14) from '211.207.37.116' of '211.207.37.116'
Name 박정만
E-mail doyongid@hitel.net
HomePage URL http://www.DoyongID.com
Comments 서버 프로그래밍 좀 도와줄 귀신은 없소? -.-

또 다른 지식의 성전은 영혼이 개발에 참여한 작품이었군요.. 당시 플레이 하면서 시대를 앞서간 게임이라고 느꼈던 이유가 있었....

그나저나 겜계에 복귀는 안하십니까? -.-
2003. 7.12 ( 8:52)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저도 받았습니다 등기로 온 책 며칠 전에.
저는 지금 보냈습니다 이메일을 궁금해하는 사항을 첨부한.
2003. 7.10 (13:43) from '203.247.202.133' of '203.247.202.133'
Name 한학용
E-mail hyhan88@hotmail.com
Comments 나는 보냈다 책 등기로 몇일전에.
나는 궁금하다 인지아닌지 니가 받았는지 책을.
2003. 7. 2 ( 1:24) from '211.207.139.197' of '211.207.139.197'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형과 떨어지고 나서부터는
참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니.. 원래의 거룩한 나를 찾았다고 해야 하나)

책 대박나길 빕니다.
꼭 대박나서 나에게 콩고물을 던져 주시길....
2003. 7. 1 (22:16) from '211.202.169.213' of '211.202.169.213'
Name 한학용
E-mail hyhan88@hotmail.com
Comments 아주 완벽한 공간을 이곳에 차지하고 있군...

부디..

니 속에 이미 깃든 참된 진리를 언젠가 발견하게 되길 빈다.

책나왔다. 메일로 책 부칠 주소 알려줘...

취미가 아주 멋진데.. 살만한 모양이쥐..ㅋㅋ
 
2003. 6.23 ( 8:57)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Clearwind cho
Comments 쉬엄쉬엄.
2003. 6. 1 ( 3:13) from '218.234.113.87' of '218.234.113.87'
Name Julia
Comments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들렸다 갑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팬이었었는데..^^;;
이렇게 한참 뒤에 게스트북에 글을 남기니까
반가운 기분이 드네요.
그동안 잊고 살았었는데;;;
혹시 결혼 하셨나요?-_-;;
답변 좀;;;;;
2003. 5.25 (21:37) from '220.71.197.107' of '220.71.197.107'
Name 천상원
E-mail plurtey@lycos.co.kr
HomePage URL http://plurtey.mytripod.co.kr
Comments 안영기님께 폐를 끼치지 않게 하기위해 이 아래의 글의 내용은 취소하지요...
2003. 5. 8 (21:10) from '220.71.197.107' of '220.71.197.107'
Name 천상원
E-mail plurtey@lycos.co.kr
HomePage URL http://plurtey.mytripod.co.kr
Comments 저도 집들이 할때 끼워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2003. 5. 7 (15:49)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clearwind
Comments

이!
2003. 4.22 (13:12)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smgal.com/
Comments 에구 에구... 그냥 이렇게 살고 있다네..
저번 그 집은 계약이 끝나서.. 좀 더 넓지만 외곽의 집으로 이사갔네..

쩝.. 역시 생각해보면 GAM 때가 가장 재미 있었지..
뭐든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현실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었고
시간도 자유로왔고...
지금 예전처럼 많이 먹을 수도 없지만 그때의 '금식회'도 그립고...
이제는 프로그램 짜는 것이 먹고 살기위해 하는 것인 이상
예전의 그날로 다시 돌아 오기는 힘들 것 같군....
나 역시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현실과 타엽하며 살다보니
많은 꿈을 읽어 가고 있네 그려...


그동안 책 한 권 더 나왔나보네..(여전히 등장하는 교수님...)
2003. 4.22 (12:25) from '203.247.201.202' of '203.247.201.202'
Name 하똥태
E-mail president@easyharmony.com
HomePage URL http://www.bilc.co.kr/education
Comments 오랜만에 왔더니,, 홈이 새로 단장되고 있군, 집도 이사한 모양이고.. ^^
예전 GAM 플레이어할 때가 재밌었고, BLUMIN 팀이 였을 때가 재미 있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나도 프로그래밍 할 것들은 생각이 많이 나는데.. 결혼과 동시에 돈벌이에 바쁘다 보니..

어쩌다 보니, 과학고 애들 정보 올림피아드 초빙 강사도 되었네. ㅋㅋ

최근에 다시 빠징코 온라인 게임 개발에 대한 열의가 붙으려고 하는데 시간이 나질 않는군~~ 그럼, 이만..
2003. 3.14 (14:40)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clearwind cho
Comments 눈이 아프다.
쉴때야..

오늘은 S가 불쌍해 보인날!
2003. 3. 5 ( 0: 5) from '61.72.76.237' of '61.72.76.237'
Name 조용호
E-mail saint12@intizen.com
HomePage URL http://saint12.nalfy.net
Comments 델파이로 게임을 만드시는군요..

저도 델파이로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지금은 공부중이라...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2003. 2.26 ( 1: 1) from '211.212.113.27' of '211.212.113.27'
Name 구로구왕팬
E-mail geneiii@hanmail.net
Comments 안영기님 질문이 있는데요
오늘은~님의 프로필을 한번 쭉 봤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
"이유없이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 활동"이란 것이 뭐죠?
엔트로피의 뜻이 동질성 동일시 뭐 이런 뜻인 줄로 알고있는데..
궁금합니다~메일로 주셔도 좋아여 꼭 답변 해주세요!!
2003. 2.13 (13:54) from '211.212.113.79' of '211.212.113.79'
Name 방금고놈.덧붙임~
Comments 전요~기억에 남는게 많은데요..
블루 죽었을 때 진짜 슬펐다는..ㅋㅋ퍼런 법사옷입구 있는블루..
그런 연유로..
데자뷰 깨구서 한번 더 했는데,,
다시 했으니까 당연히  블루가 살아있잖아요?

방갑기두 하구..죽을 운명이라는 걸 알고 나니 괜히 내가 神이 된 느낌이 들기두 하더구먼요
아무튼 나의 추억 데자뷰
또하고십다..시간만 많다면..
2003. 2.13 (13:52) from '211.212.113.79' of '211.212.113.79'
Name 구로구_데자뷰왕팬
E-mail geneiii@hanmail.net
Comments ㅎ1ㅎ1ㅎ1..
저 또왔어요 앞으루두 자주 찾아올꺼구먼유
초등학교6학년때..486컴사서 데자뷰 열나게 한기억땜에..
여기오면 왠지 정겨워 ㅋㅋ
아. 샤키루라는 미친아이가 기억나네요..
이름맞나?아무튼 ..재밋는 발상이었죠
미친할아버지..또..통신에 빠진 女등등..후후
담에~또오죠^^즐거운 하루되세여
2003. 2.13 ( 9:51)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clearwind cho
Comments 좀 쉬어.

이번주에 언니 아가 보러가. 정말 이쁠까?
언니몰래 이력서를 넣을 생각이야. 나중에 패진 않겠지 ㅠ.ㅠ;;
애엄마는 무서워.
2003. 2.13 ( 9:48)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clearwind cho
Comments 띰띰.
2003. 2.12 (21:27) from '61.83.138.110' of '61.83.138.110'
Name ¿¿¿¿¿¿¿¿¿¿
Comments 허허...데잡왕펜님 너무그러지마세요..

상원님도 이미예전에 사과하시고 한때는 이계시판에서 뜨기도

하셨으니까요...
 
2003. 2.12 ( 0:13) from '211.223.138.81' of '211.223.138.81'
Name 강령술사
Comments (이 아래 글을 보고)
옳습니다! 천상원님은 반성 좀 해야됩니다.
2003. 2.11 (16: 3) from '211.212.113.56' of '211.212.113.56'
Name 구로구 사는_데자뷰왕팬
Comments 쪼오~기 아래에...천상원님??
저님 약간 말실수를 하시는 것같네요.
내 우상이신 아녕기님을 그런 각도에서 비판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됩니다만
안영기님 홈피 오늘 찾았어요 늦어서 지송허구요..데자뷰2나오면 꼭 올려주시길..그럼 오늘두 즐거운 하루^^
2003. 2. 5 (10:53) from '165.213.1.1' of '165.213.1.1'
Name clearwind cho
Comments good horse...

로또사러 가자 안군.
2003. 1.22 (15:15) from '61.32.197.198' of '61.32.197.198'
Name 무념
E-mail moonyeom@chollian.net
Comments [아래에서 계속]
아... 자료가 없는게 아니고
액세스가 안되는 경우가 많네요.
그냥 그렇다는 얘깁니다... 불만은 없구요...
그럼 행복하셔요...
2003. 1.22 (15:12) from '61.32.197.198' of '61.32.197.198'
Name 무념
E-mail moonyeom@chollian.net
Comments 오랜만에 영기님 홈피에 들렀습니다.
아주 심플하게 바뀌었네요.
예전 홈피에서 보았던 자료실이 안보이네요...
암튼, 한번 들러보았다는 흔적 남기고 갑니다.
건강하셔요...
2003. 1. 8 (22:48) from '218.53.70.194' of '218.53.70.194'
Name ( _ (
Comments 왔다가는 길에 발자국을 남깁니다..

방명록이 놀고있길래...

^-^;
2002.12.19 (18: 7) from '218.237.229.106' of '218.237.229.106'
Name 왕거지
E-mail hong1106@hanafos.com
Comments 예전홈피에서 링크좀 해주시지 없어진줄알고
얼마나 상심했는지 +_+
2002.12.14 (23:37) from '210.183.73.1' of '210.183.73.1'
Name 견우
E-mail pkyr@hitel.net
Comments 음냐.... 안영기님의 친절한 설명에 따라 이 사이트에 오게 됐는데 역시나 내용이 좋은거 같군요 ㅋㄷ^^
계속 게임제작을 하실수 있기를^^
2002.11.25 (17: 9) from '61.100.23.206' of '61.100.23.206'
Name baboneo
E-mail baboneo@hanmir.com
HomePage URL http://baboneo.hihome.com/
Comments 선배님~
정말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진작에 연락 드리고 싶었는데
제 상황이 좀 이래저래해서 -.-
약간의 대인 기피증이 생긴 관계로...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열심히 사시는 선배님 정말 멋져보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baboneo

ps. 제 방명록이랑 설정이 다르군요.
쑥스럽게 <br>이... -.-
수고스럽겠지만 아래 게시물은 삭제 조치를... =ㅅ=
2002.11.22 (16:48) from '218.149.126.102' of '218.149.126.102'
Name 강령술사
Comments 천상원plurtey님 제가 보기엔 님께선 아주 착한마음씨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계신것 같군요 다만 말 재주가 없어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한다는게 문제지만요 하지만 본래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방명록을 떠나시든 안 떠나시든 그건 님의 자유지만 굳이 떠날 필요는 없습니다. 게시판의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 것은 그저 보약(?)이 되는 충고 일뿐 절대 왕따가 아닙니다. 잘 생각해보시기를...
2002.11.21 (13:21) from '218.149.127.76' of '218.149.127.76'
Name 천상원
E-mail plurtey@lycos.co.kr
HomePage URL http://plurtey.mytripod.co.kr
Comments 속죄하는 뜻으로 이방명록에서 영원히 떠나겠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 모두 영원히 안녕......
2002.11.12 (21:48) from '211.208.222.197' of '211.208.222.197'
Name 나름이
E-mail sdfdd@daum.net
Comments ^^;
2002.10.20 (16:26) from '218.149.126.118' of '218.149.126.118'
Name 천상원
E-mail plurtey@lycos.co.kr
HomePage URL http://plurtey.mytripod.co.kr
Comments 안녕하십니까?
이방명록의 옛날거 게시물을 보면 제이멜과 홈페이지가 신비로의 것으로 나와 있는게 있는데... 신비로는 이미 해지한지 오래 됬습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이멜을 보내거나 홈페이지를 방문할 땐 반드시 위에 적혀있는 라이코스꺼로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SMgal님의 게시판에 쓰잘데 없는 질문들만 잔뜩 올려놨는데 보기가 싫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저에게 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그럼 곧바로 삭제를 해드리는데... 이 방명록에 올려있는 글은 방명록 사정상 제가 임의로 삭제를 못합니다. SMgal님께 부탁하세요...
2002. 9.17 ( 0:47) from '211.228.19.119' of '211.228.19.119'
Name 천상원
E-mail plurtey@lycos.co.kr
HomePage URL http://plurtey.mytripod.co.kr
Comments 앗! 이런버그가 있나! 아래 글에서
http://www.pusanssm.com/~smgal 에서 왜`였을`이라는 글자까지 링크가 되고 http://smgal.com 에서 왜`으로`라는 글자 까지 링크가 된거죠? 수정 할 수 없나요?
2002. 9.17 ( 0:38) from '211.228.19.119' of '211.228.19.119'
Name 천상원
E-mail plurtey@lycos.co.kr
HomePage URL http://plurtey.mytripod.co.kr
Comments 안영기씨 홈페이지가 http://www.pusanssm.com/~smgal였을 때는 자기 소개를 볼 수 있고 안영기씨의 게임과 그 소스 들도 다운 받을 수 있고 등등등 좋았었는데 홈페이지 주소가 http://smgal.com으로 바뀐뒤로는 더 형편없어 졌네요....
 
2002. 9. 7 (17:28) from '61.74.94.94' of '61.74.94.94'
Name 미친영혼들
E-mail ___--__--___@hanmail.net
Comments 오옷~~

방명록 이닷~ (뒷북ㅡㅡ;;;)
2002. 9. 2 (20:29) from '211.201.97.117' of '211.201.97.117'
Name ???
Comments 게시판에 글 보는 유령 한명입니다..
머릿수 하나 더있다는걸 알리기 위해..;
2002. 9. 2 (17:13) from '61.77.75.176' of '61.77.75.176'
Name ¿¿¿¿¿¿¿¿¿¿
Comments 헉뚜 방명록 봘이다~

+_+
2002. 9. 1 (23:53) from '211.243.64.14' of '211.243.64.14'
Name Neto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fruto/
Comments 이런 유령싸이트를 열고있었다니....
얼릉 링크를....
근데 배너가 없네.
난 안그려줄꺼에요(...) 절때....
....야동하나면 생각해볼수도...
2002. 1.23 (10:48) from '211.189.229.196' of '211.189.229.196'
Name 조용호
HomePage URL http://sinb.wo.ro
Comments 안냐세여!!제가 초딩때 했던 다크 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란 겜을 찾다 여기 오게됐습니다.

이제 보니 상당히 반갑군요;-.-그땐 밥두 안먹구 마지막에 실리안 카미너스 죽일려구 별짓을 다해봤지만 못했어여..
혹시 깬사람??
2002. 1.14 (12:30) from '61.75.134.46' of '61.75.134.46'
Name 박연오
E-mail redantares@zmail.to
Comments 밑의것..
초능력이 아니라 특수 마법이었던거 같네요
기억이 가물가물  :(
2002. 1.12 (22:14) from '211.106.212.41' of '211.106.212.41'
Name 박연오
E-mail redantares@zmail.to
Comments "반인반신인 존재가 3명이 있는데 Lord Ahn, Ancient Evil, Necromancer.
당신도 반인반신이 되지 않으면 Necromancer를 상대할 수 없다."

지식의성전 시리즈에 비밀이 많지요.......
마지막에 Lord Ahn과 Ancient Evil이 주인공 일행을 반인반신으로 만들어 주는데 반인반신이 되면 변하는게 없다고 여기겠지만 사실은 변하는게 있습니다.

제가 엔딩볼때 파티가
Yono (Esper)
Herculess (or Beratrix)
Lore Hunter
Spica
Red Antares
Mad Joe
이런 식으로 했었는데요.
Mad Joe가 있는 이유는 가입시 레벨이 1이기 때문입니다.

반신이 되면 레벨 업을 할때마다 모든 능력이 1씩 오릅니다.

대부분 플레이어들은 Water City에서 Hugh Dragon을 잡기 전에 레벨을 끝까지 올리시죠.....
흠 대부분 Ancient Evil을 만나기 전에 레벨을 끝까지 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Semi-god이 되면 레벨 업을 할때마다 능력치가 상승하므로 레벨을 최대한 낮게 유지하시고 Necromancer를 만나러 갑니다.(Mad Joe같은 레벨 1짜리 녀석을 동료로 해서 기절한 상태로 데리고 가도 좋습니다.)

그리고 Lord Ahn과 Ancient Evil이 Semi-god을 만들어주면 재빨리 이곳을 나가서 Ancient Evil이 세운 마지막성(이름 생각 안나네요. 임페이얼 뭐였던가)에 가서 레벨업을 합니다.
그럼 모든 능력치가 20 20 20 20 20..........

그런데 버그가 있어서 레벨 업을 할때 한 단계씩 해야지 10->15 이런식으로 한꺼번에 해버리면 스탯이 제대로 안오릅니다.
10->11, 11->12, 12->13
단계를 거쳐야 능력치가 오르죠.

그런데 경험치가 누적되어 있으므로 미친 조를 이용해야 겠지요.....
미친 조가 최강의 전사가 된다.. :)
그리고 Black Knight 있는곳까지 가는동안 최대한 전투를 피하고 도망다니는 전술을 써야 될겁니다.

일반적으로 마지막에 Black Knight와 싸우기도 전에 용암으로 인해 체력이 바닥날 것인데, 이 방법으로 스탯을 끝까지 올리면 체력 마력 초능력이 300~500씩 되어서 하루종일 로드 반복하면 Necromancer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Necromancer의 유일한 한가지 약점은 초능력입니다.
물리적, 마법적으로 완벽하게 면역을 갖추고 있지만 초능력에 대해서는 방어가 약간 아주 약간 낮죠.(다른 것들에 비해서)
결국 초능력으로 능력을 감소 시키면 Necromancer는 Orc수준이 될겁니다. :)
2002. 1.10 (19:46) from '203.244.123.254' of '203.244.123.254'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Comments
제가 고등학교때 배우기로는
people 이 복수의 s 가 붙은면 민족을 나타낸다고
배운 것 같은데요...

colors : 군기
times  : 시대

등등..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요...

배리언트 피플즈는 용감한 여러 민족들이
뭉쳐서 이룬 단일 국가(공국?) 정도로 해석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02. 1.10 (18:12) from '218.148.38.224' of '218.148.38.224'
Name Nadia
E-mail junelove7@hanmail.net
Comments 아주 오래전에 동생이 알고 있는 같은 '안'모군으로부더 안영기님의 '비전속으로'를 소개 받아 재미있게 잘해보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름의 뜻이 한개의 돌이라는 것을비롯하여 의미심장하고 철학적인 글들을 읽어보며 보통 분이 아니시라는 것을 짐작했습니다.쩝~ 그렇지만 베리언트 피플즈...피플은 단수와 복수가 모두 똑같이 피플인데...어찌 그렇게... 물론 다른 의도가 있다거나 다른 뜻이 있어서였겠지요^^;
오늘은 비전 속으로의 1부와 2부를 가져가서 할 계획입니다.
기대가 큽니다 ㅋㅋ.
그럼 다음에 다시 뵐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꾸벅(-.-) (_._)
2001.12.31 ( 9:28) from '211.107.114.172' of '211.107.114.172'
Name 김규영
E-mail mileset@hanmail.net
Comments 음.. 제가 가장 처음에 접한 안영기님의 게임이 데자뷰 프롤로그판이었습니다. 초등학교때 컴퓨터실에 누가 깔아놓은거 제가 몰래 폴더 복사시켜서 했죠 -_-; 제작자도 누군지 모르고 열심히 하다가 졸업하면서 데자뷰를 못끝내었습니다. 몇 년 후에 다시 데자뷰가 하고 싶어서 데자뷰검색하면 무슨 화장품 나오더군요.
그래서 제작자 이름을 알면 될텐데.. 하다가 우연히 모 게임잡지에 실린 그녀의 기사단 광고에 공개게임 데자뷰를 만든 안영기와 별바람이 어쩌구.. 이렇게 나와서 후다닥 검색 했지요. 그런데 안영기 검색하면 무슨 동창회회원 아줌마가 나옵니다. -_-;
그래서 겨우겨우 발악(?)을 해서 찾아내서 데자뷰1부를 했죠.
그때의 감격이란.. ㅠ.ㅠ 아.. 요즘도 안영기님 홈페이지에 가끔 돌어올때마다 슬며시 웃음이 납니다.
2001.11.22 (21:17) from '211.198.180.179' of '211.198.180.179'
Name 비전팬
Comments 그런데 비전속으로 코불트에서 어두워지는 곳에서 흑요석 열쇠찾기를 도저히 못하겠어요 그러니까 좀 어느방향으로 몆번 가고 그래야 되는지 좀 갈켜주세염 그럼 이만~~
2001.11.21 (17:35) from '203.244.148.104' of '203.244.148.104'
Name 김민철
E-mail denkami@dreamx.net
HomePage URL http://myhome.hitel.net/~denkami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요?
저를 기억하세요? 오래전부터 안엽기 님을 사모해 오던 엽기 인간 입니다.
지금 하는일은 학교 연구실에서 영상처리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안영기님의 MMX 코드 덕에 반으로 줄어든 영상처리 코딩에 항상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MMX 최고 입니다 ~ ㅠ_ㅠ)
전부터 만들려구 시도하던 게임은 포기하고,
지금은 넷트웍 프리 게임 (연구실 서버 사용 : 펜3 1기가 듀얼 서버) 인 크레이지 독 이란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예전 이 게임을 먼저 만든 사람이 있는데, 누군지 몰라 이름을 그대로 붙이고, 게임 내용도 많이 참조 했습니다.

아무튼 제 홈에도 들려 주시고,
많은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1.10.31 (10:43) from '61.78.65.48' of '61.78.65.48'
Name 정현철
E-mail tews@human.dongeui.ac.kr
HomePage URL http://human.dongeui.ac.kr/~tews
Comments 게임 프로그래밍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개발은 오래하였지만 학교다니고 일한다고
정작 내가 하고싶은걸 못하고 지냈군요
화려하거나 이쁜 홈페이지는 아니지만

정작 쓸만한 자료가 있는
훌륭한 홈페이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되세요 ^^
2001.10.20 ( 4:19) from '141.223.180.15' of '141.223.180.15'
Name 진호
E-mail arinforever@hanmail.net
Comments 제가 젤 처음 했던 롤플레잉 겜이
비전 속으로 였거든여....
그 뒤로 시리즈 구해서 다 해보구....
롤플레잉에 취미 붙인게
안영기님 게임 덕이 컸답니다....^^
시간이 지나...
이제는 군대갈 나이도 넘고...
예전과는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남는 건 추억뿐...
가끔은 데자뷰나 또다른 지식의 성전 스토리 생각하며
웃음지을 때도 있고요....
아직까지 안영기님 이름 기억하고 있는 판이니....^.^

하여튼 잘 지내시길...
그럼~
2001.10.17 (21: 0) from '211.48.120.29' of '211.48.120.29'
Name 데자뷰팬
E-mail mitt9@hanmanil.net
Comments 안영기님아 정말존경함다 이렇게 잼있는게임도 만들어주시고
다름이 아니라 데자뷰공략좀 올려주세요.
게임은 디게 잼있는데 하는법을잘멀라서 지금 배를못타서 안달이 났습니다 그럼m(__)m부탁드림니다~~!
 

2001. 8.15 ( 5:24) from '211.107.192.39' of '211.107.192.39'
Name 흠흠이
E-mail dung12345678@hanmail.net
Comments 음............
저기요
비전속으로.....
공략같은거 만드러서 좀 올려주실분..
아님 메일러..
코볼트 진짜 막혀서 미치게써여
아니면 간단하게라두 코볼트만 좀 말해주시면
알아서 할텐뎅..
글구엽..
글이나 말은 어디서 배우는지
상세하게점 말해주셔쓰면 저켄내염,,
그럼 2000 (--)(__)
2001. 8.13 ( 0:32) from '211.107.224.71' of '211.107.224.71'
Name 최윤준
E-mail belloflove@hanmail.net
Comments 글을 잘 못 읽었네염..ㅡ.ㅡ;;
비전속으로 코볼트는 투시만 잘 이용하믄 돼는디...
ㅋㅋㅋ 암튼.. 잘 해보세여...
한번 해보셨다니까.. 금방 생각 날꺼에여..
저도 이틀만에 엔딩 다 봤어여...
2001. 8.13 ( 0:29) from '211.107.224.71' of '211.107.224.71'
Name 최윤준
E-mail belloflove@hanmail.net
Comments 여기는 아직두 안영기님의 게임이 활성화 되고 있군여..
중학교때 해본거 같은데...
비전속으로는
오크,트롤,코볼트,드라고니안
이런 순서루 깨면 되는디..
오크는 쉽고...트롤을 오크가 있는 대륙 북쪽으로가면 순간이동이 되믄서 다른 대륙으로 들어가져염..
거기서 해보믄 될꺼에여..
나머지가 궁금하시믄 올려주세여... 제가 답 해드리져..ㅡ.ㅡ;;
근디... 져두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
2001. 8.12 (13: 8) from '203.238.214.119' of '203.238.214.119'
Name 우띠
Comments 어렸을때는 안영기님이 만드신거... (그때가 한 초딩 2~3학년 됬나..) 어린넘이 밤새가면서 다 깼는데.. (1부 말고 23부는 다 깼음.. ^^ ) 우띠 지금 하니까 123부 다 못깨겠네요... 3부는 코볼트에서 막히고... 2부는 피라미드에서 막히고.... 1부는 그 자체가 넘 어려운 것 같구....
2001. 8. 8 (12:19) from '211.107.194.174' of '211.107.194.174'
Name 흠흠이
E-mail dung12345678@hanmail.net
Comments 아 비전속으로 메뉴얼!! 아 미티게떠여
지금 몰라가꾸 레벨만 얼려서 마법사는 전부 최고 까지 맹그러끄
카노푸스 이제 맨손만 채우면 끝 안타레스 올마
미티게떠여...
코볼트글 배으거 근대요 말들은 머져?
말을 할줄 알아야 대는데
제발 메뉴얼!!
얼려즈세요
아님 메일러 버내즈세요
2001. 7.14 (15:34) from '211.175.194.113' of '211.175.194.113'
Name 카이스
E-mail green_and_blue@hanmail.net
Comments 하이여 방가 버요 님들아 오랜만에 비전속으로 를 하는데요

비전 속으로 에서 하데스 게이트 어떻게 통과 하나요??

방법 좀 가르쳐 주시면 (이멜루) 비전속으로 무한 투시

치트키라도 알려줄게여 ..에구.. 아실지도 모르지만..

쫌 알려주세여 네??
2001. 7.10 (11: 4) from '211.201.124.132' of '211.201.124.132'
Name 메뉴얼점!!!
E-mail airnike-kor@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1인데요.
안영기님의 게임을 처음했을때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이었을꺼예요.
"비전속으로" 였는데, 저에겐 롤플레잉이라는 장르를 처음 맛본게임이었어요.
그런데 그 때는 단순한 게임(슈팅같은거...)만 하다보니깐,
이해를 할수가없었어요.

그러다가 중2때쯤, 다시 해봤어요.
비전 속으로 말고도 1,2부가 더있더라고요.
그때서야 왜 비전속으로가 3부인지 알았지요^^

그래서 123을 다 했는데, 역시 막히더라고요.

막혀서 더이상 못하다가, 님 홈페이지 첨 만드실때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아직 공사중이어서 그냥 나간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탁인데요 메뉴얼점 얻을수 있을까 해서요...

너무어려워서....오크 말이나 코볼트 말 같은거 배우는 방법도 모르겠고.....

아무튼 부탁할꼐요~
2001. 7. 8 (21: 7) from '211.204.196.15' of '211.204.196.15'
Name 슈퍼데자뷰메니아
E-mail honestbaram@hanmail.net
Comments 너무 안타깝네요
데자뷰2가 너무나 하고 싶어요
벌써 엔딩을 몇번이나 봤습니다...
데자뷰2가 너무나 나오길 기대합니다
안영기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2001. 6.27 (14:55) from '211.186.249.168' of '211.186.249.168'
Name 모모모씨
E-mail oajhu@yahoo.co.kr
Comments 정말로 아깝다...... ㅜㅜ
데자뷰2를 하고 싶었는데....
후계자가 나타나면 .......ㅜㅜ
프로그렘을 배워서 한번 도전해볼까나. 말까나??
데자뷰2는 꼭 나온다...!!
2001. 6.20 ( 2:13) from '211.195.161.67' of '211.195.161.67'
Name 냇가집 둘째
E-mail gogawa@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중딩적에 데자뷰를 접한이후로
저에게 전파를 한 친구와 같이 안영기님 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아아..멋집니다 데자뷰..;;
(결국 엔딩은 못봤지만..;;)
지금 하시는 일 잘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아~!!
안녕히 계세요~!!


p.s=아아..불꽃의 전교생..다시한번 불타오르는군요..ㅠ.ㅠ;;
"괴로울때마다 씨익 웃어라 옆에서 보아라 그것이 남자다..!!"
으르렁대라~!부딪혀라~!!우오오오옷~!!!
안영기사마아아~!!(별의미 없음..;;)
2001. 6.20 ( 1:32) from '210.205.162.108' of '210.205.162.108'
Name 다커76
Comments 마소 뒤적거리다가 님 사이트 주소 보고 잠시 들러봤습니다...

도움이 될만한게 꽤 많이 있더군여...

자주자주 업데이트 해주심 자주 들르죠....

20000
2001. 5.11 (11: 8) from '203.247.34.67' of '203.247.34.67'
Name Azrael
E-mail azrael@virus.ac
Comments 아래 사이트...
78년생 맞아요?? 웬 아줌마들...... 나이를 속여도 좀 적당히
해야지 쩝~~~~~...
어흑~~~~~~ 미스코리아 지역 본선 출전자들이라. 흠....
주변의 여자 아무한테나 돌 던져맞춰도 그들보다는 훨 나을듯..
2001. 5. 4 ( 1:27) from '210.221.88.101' of '210.221.88.101'
Name 기계인형
Comments 안영기님 홈페이지를 찾으려고 야후에서 '안영기'를 쳤더니...

http://ccnews.co.kr/event/miss/2000miss/안영기.htm

음, 뭔가 엄한... -_-;
2001. 5. 2 (21: 5) from '211.234.146.136' of '211.234.146.136'
Name 하늘이
E-mail k8836@yahoo.co.kr
Comments 영기님아 대자뷰를못찾겠어여ㅡ.ㅡ;;;다운받는곳없나염ㅡ.ㅡ?
용량이작다면 메일로좀보내주셨으면-_-;;;
2001. 5. 2 ( 1: 9) from '211.207.76.211' of '211.207.76.211'
Name bulkanus
E-mail bulkanus@hitel.net
HomePage URL http://juns.x-y.net/temp/smgal.jpg
Comments 영기님 홈페쥐...마소5월호에 나오다!!!
위 링크 보시길..ㅋㅋ
2001. 4.30 ( 1:17) from '211.237.208.2' of '211.237.208.2'
Name 아하핫!!
E-mail tabris100@freechal.com
Comments 안녕하세요...여기저기 들르면서 끄적끄적하다가 옛날 꿈동산(하이텔 학생 무료서비스죠...)시절 즐겁게 플레이 하던 영기님의 게임들이 생각나서 찾아왔습니다...
기억하시기는 힘드시겠지만 제가 몇번 메일을 보내서 귀찮게(공략을 모르겠어요오~~하면서...--;)해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그땐 죄송 했습니다--;...초등학교 때라(중학교때였나??) 아직 철이 없었지요...오랜만에 데자뷰나 다시 깨 봐야 겠군요...프람버그로 적을 썰어대던(--;)때가 어제 같은데...벌써 고2라니...
아...그녀의 기사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영기님 힘내세요!!!
2001. 4.29 (14:15) from '61.77.17.217' of '61.77.17.217'
Name 왜데자뷰 2부안나오져??
E-mail 1177816daum@hanmail.net
Comments ㅠ.ㅠ
전짐 중3 인대영
제가 초딩4학년때 데자뷰 1부를 했었는댕
그거하고 감동목어서 2부나오기만 기다렸는댕 ㅠ.ㅠ
아직도 안나오네영 ㅠ.ㅠ
2001. 4.24 (19:11) from '61.77.72.156' of '61.77.72.156'
Name 거누
E-mail wind8702@hanmail.net
Comments 영기씨는 지금 포기를 하신거죠...

근데 우리에게 소식도 안 보내주시구...

기대만 하게 만들어여.
2001. 4.23 (21:20) from '211.203.36.178' of '211.203.36.178'
Name 로어성
Comments 안냐세욤 저는 이제 중1이 된 소년입니당..... 제가 유치원때 아는 형의 집에서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를 보고 그게임을 받아서 우리 집에서도 했는데요(물론 유치원 상태라 형이 해주었음). 그때를 생각하면 왠지 재밌습니다. 그래픽이야 오래되서 딴게임에 턱없이 부족하지만 스토리가 좋아서......
또다른 지식의성전은 마지막이 어려워서 한참하구 나서야 깼죠. 비전속으로는 몇개의 엔딩으로 즐겁게 클리어해보고....
이 세개의 게임으로 한동안 즐거웠고 그후 데자뷰 를 했을때는 정말루 재밌었는데, (단 한가지 소환이 약했던것만 빼고) 왜 2부를 안하시는검까......
2001. 4.18 (20:44) from '211.44.191.117' of '211.44.191.117'
Name 영기팬~
E-mail genesis1234@hanmail.net
Comments 저기여 저는 초 3때 님의 겜을 마니 했던 한 소년입니다......
근데여 님이 만드신 게임들을 다운 받을수는 없나여?
저는 그때 데자뷰하고 LORE인가? 그겜을 자주했는데....
제발 님이 만드신 겜 다운하는란을 만들어주세요
알았져?
2001. 4.17 (18:23) from '211.58.45.58' of '211.58.45.58'
Name 수달
Comments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냐아.....ㅡㅡ;;
오늘 안영기님 홈페이지가 있는줄 처음알았어요..>_<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그땐 국민학교였었죠..^^;) 아빠께서 로어-또다른 지식의 성전-이랑 로어2부-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3부- 비전속으로- 를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오셔서 그때 486인가..286인가 였던 컴퓨터로 열심히 즐겼었는데..(어린나이에..;;) 정말 재미있었어요...^^; (데자뷰도.. 프롤로그밖에 못했었는데요.. 그때 저희집에는 인터넷이 없어서 다음편은 해보지도 못하고..ㅠㅠ)
그 후로 컴퓨터를 바꾸다가 게임을 날려먹고(ㅠㅠ) 얼마전에 다행히도 복사해 놨던 파일들을 발견해서 깔고 실행해 봤더니 되더라구요... 음음..>_<  그리고 오늘 문득 그 게임들중 어느 하나에 깔려있던 배경음악(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6~8년 전이다 보니 기억이 희미해서..) 생각이 나서...(데자뷰였었나요..?;;;;) 끄응...;; 야후에서 혹시나 하고 안영기님 이름을 검색해보니깐 홈페이지가 나와서.. 눈에 불켜고(ㅡㅡ;) 들어와 봤습니다.. 하핫..^^;;(동명이인이 무진장 많았는데.. '타임워커 알비레오'라고 써있는걸 보고는.. 딱 확신하고 스스슥...+_+)
그때 저희 아빠께서도(8년전입니다..ㅡㅡ;) 무척 잘만든 게임이라고 하셨었는데... 역시 이 계열에서 뛰고 계시는군요..^^* 와아..(멋지다아...+_+)

로어시리즈도 정말 재미있었는데... 거기 나오는 주인공 팀들 이름이 거의가 다 별 이름이잖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과학앨범같은거 내지 별자리 책들 뒤져서 그런 별들 이름 찾아보고..(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서점에 가서 별자리 내지 별들 어쩌구 나온거 보면 막 달려드는...^^;;) 아울~~>_< 넘넘 멋져요~~ 전부다~~>_<

그럼 전 이만... 전 안영기님 팬이에요~~>_<(어렸을때 접한 로어들이 정말 신선한 충격을...+_+) 꺄악~~>_< 안녕히계세요~~
(이..이게 처음에 무슨소리를 하려고 했었던거지...;;;)
2001. 4.16 (23: 2) from '210.94.67.108' of '210.94.67.108'
Name 미하루짱
E-mail miharuzzang@hanmail.net
Comments 죽이는 홈페이지입니다.
일부러 익명으로 남겼습니다. 로리왕국이라

부끄럽군요. 전 조금
로리기질이 있는데......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2001. 4.16 ( 6:22) from '211.234.140.211' of '211.234.140.211'
Name 행복
Comments
안녕하세여~히야~중학교때 정말 즐겁게 하던 게임....
드뎌 홈페이지를 알았군여..우연히..그 겜해보구....나도 겜을
만들고 싶어서 게임그래픽을 공부했져..하핫..지금은 군대
문제땜시 병특업체에 취업을 하려 하지만..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제가 너무나~!즐겁게 한 또다른지식의 성전 시리즈!
제작에 참여하고 싶네여~주절주절~언젠가 그런날이 꼭 오길~
빌며~^^;~~~
 
2001. 4.13 (23: 3) from '211.175.136.33' of '211.175.136.33'
Name 로어시리즈 매니아
E-mail two-spearman@hanmail.net
Comments 알비레오님..그건말이죠..
흑요석 키를 찾는곳인데..
어두컴컴한 상태에서
마법의 횃불을 여러번 켜가며
흑요석 키를 찾으셔야 합니다..
결코 미완성이 아니죠.
글구 용암 건너는데서 나오는 오팔 키도 찾으셔야 하구요..
그럼..
2001. 3.25 (16:45) from '157.197.76.121' of '157.197.76.121'
Name 알비레오
Comments 음....
도스겜임에도 불구하고.....
'비전'은 너무나 쉽게 핵의 마수에 걸려들더군여
안될 줄 알았는데....
하여간 넘 쉽게 코볼드 마을까지 갔어여
거기서 찐짜 힘들게 미로 다 깨구.... 해서 이제 코볼드 왕 있는데 갈려 그러니깐 갑자기 화면이 깜깜해지네여 스테이터스창은 다 잘 나오구 게임 그래픽 화면만...... 마법의 횃불 쓰면 잠깐 밝아졌다가 다시 되돌아가구.... 뭐져??? 제작이 안됐나????
(그럼 발할라 성처럼 해놔야져!)
2001. 3.22 (20:51) from '211.197.125.1' of '211.197.125.1'
Name 데자뷰매니아
E-mail jdw1985@hanmail.net
Comments 안영기님 홈피를 방문해서 데자뷰맵 에디터를 받았어요....
그런데 아쉽게도 런타임 에디터가 나던데요....ㅡㅡ;
어떻게 하죠?
2001. 3.18 (18:35) from '211.231.19.113' of '211.231.19.113'
Name 안영기
E-mail gzzzzz@hanmail.net
Comments 안녕 하세염..

전 충주사는 1987년 남학생

안영기 라고 합니다

신기해염..

이름이 같아서염....

저도 몇번 형의 갬을 한적있어
2001. 3.12 (17:29) from '157.197.83.70' of '157.197.83.70'
Name 알비레오
Comments 참!!!!
다크메이지를 죽일 수는 잇어여???
죽이면 어떻게 되여?
2001. 3.12 (17:27) from '157.197.83.70' of '157.197.83.70'
Name 알비레오
Comments 안녕하세여 님~~~
옛날, 님의 다크메이지 실리안카미너스를 즐겁게 플레이했던
인간입니다.
근데 꼭 궁금한게 있는데여,
그 엔딩은 꼭 주인공이 자살해야 해여???
싫어싫어~~~~~~~
(사실 메피스토가 넘 강했어여. 그런...)
2001. 3. 4 ( 2:30) from '211.194.198.194' of '211.194.198.194'
Name 영기아찌 짱!!!
E-mail amckgy@hanmir.com
HomePage URL http://chunma.yu.ac.kr/~m0019283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늘에야 안영기님의 홈피를 첨 방문하는군요.
제가 안영기님을 알게된게 음~~ 언~~8년이
다되어가는군요..
그땐 한창 활동적인 시기 중1때 처음으로 안영기님의
게임을 접했습니다....느린 모뎀으로 그겜을 받는데
거진 1시간을 투자해가면서...받았습니다.
정말 그겜땜에 밤샌적이 셀수없을 만큼 많습니다.
아직도 가끔씩 예전의 향수를 느끼면서.~0~ 하고 있담니다...그당시 그겜은 저희반 아니 저희 학교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었어요..제가 다운받아서 다른 얘들한테 복사를 해줬는데..그게 퍼지고 퍼져서 정말 학교 안이 맨날 안영기님 겜 밖에 얘기를 안했어요..
그당시 그런게임은 처음 접해보는거라서 ....대단히 반응이 좋았던것 같아요..제일 기억에 남는게임이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가장 잼있고 특히 배경음악과 탄탄한 시나리오..겜을 하면할수록 빠져들게 되더군요..
어느듯 20대가 된 저 자신을 돌이켜보면...
안영기님의 그 게임이 제게 많은 힘을 주었어요..
안영기님이 게임속에 남기신 명언들...그 당시로는
제게 큰 힘이 되었어요...
제가 성장하면서 저의 인격이라던지..가치관이 안영기님의 겜에 상당히 큰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아요..^^;;
제가 존경하는 분이 딱 3사람있는데.....
세동대왕.김춘추,안영기님...입니다..^^*
예전처럼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많이 만들어주세요..
님의 앞날에 행복과 축복이 있으시길........
2001. 3. 4 ( 2:28) from '211.194.198.194' of '211.194.198.194'
Name 영기아찌 짱!!!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늘에야 안영기님의 홈피를 첨 방문하는군요.
제가 안영기님을 알게된게 음~~ 언~~8년이
다되어가는군요..
그땐 한창 활동적인 시기 중1때 처음으로 안영기님의
게임을 접했습니다....느린 모뎀으로 그겜을 받는데
거진 1시간을 투자해가면서...받았습니다.
정말 그겜땜에 밤샌적이 셀수없을 만큼 많습니다.
아직도 가끔씩 예전의 향수를 느끼면서.~0~ 하고 있담니다...그당시 그겜은 저희반 아니 저희 학교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었어요..제가 다운받아서 다른 얘들한테 복사를 해줬는데..그게 퍼지고 퍼져서 정말 학교 안이 맨날 안영기님 겜 밖에 얘기를 안했어요..
그당시 그런게임은 처음 접해보는거라서 ....대단히 반응이 좋았던것 같아요..제일 기억에 남는게임이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가장 잼있고 특히 배경음악과 탄탄한 시나리오..겜을 하면할수록 빠져들게 되더군요..
어느듯 20대가 된 저 자신을 돌이켜보면...
안영기님의 그 게임이 제게 많은 힘을 주었어요..
안영기님이 게임속에 남기신 명언들...그 당시로는
제게 큰 힘이 되었어요...
제가 성장하면서 저의 인격이라던지..가치관이 안영기님의 겜에 상당히 큰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아요..^^;;
제가 존경하는 분이 딱 3사람있는데.....
세동대왕.김춘추,안영기님...입니다..^^*
예전처럼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많이 만들어주세요..
님의 앞날에 행복과 축복이 있으시길........
2001. 3. 3 (10:34) from '211.192.3.6' of '211.192.3.6'
Name 나명진
E-mail rmj@cypic.com
HomePage URL http://siria.co.kr
Comments 델파이로 게임을 구현해보고싶어서 이렇게
찿아뵙니다.
많은자료감사합니다.
잎으로 의문나는 사항있으면 잘담해주셨으면 감사.
2001. 3. 2 ( 4:31) from '211.221.109.34' of '211.221.109.34'
Name 샤라
E-mail ham3444@chollian.net
Comments 우연히 와봤습니다. ^-^ 너무 멋지군요.
앞으로 자주 오게 될 거 같아요. ^^;
게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다운받아 해보고 싶어요.
(지금 2개 다운...)
홈페이지가 멋져서 다른사람에게도 소개했습니다.
괜찮겠죠? ^^;;
그럼 다음에 또 올게요... ^^
(제가 아는게임은 그녀의 기사단 한 가지 뿐...;;
게임잡지 부록으로 준 데모를 해봤어요.
그외엔..ㅠ.ㅠ 게임에 문외한이라... 하지만 해보고 싶어요!)
2001. 3. 2 ( 2:42) from '211.37.34.183' of '211.37.34.183'
Name Rigel
E-mail rigel45@dreamwiz.com
Comments 안냐세여 초등학교 4학년때인가..?6학년때인가... 그때부터 고1인 지금까지 안영기 형의 겜을 하고 있는 리겔임다 ㅡ_ㅡ 워낙 게임을 오래하다 보니 닉도 리겔이 됐고 친구들한테도 리겔로 통합니다 -_-; 제 목표는 제 2의 안영기 님입니다 야후에서 뒤적거리다가 홈피를 발견해서 너무 반갑군요 ㅡ_ㅡ;; 근데 혹시 또다른 지식의 성전부터 3부까지 리메이크 할 생각은 없으신가여? 스토리는 그대로 하고 그래픽만 바꿔서요 솔직히 그녀의 기사단 보다는 옛날 겜이지만 비전속으로..등등이 훨 나은것 같더군요..그래픽은 모르겟지만요..^^; 지금부터 C++ 을 조금씩 배우고 있는데요 학원에서 1달과정을 모두 마쳤지만 머리에 들은게 너무 적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안영기 형의 글을 보니 안심이 되는군요.. C++를 마스터 하려면 1년 넘게 걸린다구요.. 저도 영기님같은 프로그래머를 꿈꾸고 있지만 학업과 컴퓨터 공부 사이에서 너무 갈등이 됩니다.. 대학 가서도 시작해서 영기님 같은 프로그래머가 가능할까요?? 인생 선배로 써 답변 메일좀부탁드립니다..^^;;;
2001. 2.28 (22:23) from '211.234.162.96' of '211.234.162.96'
Name 오오'-'
E-mail 123mage@hanmail.net
Comments 오 홈피가있었었네--;;
지금까지몰라써따는--;;
꺄아+_+
만드신겜들 잼써떠여'-'
2는언제뜨지(__;)
설마 상용--;
훔'-'예전에 바다서 메녈보믄서 다해봐썼는데'-'
냐아'-'
첨엔--잼없다가--
하다보니까 잼뜨라구여(__;)
나만이랬나'-'
하이튼'-'
잼나게 만드러주쉐엠(__;)
꾸벅--;
2001. 2.26 (15:50) from '211.239.74.89' of '211.239.74.89'
Name 바실리스크
E-mail ayaoaya@hanmail.net
Comments 제가요 게임책에 소개되있는 게임을 해봤는데

그 게임이 안영기님이 만드신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저는 못깨봤습니다.

그 홈페이지를 이렇게 오래오래 찾다가 방문해서

한번 글 올려봅니다. 그럼 이만
2001. 2.15 (23:56) from '203.238.211.218' of '203.238.211.218'
Name 워니
E-mail euni_lover@hanmail.net
Comments
영기님의 오랜 팬이라 자부하는 워니임돠. ^^..
하이텔에서도 몇 번 뵌 적이 있었는데.. 격은 안나시겠네요.

여기 방명록을 쭉 읽어보니.. 하나같이 같은 글이더군요...
'영기님의 게임으로 밤을 지샛다'
'롤플레잉이 무엇인가를 내게 가르쳐줬다'
'리메이크하실 생각은 없나?'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게임을 접하고........
모두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건...
그건 역시 게임을 정말 잘 만들었다는 것이겠죠.. ^^
저런 느낌을 받으신 분 중에 천리안에서 윤정만이란 분을
보았는데요... 비공개 동호회인 Sapro동호회..
채소동아리의 소모임으로 존재하던게 기억납니다.
샤프로가.. '붉은 머리카락의 래리'를 자신의 툴로 직접 제작
하신 이정세님이 만든 툴인걸로 아는데...
그렇게 비공개 동호회로서 존재하더군요.
정세님이 아마도.. 자신의 툴이 쯔꾸르처럼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아서 그랬던 모양이죠...
대부분의 게임툴이 그렇겠지만.. 초심자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제작하다가 중도에 포기하거나 게임같지도 않은 게임이 만들어
지는게 사실입니다. 샤프로 초창기에 잘만들어진 게임을 만든
제작자들은 동호회내에서 금새 지위와 위치를 차지하게되었더
군요.(물론 제 생각입니다) 그 중에서도 꽤나 높은 위치로
보이는 윤정만님의 게임을 한 번 해보았는데...
영기님의 게임의 느낌을 되도록이면 재현하려고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1부는 아주 똑같더군요. 주인공들 이름도...
그러다가 4부쯤부턴가 자신의 모양새를 갖추게되는.....
제가 1년전엔가 보았을 때 9부까지 기획이 있는 걸 봤나...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만님도 어떤 글을 통해서 말씀하시
더군요. 영기님의 게임으로 롤플레잉에 눈을 뜨고, 또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고. 그런 분을 여태까지 참 마니 본 것 같습니다.
그만큼 그 때 밤을 새면서 게임을 하던 그 게임의 향수는
아직까지도 깊은 것 같네요... ^^

그래서 해보는 말인데..........
영기님 게임의 향수를 아직 잊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옛날의 그 그래픽이라도 좋으니 그런 공개 게임을 하나
만들어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
아기자기한.. 롤플레잉 말입져.
갠적으로 데자뷰2부나 또 다른 시리즈의 후속편이 더 나오길
바랬었거든요......... ^^

그럼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그냥.. 영기님 게임에 향수를 아직도 잊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시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

슴가리교주. 영기님께.
2001. 2.12 (17: 5) from '211.244.115.47' of '211.244.115.47'
Name 아틴에드워드
E-mail atin_edward@hotmail.com
HomePage URL http://atin.pe.ky
Comments 안녕하세용?
또다른 지식의 성전이란 게임을 접했는데...
그걸 만든 사람의 홈피에 오게되었군요...
안영기님...
그 게임도 멋진데...
홈피도 정말 멋지군요...
근데 그 게임 진짜 어려워서...
잘 둘러보구 갑니다.
그럼...
When I talk about what I like crazily, I feel shivering more than orgasm. -JP
 
2001. 2.11 (21:30) from '211.49.160.13' of '211.49.160.13'
Name skeptor
E-mail skeptor@hanmail.net
Comments 캬하하
데자뷰를 차즈려다가 왔습니다
저 데자뷰 프롤로그부터 하던 넘 임돠
ㅋㅋㅋ
힘내세여
대변파이터도 너 재미써여
드럽지만....
2001. 1.31 (17:57) from '211.107.120.92' of '211.107.120.92'
Name .......
Comments 드디어글쓰네염.....(이게무슨말이지?--;)
안지는3개월쯤됬는데.....
지금만들고계신거빨리공개해줘염~~~~~
그럼.......
2001. 1.26 (12:32) from '211.196.129.98' of '211.196.129.98'
Name 크리스
E-mail hu-ch@hanmail.net
Comments 데자뷰 찾으려고 하다가 안영기님 홈에 오게된
크리스라고 합니다..--;
아직 안영기님의 신화는 끝나지 않았군요..
데자뷰2랑 제시카프로젝트 기대됩니다..
2001. 1.20 (21:59) from '211.50.139.4' of '211.50.139.4'
Name 쩡니
HomePage URL http://qohqoh.com.ne.kr
Comments 제발........누가좀 데쟈뷰 공략집좀 주세요.ㅠㅠ
아니면 지혜의 책 구하는 법 이라도...
2001. 1.18 (20:16) from '211.247.130.194' of '211.247.130.194'
Name
Comments 와.. 여기가 홈페이지군요.

갑자기 데쟈뷰 생각나서 덜덜거리는 컴을 돌려 다시하고있습니다. 다시해도 위트넘치는 대사는 여전히 재미있군요.

지식의 성전 시리즈도 재미있었죠. 전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죽일수 있는줄 알고 참으로 열심히 두들겼는데.. 쩝.. 죽이지 못한다는 것을 여기서 알았습니다.
(하지만 분열된 몸을 3명까지는 죽여봤습니다. 그 이상은 전체 마법 때문에 이쪽 파티가 먼저 전멸하더라고요)

모두들 영기님이 만드신 게임을 잊지 않고 기억한다는 것은 척박하기만 하던 그 시절 강렬한 느낌의 이야기를 선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제작중지하셨다는 이야기를 게시판에서 읽고 많이 아쉽습니다. 언젠가 하늘의 뜻이 있다면 제작이 들어 가실수 있을 테죠.

영기님의 게임과 함꼐한 시간들은 즐거웠습니다. 그럼.
2001. 1.18 ( 8: 3) from '211.203.222.154' of '211.203.222.154'
Name ...
Comments 날개를 달았던 소년은 어른이 되었고
순백의 와이셔츠와 목을 조르는 넥타이 아래,
그의 어깨 아래는 축축히 식어갔다.

사람들은 말했다.
그렇게 어른이 되는 거라고.
날개따윈 애초부터 없었다고.

하지만 그는 아직 알고있다.
그 세월속에 구겨져 잊혀진 날개는
그의 축축한 겨드랑이 아래서 쉬고 있을 뿐이다.

지친 한숨속에 배어나온 체취를 마시며
날개는 꿈틀댄다. 이를 악문다.
그리고..
그 날을 기다린다..
2001. 1.12 (18:18) from '211.225.233.140' of '211.225.233.140'
Name 김정훈
E-mail jeunghun5158@hanmail.net
Comments 실수...
안쓴내용이....
비전속으로 메뉴얼점 형
2001. 1.12 (18:15) from '211.225.233.140' of '211.225.233.140'
Name 김정훈
E-mail jeunghun5158@hanmail.net
Comments 하하하
초미남 형
나는 호주에 같이갔던 인간이당....
겜 넘재미있다...


답장 꼭
2001. 1. 9 (13:49) from '211.205.219.189' of '211.205.219.189'
Name ???
Comments 나의 현석군... 용감하게 용을 무찌르고 악을 멸하다가 오두막 아줌마의 마법에 의해 한줌 재되었다...

근데.. 데잡1에 '용을 소환' 마법으로 나오는 화룡보다..
소환호리병으로 뽑는 오크비스무리하게 생긴 몬터가 더 쎈거 같네요.. 소환마법쓰는거 보다 소환호리병이 조타..
2001. 1. 6 (16:12) from '211.186.116.142' of '211.186.116.142'
Name 김성래
E-mail rae113@hanmail.net
Comments 그럼 다시 데자뷰2를 만드는것인가염???

스크린샷보니깐 하고싶어죽겟당...

그림만보여주고선 안만드시면 건물폭파시킬꼬에여~!

꼭만들으세염~
2001. 1. 4 ( 1:26) from '211.204.200.31' of '211.204.200.31'
Name 안형우
E-mail mytory@hanmail.net
HomePage URL http://mytory.woorizip.com
Comments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또 다른 지식의 성전.
비젼 속으로.
그리고 데자뷰.
93년부터 주욱 이 게임들을 해 왔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요.
제게 RPG를 처음 가르쳐준 게임들입니다.
아직도 제 기억속엔 이 게임들이 고전중의 고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만한 재미를 준 게임도 없었고요. ^^

꾸벅~ 감사합니다.
2001. 1. 3 (23:30) from '211.117.48.250' of '211.117.48.250'
Name 용제..
E-mail canada11@simmani.co.kr
Comments 난 이름그대로 용제다
많은 이름은 뭊지 말도록
당신의 밝힘증을 고쳐드립니다가 내 컴 안에 들어있더군!
난 다운받은적도 없는것이다
어떻게 된거지?
당신!!!!!
내가 어릴적 486 컴퓨터로! 대편파이터란 게임을 했었다
그떄 정말 재미있었지!
엄청난 추억이다
당신과 함께 일한다면 아마도 성공할 수 있을거 같다
날 당신의 제자로 받아들여주지 않겠나?


ㅡㅡ;; 아 그리고... 심마니.컴인지
...co.kr
인지 잘모르겠으니 알아서 보내도록
2001. 1. 3 (14: 1) from '211.205.219.189' of '211.205.219.189'
Name ???
Comments 나의 케릭.. 정말 조타... (데잡1)마법 내가 아는거 다 배워꼬 엔딩 보고 시프믄 피라미드 가기만 함 되고 돈도 만코 집도 있다~~(주인공 사는 마을의 위쪽에 자리잡고 있는 빈집)다만 내집 옆에 사는 사람이 밤만 되면 내집앞에서 보초 서는데 물건 훔치 갈꺼 같다... 돈은 80000원(전에 30000원씩 2번이나 날려서 줄어 들었다.. 현재 29000원 정도 만 들고 다니고 나머지는 내집에 두고 다닌다.. 근데.. 집에 아템 많이 나두니까 에러가 좀 자주 난다.. 사람들이 원래 무기 가졌던 사람이 무기가 없기도 하고 침대에 있는 사람 죽이고 아템먹는데 실수로 침대를 들떠 삤다.. 그건 저장 안되 있다.. )근데 젤 치명적인 실수는.. 본겜 으로 했다는거.. 능력치가 넘딸려.. 에딧할까? 새로 키우기엔 넘 아깝다.. 보석 10개와 금덩이 42개가 있는데 어디 새로 키워? 거따가 '빛의 강철방패', 알비레오의 은지팡이', '마법의 가죽(^^;)로브','마법의 은제 로브', '죽음(-_-?)의 비단로브' 그걸 나두고 어딜? 과거엔 '방어의 너클'도 주웠지만.. 그건 새로 키울려다 주운거고.. 기술은 '베는...'11 ,찍는... 26(최강~~ 철퇴로 키움), 찌르는..10(그건 안키워따..)던지?br> 렙 2257... 에딧할까? 지금 새로운 겜 해보고 직접 하고 싶은 만큼 올린후 그거 능력치 보고 나의 지금 세입 에딧해보고 싶다.. 에딧어디찌? (내가 우물한 개구리 라고 생각 하시는 님은 님의 케릭[에딧안한거만]아템이랑 기술치 갈켜주셈~~ 근데.. 1에 케릭 2로 가져 갈수 있을까?
2를 만든다는 가정아래서~~

컥... 오두막 마법사한테 깨졌다.. 그리고 3번의 도전끝에 '괴물소환'마법쓰고 철퇴로 때려 이겼다.. 4번때리니까 기절했다가 바로 일어나네.. 진짜 세당...
2000.12.30 (10:50) from '211.198.229.33' of '211.198.229.33'
Name 천상원
E-mail plurtey@shinbiro.com
HomePage URL http://myhome.shinbiro.com/~plurtey
Comments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SMgal님~~~
저도 방명록엔 글 처음 올려봅니다.
저를 찾고 싶으시면 게시판으로 가세요~~~
2000.12.29 (22:11) from '211.175.195.168' of '211.175.195.168'
Name 카이스
Comments 핫~! 안녕 하세엽 첨으로 방명록에 인사올리옵니닷
게시엔 몇번 올렸지만... ^_____^
누구 에딧 가튼거 이뜨면 홈피점 방명록이나 게시에 적어줘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00.12.29 (14:28) from '210.99.248.253' of '210.99.248.253'
Name 제레인트
Comments 밑에 해커킬러님...천랸에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2000.12.28 (13:54) from '210.221.22.224' of '210.221.22.224'
Name 김군
Comments 오오...대자뷰2와 이상한 프로젝트 기대된다!!
2000.12.24 (16:33) from '211.58.66.142' of '211.58.66.142'
Name 팬~
Comments 안영기님 게임을 몇년전에 해봤는데, 그 게임들은 아직도 제 하드안과 이제는 옛날물건이 되어버린 5.25인치 디스켓에 들어있습니당.
비전속으로를 하는 중인데 막히네요.
비주얼베이직을 배우고 있습니다.
겨우 홈페이지를 찾았어요,
알타비스타에서..
2000.12.22 (22:22) from '211.183.38.150' of '211.183.38.150'
Name 박병준
E-mail gjwktkd@yahoo.co.kr
Comments 하이~
전 안영기 님의 겜을 아주 제밌게 해본
겜 중독자 입니다. 님이 만드신 대변 파이터,데자뷰,
등등 약 6가지의 겜을 다운받아서 오늘 다~~해봤는데영...
그 중에선 역시 대변 파이터와 데자뷰가 젤 낫더라구영...
카하하~ 아아...데자뷰2 나왔져?
제가 데자뷰1을 1997년.에 시작했씁니다..
그러나 제가 한 부분에서 막혀서리......
그래서 부탁하는 건데영...
데자뷰1 공략방법좀 적나라(?)하게 자료실에점
올려 주셨쓰면 고맙겠씁니다..
뭐 싫으시면 안하셔도 됩니다.
2000.12.19 (20:18) from '210.221.39.229' of '210.221.39.229'
Name 안영기스토커
E-mail slrlaltlvkf@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여... 저는 안영기님에 게임모든것을해본사람입니다.
일반화된게임들이요.. 또다른시리즈라던지..데자뷰라던지..
제가중2일때쯤에 또다른지식의성전을해서. 아마두95년두 ㅡㅡ;
궁금한것두몇가지있구요.. 그래서 좀 질문좀 하려구요.
일단! 다크메이지 실리안카미너스 에서 끝까지껠수있는건가요?
어떤방법으로깨야할지.. 또다른지식의성전은그러케어렵지는
않았는데.. 그리구 아시는분은아시겠지만.. 전투시..
염력 수소화쓰는거말인데요 1전투당(적5인이상) 경험치를 거의4백만인가?
주더군요... (모르시는분은 참조)
얼마전 컴퓨터새로사구나서 dos게임찻던중에 안영기님검색어를
쳐보니 이리오게됐네요.. 지금모든게임다시다받아서 새로하구있구요.. 옛날생각나서 스토리는 팍팍넘어가는데...
긴가민가한데 여러가지네요.. 메뉴얼이라두있으시면 좀 보내주세요.. 올려주시던지.. 계속 열심히게임만드시구요..
제가 넘 저할말만 주절데서리 ㅡㅡ;
메뉴얼있으시면 꼭좀 보내주세요.. 힘내시구요.. 그럼이만!
2000.12.15 (17:34) from '211.49.187.121' of '211.49.187.121'
Name kkh
Comments 또다른 지식의 성전이 처음으로 한 롤플레잉이었습니다. 그 후에 다크메이지를 하게 되었고(다크메이지는 왠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 별루 변한 게 없어서 그랬나?)그 후 안영기님 홈피를 찾을때까지 마지막으로 하게 된 안영기님 게임 비전속으로... 엄청난 발전을 한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그리구 여기서 데자뷰를 보게 되는군요. 사실 전에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깨져있어서... 영기님의 게임을 보면 울나라 게임의 앞날이 창창합니다. 존경합니다.
2000.12.11 (19:59) from '211.187.160.197' of '211.187.160.197'
Name 따앙꾸울
E-mail ncrmcer@hanmail.net
Comments 흐흑........ 드디어 비전속으로 엔딩 봤따...........

너무 재미있었어..........근데 엔들 3개나 있을줄을 몰랐네..

설마 엔딩이 더 많이 있을수도????
2000.12.10 ( 0:15) from '211.33.66.78' of '211.33.66.78'
Name 따앙꾸울
E-mail ncrmcer@hanmail.net
Comments 여기 글쓰는 사람들은 모두 안영기님이 만드신 겜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지.......나도 그렇고....

근데 말이지..... 안영기님이 만드신 겜을 요즘 친구들에게 카피해주니깐 뭐 같은 놈이라고 한다.........

그넘들하고 절교해야 하나........

그넘들 다 양물먹어서 그러는 걸꺼야.......
2000.12. 7 (20:15) from '211.198.208.183' of '211.198.208.183'
Name 의문남
E-mail lilzzanglil@hanmail.net
Comments ★ 비전 속으로 하시는 분들과 안영기님께 ☆

비전 속으로 할 때...
남들은 어렵게서야 마스터 했다고 하던데여...
특히 코볼트 족은 상당히 어렵다고 하더군염....
게다가 드라코니안도 굉장히 쎄가지고 깨기가 어렵다군요...

게임을 하면서 우연히 알게 됬는데 몇 가지 엄청난 버그가 있더군요... 100% 강추 입니다.. 꼭 해보시기를...

첫번째로 크리스탈에 대한 정보입니다...
먼저 오크족을 멸망시킨 다음에 가이아테라 성주가 오크를 멸망시켜준 보상으로 보물 창고를 열어줍니다.
열심히 뒤지다 보면 화염의 크리스탈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곧바로 트롤 족이 있는 아프로디테로....
아프로디테 테라에서... 베스퍼 성이 나옵니다.
성 아래쪽에서 위로 올라가면 굴 들이 있는데 그 중에..

트롤암살자가 있는 집단이 있습니다..
그 집단을 모두 죽이면 다크 크리스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음 전투시 화염의 크리스탈을 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다른 인물로 다크 크리스탈에다가 막대바를 대고 esc키 를 누릅니다.
그러면 적에게 막대바가 놓여지는데 아무 적에게나 대놓고 엔터를 누릅니다.

적을 다 죽이고 나면... 물품 확인을 해봅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이럴쑤가!!
화염의 크리스탈이 255개가 되있는겁니다!!!


그리고 2번째 밸런스(균형)에 대한 의견입니다.
전 수련치를 무적으로 올리기 위해 돈을 최대한 모읍니다.
특히 트롤 족을 깰때 트롤 기사나 사냥꾼을 죽이면 돈이 10000G가 넘게 나오는데... 전 난이도를 어렵게 하여 트롤 기사들이 4명 이상 없으면 전투를 안합니다.
이런식으로 돈을 모아서

성으로 가서 돈으로 능력치를 올립니다.
전 모든 게이지를 100으로 올리고 싶어 돈을 왕창 쏟아 부서가지고 능력치를 열심히 올리지만 계급상의 제한 때문에 100% 다 올리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다른 계급으로 바꾸고 싶어도 이미 능력치 때문에 다른 계급으로 전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때껏 고생이 도로아미타불 되는 것입니다. ㅠ.ㅠ

그리고 비전 속으로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코볼트 족이 있는 대륙을 주시자의 눈으로 잘 보시면 맵 전체의 왼쪽 상단에 있는 섬이 있습니다..

거기까지 대지형변화나 지형변화로 뚫고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에인션트 이블의 신전이 있습니다. 거기엔 드라코니안 신도 2명이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 우선 거기는 들어가지말고 신전 입구 위로 길을 뚫어서 계속 가다보면 또 다른 섬이 나옵니다..

일명 발하라 전당이더군요... 거기를 들어가려고 하자 시간 관계상 제작을 못했다는 제작자님의 말씀이 나오더군요... 원래 시나리오상 거기는 무슨 내용이죠? 궁금하더군요...

참!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하겠습니다..

인간이 처참히 죽어간 베스퍼 성에서 오른쪽에 보면 어떤 굴 속에 트롤병사들만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 넘들을 죽이다보면 식량 50개가 나오더군요.. 근데 어쩌면 그 것도 제작자 님의 배려일 수도 있겠더군요 (다시 식량 얻으로 성까지 가려면 머니까)
보통 그 종족의 왕을 죽으면 나머지 종족들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더군요(이 것도 의심스러버)

근데 여기는 꼭 안 없어지네여....(근데 이 것도 제작자님이 일부로 집어넌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 버그에 대해서 게시판에 글 좀 올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글고(글이 길어서 죄송 ^^;;)
어떡케하면 오크족과 트롤족의 말과 글을 그리고 드라코니안 말을 어떡케 배우는지 이것도 알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만...
2000.12. 2 (23: 2) from '211.54.52.203' of '211.54.52.203'
Name 해커킬러
E-mail hero203@chollian.net
Comments 저는 서울시에 사는 15세 소년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데자뷰를 했을때는 정말 기뻤습니다.
아마 데자뷰는 제가 어스토니시아스토리다음으로 재미있었던
게임인것같습니다.
이런 기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안영기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실 저도 게임제작에 관심이 많거든요.
언제 visual basic로 강좌좀 해주실래요?
2000.12. 1 (21:25) from '211.187.139.116' of '211.187.139.116'
Name 영기사랑??
E-mail darkgundal@hanmail.net
Comments 저는 몇년전 데자뷰를 하고서 안영기님의 팬이된
청주사는 17세 소년입니다
컴이라곤 전혀 몰랐던 제가 첨한 게임인데 너무 재미있어서
잊을수가 없네요
그런데 데자뷰2를 오래동안 기다렸는데
안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좀 서운했습니다.
안영기님 힘내시고 조은게임마니마니만드셔요
그럼 이만
2000.11.27 (22:15) from '210.98.224.85' of '210.98.224.85'
Name ^^
Comments 방명록이 넘썰렁해염....게시판은 좀 활발한거 가튼뎅...-.-;
헤헷....ㅡ.ㅡ;;;
^_^ ^^ ^.^  (=@^.^)===@(%.#) <----웃으면서 때리는..-.-;
2000.11.24 (22:50) from '211.110.206.185' of '211.110.206.185'
Name 스펠마스터
E-mail recail@chollian.net
Comments 안냐세여. ^^;
에... 보자... 님의 '또다른 지식의 성전'을
처음 본게 97년도 쯤이었을겁니다.
고전 게임 책에서...; -_-;
뭐. 어쨌든 상당히 재밌게 했습니다.
(그래픽 중시적이지만 스토리를 더 중시해서.;)
-_-a 따지고 보면 제가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님의 작품들을 보면서 였을겁니다.
흐음...; 그런데 여태껏 몰랐었습니다.;
님이 저와 같은 부산에 살고 계신다는 사실을...;
-_-; 이론.;
하아...; 어...어쨌든
저도 실력을 길러서 게임이나 유틸 등을 만들고 싶군요.
쩝.; 지금은 천리안을 써서 통신상에서 마주칠 일이
없습니다마는...
친구넘에게 꼭 한국통신 ADSL을 쓰라고 해서
하이텔 공짜 아뒤를 얻게 한 다음 뵙고 싶군요. ^^;
(친구: 이...아...악덕한 너...[퍼벅)
^^; 그럼 들렸다 갑니다
2000.11.22 (15:36) from '210.99.248.253' of '210.99.248.253'
Name 제레인트
Comments 데자뷰2를 몰래만들다니....대단하군엽.......
근디 지식의 성전시리즈 매녈이나 에딧구할수 있는곳좀 알아낼수있음 좋을텐디....(요즘에 다크메이지에 미침.그래서 꿈속에서 지식의 성전 온라인버전이나와 휘젓고다닌다...)
2000.11.20 (15:17) from '203.247.35.48' of '203.247.35.48'
Name azrael
Comments 흠 게임제작 관련 게시판도 개설됐군요.
아무쪼록 바쁘실텐데도 이런 수고를 해주시다니.. 감격...

저도 모르는것 있으면 질문해도 되겠죠.
 
2000.11.20 (15:11) from '203.247.35.48' of '203.247.35.48'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net
Comments 데자뷰 2 스크린 샷이 떳군요. 역시 제가 생각했던 대로 비밀리에 작업을.. (영기님은 충분히 그러시고도 남을...) ^_^;;;;

부디 좋은 성과 있으시길......

기대 하겠습니다. 물론 도중 하차하신다고 질책하진 않겠습니다만..
2000.11.20 ( 0:23) from '211.187.230.164' of '211.187.230.164'
Name 마지영
HomePage URL http://www.mjy01.wo.to
Comments 와 영기 님의 홈페이지 네여...
저가 태워나서 첨 컴퓨터 껨을 한게 친구 집에서
또 다른 지식의 성전을 한 것 이었습니다..
그 때 생각나면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하고 너무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그후 몇 년이 지난후 친구 한테 겨우 겨우
다크 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와 비번 속으로가 들어가 있는 디스켓을 받았졈..
그 때도 저의 컴이 없어서 친구 집에서 했습니다.
정말 3명이서 재미 있게 했져...
미로에서 길을 헤매기도 하고....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님 덕분에 저가 지금 이 자리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군요...
앞으로도 더 멋진 게임을 만들어주세염...
하여튼 감사합니다.
2000.11.17 (17:51) from '211.115.234.110' of '211.115.234.110'
Name 네토
HomePage URL http://i.am/neotouch
Comments 어엇
뒈잡2 스크린샷떴네요.
제홈에도 올렸는데...
^^;
마야공부중이에요. 19일에 산업기사 실기시험인데...
쩝 빈둥빈둥 놀기만...
홈에 오에카키달았으니 형의 그 숨은 도트실력발휘를....
^^; 그럼 바이바이
2000.11. 1 (15: 2) from '210.99.248.253' of '210.99.248.253'
Name 모군
Comments 데자뷰2좀 나왔으면....벨레시즈 가고픈디....1에선 못가고....
지식의 성전 4부도 만들었음....전이랑 스토리는 이어지게하고..
대변 2좀 만들었음...(슈팅으로)여긴 별바람님도 넣었음 좋겠당.....
(욕은 하지 말아줬음 고맙겠음)
2000.10.31 (17:18) from '210.98.224.85' of '210.98.224.85'
Name ^^
Comments 헐...며칠째 방명록이 그대로네요..--;
그래서 글을..ㅡ.ㅡ;
2000.10.27 ( 0:39) from '211.115.234.110' of '211.115.234.110'
Name 네토
HomePage URL http://i.am/neotouch
Comments 영기형 저 성진.
홈바지 주소가 바꼈어여~ 업데이트 못하는거 알지만..
담에 되거들랑 고쳐줘요 -_-;;
바방..
2000.10.25 (23:30) from '211.109.170.5' of '211.109.170.5'
Name 어떤 바보
E-mail darkelf@taegu.net
HomePage URL http://trick9999.hihome.com
Comments 그나저나..
왜 3편에서 일행이 다시 돌아올 때
안타레스가 있으면 왜 안타레스 안이 되는 걸까요??????
혹시.. 안영기님이 안타레스로 변장해서 숨어있다는 뜻?
2000.10.25 ( 0: 1) from '211.200.147.19' of '211.200.147.19'
Name 이승호
Comments 홈 잘보고 갑니당..
2000.10.23 ( 3:23) from '24.226.0.224' of '24.226.0.224'
Name ^.^~*
HomePage URL http://www.easyboard.co.kr
Comments 제가 추천하는 게시판은 블루보드입니다.
엄청난 보드죠 ^^;;
홈페이지 유알엘로 들어오시면..
C 로 제작되어 엄청난 속도라는군요.
2000.10.22 (21:16) from '211.195.153.70' of '211.195.153.70'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안녕하세요
제가 게시판 하나 추천하지요.
전 라이코스게시판가 좋던것 같더군요.
느리지도 않고 보기도 좋더군요.
그럼 이만.
2000.10.22 (13:12) from '203.241.151.143' of '203.241.151.143'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Comments
아래의 이슈들에 대한 모든 정리입니다..

1. 또 다른 지식의 성전

이때의 성전은 신전이나 건물을 뜻하는게 아닙니다.
국어 사전에도 7 개의 다른 한문으로 쓰여진 뜻이
있던데.. 제가 의도한 단어는 聖典 으로써..
영어로는 Codex 가 됩니다..

위치는 로어성 바로 위의 섬에 있음.....

2. 비전 속으로

한문으로 일부로 기입한 이유는 혹시나 뜻을
잘못 이해하시는 분이 있을까 하여서 입니다.
秘傳(비밀리에 전하여 옴..)속으로란 뜻은...

"모든 진실은 결국 비전속으로 묻여 버리게 된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 이유는 게임 내에 있겠죠 ?

3. 또다른... 시리즈와 데자뷰와의 관계

전혀 없습니다.. 딴 이야기입니다..
단지 화자가 알비레오라는 것 밖엔....

그리고 메피스토펠레스가 데자뷰에 언급된 이유는
그 메피스토는 괴테의 '파우스트'에서 파우스트가
혼을 팔아 넘긴 그 메피스토란 악마입니다.
즉, 인간이 악마에게 혼을 팔아 넘기는 시대가 온다는 뜻..
( 세속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

4. 데자뷰 2 부 시나리오 공개..

데자뷰는 소설이 아닙니다. 단지 게임이 되어야만
의미가 있는 시나리오입니다. 그리고 그걸 다른 사람이
표현한다면 원래 의도와 달라질 수가 있으므로
제가 제작을 하던지.. 아니면 안만들던지 하겠다는 겁니다.

5. 홈페이지의 업데이트가 왜 없나요 ?

시간도 없지만.. 컴퓨터도 없습니다..
회사 것은 FTP 접근이 안되어서...
그래서 게임 만들 컴퓨터도 없습니다..

SMgal..

ps.. 게시판 서비스 해주는데 추천해 주세요..
아래 글들은 방명록에 맞는 글이 아닙니다...
게시판이나 하나 더 만들어서 이런 이야기들을
할 수 있게 해 드리는게 나을 같군요..
2000.10.22 ( 2:18) from '24.226.0.224' of '24.226.0.224'
Name 정상빈
Comments 국어사전에서 비전(秘傳) 찾아봐여..
이 비전이라니까엽.
처음에 화면에서도 뜨잖아여.
2000.10.21 (23:59) from '210.98.224.81' of '210.98.224.81'
Name ^^
Comments 데자뷰 2부 안영기님이 안만든다지만... 넘슬프당..ㅜㅜ
내맘대로 상상도 많이 해봤는데...--;(주인공이 단 한사람의 판도라 일거 같다는..^^;)
근데 데자뷰에서또다른 시리즈와 연관있는게 딱 하나 있더군요... 맞나?? 메피스토 펠레스에 대한 언급...
뭐 마지막 남은 뭐라더라? 그것도 메피스토 펠레스에 의해 잠식 당하느니 뭐니..--;
가만..... 혹시 데자뷰 주인공이 로드안 되는고 아냐..?ㅡㅡ?
분명히 3부에서 메피스토 펠레스랑 아스모데우스가 로드안이 자신들에게 기회를 줬느니 뭐니 하던데...--; 그렇다면 전부터 로드안을 알고 있었다는 거고... 대립이 있었을듯...
어쨋거나 제작중단된거 더이상 얘기 해봐야...ㅜ.ㅜ
핵분열 진짜 세기는 센데 마력이...--;
한번만 써도 바닥을 기어 다니는 군요..--;
2000.10.21 (23:22) from '210.98.224.81' of '210.98.224.81'
Name ^^
Comments 헐..저를 영어도 못하는 사람으로 아시나..--;
전 사전적 의미가 아닌 겜에서의 뜻을 물어본건뎅...(고로 안영기님 아니면 모르겠네요...내가 왜물어봤징...)
임페리얼 마이너 성에서...
안영기님이 하는 말이 제가 이겜을 제작한 의도인가 뭔가 그것을 알아달라니 뭐니 해서...(기억이 가물가물..^^:)
2000.10.21 (20:26) from '211.51.100.196' of '211.51.100.196'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밑에 밑에 비전님.
비전이란 뜻은 비밀보다 약간 심오한 뜻이 아닙니다.
비전은 VISION입니다.
즉 꿈 같은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비전이랑 비밀이 글씨는 비슷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꿈으로 알고 있습니다.
꿈보다는 약간 심오한 것일것입니다.
제가 안영기님이 아닌이상 제말도 틀릴수가 있겠군요
 
2000.10.21 (11:42) from '211.194.27.164' of '211.194.27.164'
Name 제노사이더
E-mail ssskid@hanmail.net
HomePage URL http://stmail.chosun.ac.kr/~chogori
Comments 안녕하세여~ 질문한가지 있는데여... -_-; DX에서 프레임 스킵은 어떻게 하는 거지요? -_-;
2000.10.21 ( 7:14) from '24.226.0.224' of '24.226.0.224'
Name 비전
Comments 비전이라는건 숨겨졌던 사실이나 그것의 방법..
비밀보다 약간 심오한 말 ^^:;
2000.10.19 (23: 6) from '210.98.224.85' of '210.98.224.85'
Name ^^
Comments 근데....비전속으로 엔딩중에 3번엔딩이 젤 맘에 안 들더군요...
1번째는 네크로만서되고..2번째는로드안되고... 3번째는 그냥 여행가버리고.....--; 그러면 주인공은 뭐가되는건지...--;
헐... 알비레오.. ?ㅡㅡ? 비전의지식에서 에인션트이블 뼈밖에 없는거 보니 황당하더군요..--; 비전의지식 중간에 뼈다귀.. 에인션트이블..--; 비전속으로가 근데 뭔뜻이지...--;
제목은 3부가 마음에 드는데..--;
근데....왜 4부가 안나오고 데자뷰가....ㅜ.ㅜ
4부 있음 조케따...데자뷰는 4부라고 하기에는 너무 달라서...
3부 3번째 엔딩에서 여행떠나는 주인공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당..--;
2000.10.19 (23: 2) from '210.98.224.85' of '210.98.224.85'
Name ^^
Comments 아..참고로 실리안 카미너스에게 유체이탈말고 데미지 줄수있습니다.... 물론 뎀지가 1~2밖에 안깎이지만... 에딧해서 실리안 카미너스 체력을 1로 만들어 버리세요..--; 딴넘들은 그렇게 해서 하던데 할줄을... 근데 무한루프니 뭐...ㅜ.ㅜ
어쨋든 실리안 카미너스 능력치를 걸레로 만드세요..--;
그렇게해서 256시간을 연속으로 플레이하면 컴퓨터가 아마 다운이 되서 다시해야 될겁니다...ㅋㅋㅋ
근데 카노푸스 없어도 카노푸스가 왜 네크로만서가 됐다고 딴동료들이 얘기하지...아닌가.. 주니어 안타레스가 되던감..--;
2000.10.19 (22:58) from '210.98.224.85' of '210.98.224.85'
Name ^^
Comments 밑에 님이 모르시는게 또 있군요...
카노푸스가 네크로만서가 된다고 딴동료들이 그러는데...
걔들 받아들이면 아직 카노푸스 파티에 들어있습니다..--;
앞뒤가 안맞죠..--;
2000.10.18 (23:42) from '211.109.171.230' of '211.109.171.230'
Name 어떤 바보
E-mail darkelf@taegu.net
HomePage URL http://trick9999.hihome.com
Comments 허헛.. 밑에님.. 하나는 아시고 둘은 모르시는 것 같군요..
제작자의 의도대로라면..
3부 즉 -1편(?)에서
멀티엔딩 1번(주인공이 네크로만서가 됨)일 경우..
주인공은 네크로만서가 되고..
카노푸스와 나머지 일행이 로드안을 쳐죽이고 카노푸스가
로드안이 될 것이고..(카노푸스가 로드안이 되는 이유는 카노푸스가 최고의 전사이기 때문입니다.. 능력치로 봐서는 전혀 아닙니다만..--; 뭐 아니면 다른 일행이 로드안이 되겠져?)
멀티엔딩 2번(주인공이 로드안을 쳐죽이고 자기가 로드안이 됨)의 경우..
카노푸스가 네크로만서가 되고
자신과 나머지 일행이 로드안을 쳐죽이고 로드안이 됩니다..
어쨌든 간에 그렇게 해서 로드안은 에인션트 이블과 친하게 되는 겁니다..
제작자의 의도 대로라면.. 카노푸스는 반드시 일행에 참가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있어야 1편의 스토리로 이어 지겠군요..
한마디로 3편 즉 -1편에서는 주인공이 네크로만서가 되느냐 아니면 카노푸스가 네크로만서가 되느냐 하는 것이 주요 포인트군요..
그리고 -1편에서 깡그리 없어진 네 종족(오크,트롤,코볼트,드라코니안)은 지하세계로 내려간 에너지 볼의 위력이 새어 나가면서 네크로만서가 컨트롤 할수 있게 되지 않았나 하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2000.10.18 (17:11) from '210.98.224.82' of '210.98.224.82'
Name ^^
Comments 전 그리고 1부 첨할때 고생을 너무 많이해서...
고르곤3자매에게 계석 깨지고...--;
2부랑 3부는 너무 쉽던데....--;(실리안 카미너스랑 은행털때 로드안 제외)
무적의 수소핵융합...--;
첨부터 딴거 다깎고 초능력 40만들면 바로 독심써지니... 지니어스 기나 주니어 안타레스... 초반위력 정말 막강....
참고로 2부에서 메너스 굴가면 악마 사냥꾼 무한루프잖아요..--;
그거 계속 이기면(진짜 많이 이겨야 함... 딱한번 그렇게 되봐뜸...) 악마사냥꾼이 뭐라뭐라 하면서 아군을 이유없이 의식불명 시키고... 레드안타레스가 구해줍니다... 이띠.... 무한루프가 아닌게 아닐까....--;
그리고...3부 코볼트마을 깨고 보니까 정말 간단하더군요..--;
그냥 한바퀴 삥 돌면서 키수집하고..왼쪽검어지는 부분 들어가서 흑요석키 얻고... 글고 조금 밖으로 나와서 표지판 있는 부분.... 용암을 건너게 해주니 뭐니...그부근에서 투시를 하면
검은 부분이 있는데...랜덤으로 위치바뀜...몇번 밟으니까
키하나 나오고...그다음 제사장인가랑 싸우고...
코볼트 수호대랑 싸우고.. 코볼트 킹이랑 싸우고...
해골이랑 얘기하면 로드안이 해골한테 직격뇌전써서 죽이고.--;
밖으로 나오면서 코볼트킹이랑 다시 싸우는데 안죽어서 도망가면 로드안이 가두고..--;
드라콘 마을 갔다가 렙업을 게을리한 대가로(20정도 평균..)
첨부터 다시시작하고.... 드라콘들넘세당...--;
2000.10.18 (17: 3) from '210.98.224.82' of '210.98.224.82'
Name ^^
Comments 헉...마력에디트...--; 구거 안써도 이겨지던데....(네오랑 한 1000번은 싸웠을걸염...ㅜ.ㅜ 젤위에 있는 두놈은 그나마 쉬운데... 걔들은 재수좋음 칼한방씩에...)
최종적으로는 로드 노가다를해서 아군이 공격을 거의 다 막은 상태로 시작해서 이겼음..--; 전사들이 의식차리는거 담당하고...
초능력이랑 특수마법 무더기로..ㅜ.ㅜ 이기니까 감개무량..--;
근데 1,2,3부 다해보니까... 이해가 안되는게...
3부가 시점이 제일먼저인데... 3부에서 에인션트 이블이 로드안의 마음이 이상하느니 뭐니 하는데 그 뒤인 1부에서는 로드 안이랑 같이 나오더군염...--;
헐..로드안 나쁜시키....--;
결국 보면 1부 주인공이 네크로만서 이기기 힘든이유를 알겠더군염... 3부는 체력마력이 초반에 1000넘어가는데... 렙40되면
체력 2000정도에 마력 7000~8000일케 되는데...
그 데이터 그대로 1부 대장되믄..--; 어쩐지 어렵더라..ㅜ.ㅜ
글구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는 로어 헌터 찾기 쉬워요..--;
서쪽으로 이동하면 걸으면 용암으로 바뀌는곳 북서쪽에 좌표나와있는데... 이동구슬 몇개만 있으면 그냥 클리어..--;
2000.10.17 ( 0: 6) from '211.109.171.103' of '211.109.171.103'
Name 어떤 바보
E-mail darkelf@taegu.net
HomePage URL http://trick9999.hihome.com
Comments 그리고.. 밑에 님이 쓴것에 덧붙여..
물론 마력이 딸려서 그렇게 된다는 사실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GW(Game Wizard)를 써서 데이타를 고쳐서 했져..(마력만 고쳤습니다.. --;)
그래도 어려워여.. 진짜 실력으로 네오 넘을 없애면 진짜 안영기님 말대로  You must be a genius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겠져?
네오는 역시 어려워여..
은행털이 할때 로드안은 이길방법이 없고..(선제공격을 하기 때문에 손을 쓸수 없져?) 옛날 로드안은 너무 쉽고.. 코볼트 마을은 왕짜증나고.. 다크메이지는 무한루프고.. 피라미드 미로도
머리 터지져.. Lore Hunter찾기가 정말 어려웠던 겜이었습니다..
역시 이거 만든 사람도 Genius라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이상 저의 양심 선언이었습니다..
그리고.. GW를 받고 싶으시면 저한테 메일 보내주세요..
사용 법까지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2000.10.16 (23:59) from '211.109.171.103' of '211.109.171.103'
Name 어떤 바보
E-mail darkelf@taegu.net
HomePage URL http://trick9999.hihome.com
Comments 허허헛..
밑에 님께서 제가 설명 안한거랑 다 보충해 주셨군요..
시간이 없어서 설명을 못했더니만.. 캼샤하군요..
어쨌든..
내가 생각하기로 데자뷰 2가 나온다면 대강 시나리오는..
아마 내가 생각하기로는.. 이렇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1.판도라의 상자를 열 인간이 주인공이 아닐런지..
2.칼 맞고 어떻게 됐는지 소식 조차 없는 머쉬룸 크라우드 마을에 있는 마법사 동생이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처럼 되는게 아닐런지..
3.주인공 마을의 주인장이 뭔가 일을 일으키는게 아닐런지..
라고 생각되는군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구요.. 아마 이런 방향으로 될 것이 아닐런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허헐..
2000.10.14 (23:27) from '210.98.224.82' of '210.98.224.82'
Name ^^
Comments 어떤 바보님이 쓴거 보완..--;
우선 스피카는 동료로 만들수 있습니다...
스피카 레벨이 몇이더라...13인가 그거 넘기면 됩니다....
레드 안타레스는 마력은 센데 딴건 영 아닌거 맞고...
그다음 레벨은 위번 나오고 오우거 나오고 하는 워터 게이트로 가기전에 나오는 던전에서 20채울수 있습니다...
처음 동료에서 머린, 베텔규스가 있고 주인공이 마법 계열이면 열선파동 난사로 그안을 쓸고 다닐수 있죠...
여기서 노가다를 하면 20이 되져... 20 되고나서 히드라 있는 던젼가서 히드라를 죽입니다..
스피카보다는 레드 안타레스가 더 좋은 동료니 스피카는 무시하고... 왜냐하면 1에서는 수소 핵융합을 고를수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약합니다... 수소핵융합...1에선...
스왐프게이트 들어가기 전 고르곤들은 3마리중 1마리가 절라 버팁니다... 나머지 2마리는 쉽게 죽죠... 남은 1마리는 초능력 적당히 쓰다보면 끝...
그리고 리퍼는 길바깥쪽의 늪으로 걸어가면 한번도 안만나고 밖에 나갈수 있죠...
렙 20이 된상태니 구태여 싸울필요도 없고....
임페리얼 미노의 적들과는 싸울필요 없습니다...
보스인 데스나이트... 상당히 짜증나죠... 즉사때문에..
아크 드라코니안... 상당히 셉니다....
독심은 거의 안통하므로 쓰지 마시고....
어차피 한턴이면 여럿 의식불명 되므로 모두 의식돌리기만 하면서 싸우면 됩니다... 현재 네오 네크로맨서 일당 빼고는 그렇게 깼음....근데 네오 네크로맨서 일당은 그게 안되더군요...
거의 한턴에 전멸하다시피하니....
글고 네오 네크로맨서 사기입니다... 우리들쪽이 수가 많다고 7명되서 나오는데... 파티원 3명으로 줄이고 가도 많다면서 7명 만듭니다...투덜투덜.... 아키몽크랑 아키메이지만 있으면 별문제 없을텐데... 개인적으로 네오네크로맨서가 3번째로 어렵다고 생각... 1번째 은행털때 로드안 한턴에 -9999체력되고 전멸...
2번째 실리안 카미너스... 이넘 유체이탈써서 죽이면 무한루프...우이띠....
그리고 어떤 바보님은 네오말고 전체마법 센걸로 난사하라는데.....초음파조차 4명인가에게 날아가고나면 마력 없습니다...
내참...마력이 어디있다고 난사를.... 마력 겨우 400이 최대던데....결국 깬방법은 이렇게 저렇게 잔머리 굴리다가 결국 깨기는 깼습니다... 어떻게 깼더라...헐... 엔딩나오고 몬스터 종류 쫙 나열되고....
2편인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는 제생각에 젤쉬운듯... 실리안 카미너스 제외하고..... 수소핵융합....이거 사기입니다...쩝..... 수소 핵융합만으로 엔딩볼수있습니다...
메피스토 펠레스와 싸울때도 한번 쫙 쓰면 메피스토 펠레스랑 1~2마리 빼고 다죽죠..그럼 메피스토 펠레스 회복시키느라고 바쁩니다... 계석 공격하믄..--;
비전은 코볼트 마을 빼고는 쉽죠...몬스터는 약한데..짜증이...
비전에서 드라콘 원혼넘들 약한데 한턴에 다안죽어서 자꾸 살아나고.... 귀찮은... 글고 로드안은 생각보다 약합니다...
크리스탈 몽땅 모아뒀다가(소환 크리스탈 제외.. 이거 써서 대천사장나올때까지 로드 노가다..)다크랑 에보니를 한번에 쓰고...
그다음열라 싸우다가... 거의 죽어갈때쯤에 에너지 크리스탈 쓰면 다시 아군 체력 만땅... 캑시키면 끝...
헤헤...
2000.10.14 (18:58) from '211.49.55.50' of '211.49.55.50'
Name 게렝
Comments 이봐요 안영기님~
데자뷰2부를 달라~
어서~
후아~2부만 죽어라 기다리는데 제작중단에 소스공개라니 이런 허무한~상용화라도 좋다...1000만원이라도 내고 산다.......글픽 구려도 좋다...(로드안 씨리즈 그래픽도 하다보면 빠져든다..)
암튼 2부만 줘염!!!
2000.10.13 ( 0: 8) from '211.109.170.77' of '211.109.170.77'
Name 어떤 바보
E-mail darkelf@taegu.net
HomePage URL http://trick9999.hihome.com
Comments 또다른 지식의 성전 씨리즈에서 알아낸 점..
님들이 어려워 하던 점들..
몇 가지 써 봅니다..

우선..
로드안과 에인션트 이블은.. 적으로는 있긴 있지만..
실제로 싸우는 일은 로드안과의 싸움 밖에 없습니다..
그외 비전속으로를 제외하고 로드안 패거리와 싸우는 방법은..
깜빵에 있는 미친조나 그 옆에 갖혀 있는 눔 불러 들여서 혹은 은행 털이하다가 걸려서 그거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참고로 후자는 항복 안하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강력한 로드안의 있지도 않은 전체 필멸 마법으로.. 그리고 항복해도 깜빵가져..)
그리고 네오 네크로만서를 깰려면.. 마법사를 많이 구하시고 나서.. 일단 제일 처음에는 그눔 빼고 주위에 있는 눔들 전체 마법쎈 걸로 싸그리 다 날리시고 그다음엔 네크로만서 놈이 소환하는거 씹고 한사람에게 쓰는 마법(저는 독바늘을 추천합니다.. 이때까지 그게 가장 성공 많이 했어여..)으로 놈을 쳐죽이고 그다음 남은 쫄짜 한두명을 처리합시다.. 그래서 저는 세번이나 그눔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레드 안타레스는 독심술로 등용 가능합니다..
그눔한테 특수마법 배우고 나서 스피카 한테 초능력 배워서 다시 그눔한테 가서 독심술을 써 봅쉬다.. 갑자기 영혼의 세계로 돌아간다는 눔이 같이 싸우자고 합니다.. 참고로 마법과 레벨은 쎄지만 후반에 가면 말짱꽝인 눔입니다.. 마법만 쎈눔이고요 초능력은 되도 안한눔이져.. 역시 혼령인눔은 별 수 없는듯..
참고로 스피카는 독심술 쓰면 자기한텐 안통한다고 하면서 안 옵니다..
스왐프 게이트.. 고르곤 부터 시작해서 어렵죠? 메두사 한명 치고 제끼면 들어가지는 건 다 아실테고.. 그 다음 늪 덩어리에서는.. 투시를 많이 씁시다.. 늪위를 걷는거 쓰시고요 검덩이만 피합쉬다.. 그곳이 네크로만서, 드라코니안 씨리즈 다음으로 어려운 리퍼들이 숨어(?)있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 임페리엄 마이너인가에 용암 천지에 있는 레이스들.. 그 넘들 피할려면 보스를 없애야져.. 중앙을 뚫읍시다.. 그러면 우리네 측이 만든 마을이 있는데.. 그 위에 어디엔가에 투시를 해보면 검댕이가 있습니다. 그곳이 레이스들 조종하는 놈 숨어 있는 곳이져.. 그넘을 없앨려면 먼저 보스부터 없앨려고 하지 말고 쫄짜들이랑 싸우면서 경험 쌓고 최고치 레벨 키웁시다..(그 안에 마을을 이용해서.. 참고로 그 안엔 안영기님이 숨어 계시져?)
그다음 가짜 네크로만서 깨면 나오는 드라코니안 씨리즈들..
이눔들이 정말 어렵죠? 독심술을 써가면서 합시다.. 아키 드라코니안 빼고는 가능합니다.. 그거 써도 운이 좋아야 이길까 말까져...그쯤 하면 반신 반인이 되져.. 참고로 직업만 바뀝니다.. (아마 로드안이 그렇게 만들껍니다..)
다 아시져? 능력치 변화는 없습니다. 아마 제작자께서 고르곤과 싸우기 전에 있었던 피라미드의 설명 중에서 Semi-God(반신 반인)이 되어야 네크로만서를 깰 수 있다는 되도 안한 말 때문에 어쩔수 없이 바꾸신듯(?)합니다..
2편 즉 실리안 카미너스에서는 레굴루스 아니면 레굴루스와 만났을 때 소개시켜주는 눔이 독심술 가능합니다.. 별로 있으나 마나인 듯 하지만요..
아스모데우스의 동굴은 아직도 내가 어떻게 깨는지 모르는 부분입니다.. 아시는 분은 갈켜주시면 좋겠군요.. 뭔가 규칙이 있는 것 같기도 하궁.. 이때까지 껜또로 간신히 뚫어서 깼습니다..

3편에서 제작자께서 인정하셨듯이 엔딩은 한개, 즉 네크로만서 한테 가는 것 뿐입니다.
실리안 카미너스 8명은 무한루프입니다.. 포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죽이는 방법은 유체이탈 밖에 없구요.. 죽여도 다시 8명 튀어나옵니다..

그다음 3편 비전 속으로..
... 헉헉 힘들닷.. 다음에 적도록 하져..
2000.10.12 (14:16) from '164.124.127.207' of '164.124.127.207'
Name Parksoft
E-mail plexer83@chollian.net
HomePage URL http://www.parksoft.ce.ro
Comments ....안녕하세요

천리안 아이디 플렉서라고.. 아실라나~~~~앙

음...

제홈피 http://www.parksoft.ce.ro 방문해주시면 감사.

게임제작회사에서 일하구싶은 플렉서가...발자취를..
2000.10.10 ( 3: 4) from '211.38.180.68' of '211.38.180.68'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데자뷰2가 상용으로 나온다면 난 게임가격이 십만원이라도 정품산다.
 
160.38'
Name Elicia
E-mail live4you1004@yahoo.co.kr
Comments 냐하..
반갑습니다..
전 영기님이 만든 3대 게임에 푹 빠져있는 인간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처음으로 또 다른 지식의 성전을  해봤는데
넘 잼있어서 2부,3부도 다구해서 해봤어요.
친구들한테 전파하니 인간들이 다 미쳐 버리더군요...
넘 잼있는 겜을 잘 만드세요.
앞으로 계속 좋은겜 많이 만드세요..
2000. 9.30 (11:22) from '210.183.81.207' of '210.183.81.207'
Name 유솔로몬
E-mail ds4byw@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초보 개발자 유솔로몬입니다.

안영기님의 홈페이지 구경 잘하고 갑니다.

게임 제작에 관심이 있었는 데

님의 자료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만 있기를 빌께요

감사합니다.
 
2000. 9.29 (16:27) from '211.38.179.45' of '211.38.179.45'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안녕하세요
박철현입니다.
데자뷰2가 하고 싶네요....
저도 데자뷰보다는 4대 대작시리즈가 더 재밌더군요.
그런데 데자뷰는 돈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서...
어느 rpg에도 없는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2대 리처드게리엇이 남인환씨이고 3대 리처드게리엇이 안영기씨죠.
4대 리처드게리엇은 누가 될것인가?
제가 4대가 되고 싶군요....
2000. 9.28 (23:53) from '211.110.177.39' of '211.110.177.39'
Name 어떤 바보
E-mail darkelf@taegu.net
HomePage URL http://trick9999.hihome.com
Comments 허헛.. 역시 안영기, 아니 로드안, 아니 알비레오님은..
그분의 겜에서 쓰였듯이..
위대한 프로그래머이십니다..
역시.. 제 3의 리처드 게리엇이라는 호칭이 붙을만 하신 분이십니다...
소스를 보지는 못했지만.. 밑에님..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아무리 죽여도 그눔 절대로 이길 방법은 없던거 같군요..
유체이탈 써서 죽일수는 있는데..
혼신을 다해 죽여놨더니만..
다시 또 8명이 튀어나와서.. 사람 힘을 팍 빠져 놓게 만들더군요.. 무한루프를 걸어 놓으신 것 같군요.. 환상이랑 싸울 때도..
해골 군사한테 맞아 죽을때도.. 어쨌든 간에..
내가 생각하기론.. 데자뷰 보다 또다른 지식의 성전 씨리즈가 더 뛰어난 것 같습니다. 디아브로 리니지 울티마 전부 이 겜이랑 절대 비교할 수 없을듯 합니다....

데자뷰 2.. 안만들면.. 인질을 잡아라도 만들어라고 할 겁니다..

오! 우리의 구주 안영기님이시여, 아니 로드 안!, 아니 알비레오!!!!!~~~~~~ 자비를 내리셔서 당신의 광휘찬란한 세계를 보고싶어하는 불쌍한 팬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2000. 9.27 ( 0:48) from '128.134.217.2' of '128.134.217.2'
Name beholder
E-mail raven@i5425.com
Comments 우연히 들렀습니다..
흐..
제가 RPG껨들은 별로 안조아하는데.. 유일하게 조아하는 것들이 또다른 지식의 성전 시리즈입니다.. 다른껨 제작자들껜 죄송하지만, 특히 뛰어난 스토리에 반했습니다..
특히! 실리안 카미너스 엔딩.. 너무 감동적 T_T 어케 그런 생각을 하실수가..

잡설만 늘어놓는군요 --; 항상 행복하세요.. :D
2000. 9.25 (22:18) from '211.49.137.58' of '211.49.137.58'
Name 영기님광팬ㅠㅠ
E-mail evilmsn@hanmail.net
Comments
우엉 영기니마 ㅠㅠ

제가 초등학교5학년때 또다른 지식의 성전하던때가 생각나네염

제가 게임에 발을 들여놓게 한 게임이져..

아직도 그 게임의 맛을 잊지 못하고 이씀당

그 사운드 ㅡㅡ;

그 배경음악 다운받고 싶은뎅..

쩝.. 지식의성전은 엔딩보기 엄청 힘들었던겜..

케릭을 20번정도는 지웠다하고 그랬을걸여?

근데.. 다크메이지여..

맨 마지막에 실리안이랑 싸워서 이길수는 없나여? ^^;

이겨보고 시퍼염~

글구.. 비전속으로.. 정말 필생의 역작 같던데엽

댜블로나 리니쥐도 그것보단 못해여..

정말 탄탄한 스토리성에... 음..

데쟈뷰는 전 작품보다 별루 맘에 들지않네염..

레벨업시스템이 별루 안 중요해 져서 그런지..

하여튼 영기님 지금 하고계시는일도 열심히 하세여

그리고 비전속으로 후편을 만드실 생각은? ^^
2000. 9.25 (19:55) from '211.109.36.201' of '211.109.36.201'
Name 트릭스터
E-mail redljxt@nownuri.net
HomePage URL http://trickster.x-y.net
Comments 에휴...요즘 아무리 고사양의 게임들 나와도
옛날에...PC통신도 잘 못하던 시절에...^^
안영기님 겜들 카피 받아다 집에서 하던기억이 아련하네요.

또다른 지식의 성전...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그리고 미스틱이라는 게임이 있었던거 같은데...
3부 아니었던가요? 그것에 대한 언급은 없군여?
그게 비전속으로...인가?^^;

암튼 그때 정말 그 겜들 잼있게 했구요...
요즘도 한답니다...꺄하하^^;;

또다른 지식의 성전 이라는 게임을 하면서 참...
나름대로 절대 선, 절대 악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고민도 해보고^^

암튼 안영기님 빠팅입니다! 힘내세여!
글고 데자뷰2 만들기 힘드시면...수하에
데자뷰2 프로젝트팀같은거 만들어 보셈...
스토리라인이나 전체 구성같은거 영기님께서 만드시구
노가다는 문하생(?)들 시키기면...히히^^;
2000. 9.25 (19:40) from '211.105.132.98' of '211.105.132.98'
Name 부스터
E-mail ph5285@kornet.net
HomePage URL http://PDSRPG95.HIHOME.COM/
Comments 안영기님, 저기.. 데자뷰 유틸에 겜에디터에서여.

맵만 편집해내고 무슨 사람들은 못만들어요?

만들어서 말 입력하고.. 그리고 마을 만들고 이제 지도에도

마을모양만든후 거기 가면 연결되게 할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강좌를..
2000. 9.25 ( 0:46) from '211.187.11.146' of '211.187.11.146'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net
Comments 흠 데자뷰2 얘기군요.
이미 중단됐다는건 익히 알고 있지만...
여기 분위기를 봐서는 데자뷰2 안나왔다가는 큰일날 것 같습니다.(하지만 영기님 사정을 이해못하시는 분은 안계실겁니다.)
그나마 꼭 데자뷰가 아니더라도 다른 게임을 만드신다니 다행입니다.

근데 데자뷰가 하루 평균 8시간을 1년 반동안 투자를 해야 했다니..... 역시 게임은 아무나 만드는게 아니군요. 실력과 근성을 겸비하지 않는다면 안된다는거겠죠..
2000. 9.13 ( 5:26) from '24.226.0.225' of '24.226.0.225'
Name 엽기교 교주
Comments 오! 우리의 구주 안영기님이시여, 아니 로드 안!, 아니 알비레오!!!!!~~~~~~ 자비를 내리셔서 당신의 광휘찬란한 세계를 보고싶어하는 불쌍한 팬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2000. 9.12 (23:17) from '210.180.112.196' of '210.180.112.196'
Name 스토커
Comments 안영기님의 게임은 제아무리 디아브로도 따라올 수가 없다.
그의 위대한 소설적 진행구성이야말로 세인의 찬사를 받을만 하다.
그는 진정한 RPG의 자유성을 살렸다. 또다른지식의성전에선 성도 다뿌술수있다. 데쟈뷰에선 주민도 죽일수있고..또..
암튼 너무 위대하다. 하나의 세상을 창조하셨다. 플레이어에따라 무조건 다른인생을 살수있다. 넘 멋지다.
그는 천재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나는 데쟈뷰1을 끝낸지 2년이 흘렀건만 2부를 아직도 기다리고있다.
안영기님은 무심하게도 이 내마음을 저버리고 2부를 중단하신단다. 오~! 내 케릭터 '무'의 인생은 어찌하라고!!!
나는 그의 모험을 더 이끌어가고싶다. 어둠과 중화와 빛의 거울로 겹쳐놓고 새세계로 가고싶은뎅..

오! 우리의 구주 안영기님이시여, 아니 로드 안!, 아니 알비레오!!!!!~~~~~~ 자비를 내리셔서 당신의 광휘찬란한 세계를 보고싶어하는 불쌍한 팬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2000. 9.11 (20:25) from '211.49.237.148' of '211.49.237.148'
Name kjmgo
HomePage URL http://www.haneolsoft.co.kr/kjmgo
Comments 즐거운 추석되세여^^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여^^
2000. 9.10 (21:53) from '211.47.114.132' of '211.47.114.132'
Name TT
E-mail ttkti@piamail.net
HomePage URL http://www.ttkti.wo.to
Comments 나데나데..
데자뷰2 시나리오공개라..
전 분명히 데잡2가 나올거라고 생각하고있기때문에(언제일진 당근 모르지만..)글쎄요..
스토리쓰기도 힘들텐데..(소설쓰는것과 같은..)
예전에제가 데자뷰1을 소설로 쓰려다가 포기했는데..
만약 간단하게 몇줄로 요약해버릴수도있지만..
그렇게되면 미련만 남지,나중에 재미만 없지않을까..하고생각됩니다.
소설이라면몰라도..
스토리라인만 공개하면 왠만한분들이 아닌이상 별 만족감은 들지않을듯..(미련만 더해지고..;;)
암튼 기다려봅시다.그동안 게임 않나올것도 아니잖습니까?
2000. 9. 3 (13:33) from '211.105.67.35' of '211.105.67.35'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음...
데자뷰2가 제작중단이라...
안영기님이 단정지어버렸다면 데자뷰2는 확실히 않만들어지겠군요...
이제 RPG의 신화는 사라져 버리는가......
2000. 9. 3 ( 9:18) from '24.226.15.63' of '24.226.15.63'
Name 정상빈
E-mail sastory@orgio.net
Comments 안영기님 ^^;;
그렇담 데자뷰 2의 시나리오를 공개 해 주시는 게 어떨까요?
광팬들은 아마 시나리오만 보고도 만족 할 듯 한데요
2000. 9. 3 ( 0:22) from '211.62.11.214' of '211.62.11.214'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pusanssm.com/~smgal
Comments 여긴 방명록이라서 제 글은 잘 안 올리려고 하는데..
가끔 데자뷰2의 이야기가 나와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데자뷰2는 공식적으로 제작이 중단되었고..
앞으로도 제작될 계획은 없습니다.
( 특별히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한.. )

새로운 게임을 시도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일주일에 1-2 시간 정도의 시간 밖에 낼 수 없어서
제대로 될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 아시다시피 데자뷰1 은 1년 반동안 하루에
5-12 시간씩 투자해서야 만든것이었으니까요... )
2000. 9. 2 (16: 9) from '211.110.134.170' of '211.110.134.170'
Name 안영기님 만세!!!
Comments 전 7년 전부터 안영기님 게임을 즐겨하는 팬인데요
이번에 데자뷰 2 만드시죠? 예? 안 만들어요?
음... 제가 마지막으로 데자뷰 프롤로그를 했는디... 흠..
기대를 많이하고 있슴다 암트.. 그리고 이번에 여기 들어와서
드디어 데자뷰 1 을 받고 이제 할건데.. 무지무지 재밌죠?
글쵸? ^^ 앞으로도 많은 게임 부탁함다~

---아무래도 안영기님은 천재가 아닐까 싶다... 후후
 
2000. 8.30 (13: 5) from '210.179.251.67' of '210.179.251.67'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제 홈페이지에서는 제가 비베로 만든 게임들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테트리스, RPG데모(데자뷰전투방식)등, 비베로 만든 여러가지 게임들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당연히 다 제가 만들었죠.
최근에는 삼국지를 만들고 있죠.
2000. 8.30 (11:30) from '211.59.38.137' of '211.59.38.137'
Name 울온에선achilles --;
E-mail shoot_001@yahoo.co.kr
Comments 겨우겨우 홈페이지를 찾았네요^^;;(정말 바보같이 모르고 살았씀)

몇년전에 데자뷰1부를 하고 있다가 마법책 못찾아서 쩔쩔매다가 하드 날라가고 데자뷰와 굿바이

최근 우연히 데쟈뷰가 하고 싶은 마음이 넘치는 부푸른 꿈을 안고 고생끝에찾은 데자뷰 1부은 게임맛은 아직도 남네요....good

결국 1부를 공략했는데 2부를 기다려 달라는 그 글들 너무 초조하게 만드네요 중단덴 데자뷰2부 만드실 생각은 없으세요?
2000. 8.30 ( 6:55) from '211.116.128.3' of '211.116.128.3'
Name kim
E-mail win09876@hanmail.net
Comments 비주얼배직으로 겜만드는데 는없낭?? 아는사람있으면 멜로..

-꿈마는 소년이..-
2000. 8.29 ( 0:20) from '211.55.145.34' of '211.55.145.34'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이제 데자뷰2가 나올때가 돼지 않았나요?
이젠 저도 그녀의기사단도 왠만큼 하고 데자뷰는 열라 많이 하고.
이제 데자뷰2도 나올때가 된것 같은데요...
내년이나 2002년에는 나오겠죠.
정말 기대되네요.
2000. 8.28 (22:24) from '210.181.100.50' of '210.181.100.50'
Name 구종혁이라 하는 팬
Comments 그녀의 기삳단 얼만가요?
잘 못것네요..
살려고 하긴 하는디..
2000. 8.24 (11:32) from '203.238.128.123' of '203.238.128.123'
Name 김지훈
Comments 와!! 굉장합니다.
제가 너무나 데자뷰를 잼있게해서인지
제가 일고있는 유일한 게임프로그래머가 바로 안영기님입니다.
그리고 파스칼로 게임을 짜셨다는걸 몰랐답니다!
그래서 소스가 있길래 받았는데... C++인줄 알았다..
캬캬! 암튼 겜들은 몽땅 감동의 극치입니다.
2000. 8.22 (16:30) from '211.176.215.102' of '211.176.215.102'
Name ㅋㅋㅋㅋ
Comments 안영기님의 겜들은 다 잼있더군영...
특히 데자뷰요...
적은용량에 비해 재미있고..
데자뷰 2 나왔으면 좋겟네요..
2000. 8.20 (12: 2) from '211.110.177.19' of '211.110.177.19'
Name 어떤 바보
E-mail darkelf@taegu.net
HomePage URL http://trick9999.hihome.com
Comments 저기.. 제 홈피에 비밀 게시판에
로어 씨리즈 3개짜리 전부다랑
공략집이랑 올렸거던여..
많이 놀러와여~~
2000. 8.18 (21:23) from '211.55.145.162' of '211.55.145.162'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지금 제 홈페이지에 오시면 제가 데자뷰전투부분만 윈도우용 RPG로 구현한 데모 게임있습니다.
2000. 8.16 ( 1:13) from '211.54.194.229' of '211.54.194.229'
Name 알 필요 없다! -css????-
Comments 제가 원래 안영기님의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해요.^.^
'지식의 성전'시리즈 3부작은 정말로 다 깻 거든요...
그런데 뻥이야!!!!!!!!!!!!!!!!!!!!!!
하지만 보스까지는 가보았어요.
더 재미있는 RPG게임을 만들어 주세요.

css1983올림
2000. 8.16 ( 0:10) from '210.220.144.143' of '210.220.144.143'
Name abcdefghjiklmn
Comments PS. 참고로 SM 은 Sailor Moon ( 세일러문 ) 의 약자입니다.
...

영기님께서 모 동호회 게시판에 직접 쓰셨던 말입니다.
음... 그러면 gal은 뭐의 약자일까요?
2000. 8.14 (18:46) from '211.51.100.163' of '211.51.100.163'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안녕하세요
박철현입니다.
데자뷰2 언제쯤 나오는지.....
글구 저 작년에 프로그래밍으로 데자뷰 전투부분만 만든적 있었죠.
그거 친구한테 카피해주니 재밌다고 하더군요..
이걸 발전 시켜서 더 재밌는 RPG만들어야겠지요....
암튼 전 작년에 데자뷰전투부분 만든적 있습니다.
2000. 8.10 (15:52) from '211.47.104.124' of '211.47.104.124'
Name TT
E-mail ttkti@piamail.net
HomePage URL http://www.ttkti.wo.to
Comments 나데나데..
데자뷰2?
안나옵니다..적어도 이번에는...(뭐..나오긴 하겠죠..)
전 다음 차기작은 데자뷰2가 아니다!에..
98%걸겠습니다.--;
어디서 줏어들은 소문들에 의하면 다들 절망적..
특히...
.......
.......
암튼..아닐겁니다.
2000. 8.10 (14:19) from '211.195.68.140' of '211.195.68.140'
Name 카노푸스
Comments 드디어 서버가 고쳐졌나보군여!!!!

기쁘당......그동안 비젼속으로못받아서 안달복달을 했는뎅....
흑흑....ㅠ_ㅠ여기서 비젼속으로랑,그밖에 로어씨리즈 다운
받았습니당.....(우앙~~~너무 행복해랑~!)
너무 잘되요...어! 근데 왜 세이브가 갑자기 왜이러지?
잘 되긴 되는데 본게임에만 저장할수 있고,나머지 저장칸은
저장이 안된당~~아니,저장이 안되는것이 아니고...........
저장하구나서 로드할라구 하면 갑자기 어쩌구 저쩌구..나오면서
그냥 나가 버린다.....후윽흑~~왜 그러는거져????????????????
모르겠당~~~알려줘요!!!글구...비젼속으로랑 나머지로어씨리즈
공략좀 올려줘요!!!부탁!부탁!그럼 그때까지 비젼속으로 열씨미
하겠씀니다!!!!!!!!!!!
2000. 8.10 (13: 9) from '210.221.106.44' of '210.221.106.44'
Name 광팬
Comments 오오 데자뷰 2부 나오나 보군요!!
게스트 씨지에 만드는 일만 남았다..
타이틀도 준비하셨던뎅..
이렇게 하시고 안 만드심 미워라~

추신: 팀고구마의 입단 조건중 미소년이어야 할 것이란
항목이 있는데 그때 영기님은 스물 넘으셨지 않나요?
.. 소년이라기엔 조금 (그렇다고 따지자는 건 아닙니다)
안영기님 만세~ 로리 제국을 건설하자~
 

코딩 순간 순간 마다 막힘이 없기를 기원할께요.
2000. 8. 2 (11:24) from '211.40.249.157' of '211.40.249.157'
Name 김진호
E-mail topprt@netian.com
HomePage URL http://www.tpsoft.co.kr
Comments 안녕하세여..
제가 요즘 Dx공부에 빠져 있거든여..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님의 내공에 새삼 놀라고있습니다..

존경을 표합니다..
허락하신다면 제가 궁굼해 하는 것을 물어봐도....어떠실런지..
암튼....머찐..길이남을 껨을 만드시길...
2000. 8. 1 ( 4:12) from '211.176.44.146' of '211.176.44.146'
Name Lucescit
E-mail lucescit@hanmail.net
Comments 그 RPG가 정말 데자뷰2부라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괜히 기대했다가는 실망만 가질 것 같아, 영기님에 정식발표 때까지 관심 갖지 않겠습니다.(이미 관심을......)
그럼, 이만 글 줄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2000. 7.31 (12:12) from '211.47.104.124' of '211.47.104.124'
Name TT
E-mail ttkti@piamail.net
HomePage URL http://www.ttkti.wo.to
Comments 나데나데..
데자뷰2라..
일단 거의 확실한건 팀고구마가 `어떤'게임을 만들고 있고,RPG라는 것입니다.
데자뷰2일까요?
이건 개인적인 제 생각입니다만 아닐 확률이 높을듯..
하지만 스토리가 아까워서라도 나중에는 나와야 겠죠...??????
음..더이상 말했다간 변태소녀님께 루머 조성한다는 말들을까봐 그만 하겠습니다.
물론 100%확실한 정보는 아닐것이니 뭐라하지 마세요..
하지만 대략은 맞을듯..
 
2000. 7.30 (21:15) from '211.171.214.144' of '211.171.214.144'
Name 효준이
E-mail tsplus1@hanmail.net
Comments 안영기형님
저.. 형 팬인데요..
저기 또다른 지식의 성전 왜이리 어려워요!!
다크메이지실리안 카미너스..하고..비전속으로...
데자뷰.. 다 쉬운데..
제가 다크메이지부터 시작했거든요..
맨첨에 레드 안타레스가 나와서 (상당히 세게 보였음)
또다른 지식의 성전의 레드안타레스는... 무쟈게 구리더군요
후후.. 형 멜줌 알려줘요..
그리고.. 공략집? 올려줘여~
아직도 전 이겜을 합니다 쿡쿡..
2000. 7.30 (15:17) from '211.55.144.159' of '211.55.144.159'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항상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계시는 안영기님.
데자뷰2는 안만드나요?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만든다는 소문이 거의 확실한것 같던데...
2000. 7.30 (10:16) from '211.63.183.12' of '211.63.183.12'
Name 안엽기님께 감솨 ~ *^^*
E-mail symmy@daum.net
Comments 제가 안영기님께 멜 보냈는데 곧바로 답장이 왔군여.
님의 홈페이지를 쭉 둘러보니 겜 모은 것이 있어 찾아가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전 비전 속으로 狂팬이라서 남들이 어렵다는 코볼트족을 기본으로 깼습니당.(이거 하느라고 한 보름 남짓?) 그리구 드라코니안 족까지 깨고 로드안과 승부까지 내어 이겨본 경험이 있습니다.
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그럼 이만...
2000. 7.30 (10:15) from '211.177.41.81' of '211.177.41.81'
Name Lucescit
E-mail lucescit@hanmail.net
Comments 갑자기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생각에 다시 들어와 글을 남깁니다. 공개용 게임을 하나 만드신다고 한 거, 별바람님의 게시판에 남기셨던 그 제작중에 게임인가요? 그때, 영기님 말씀으로는 별바람님만 한 카피 떠주시고, 미공개에 붙인다고 하신 그 게임이라면......역시, 포기를 해야겠군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2000. 7.30 ( 9:49) from '211.177.41.81' of '211.177.41.81'
Name Lucescit
E-mail lucescit@hanmail.net
Comments 영기님의 홈페이지에 놀러와 글 남기고 갑니다. 그런데 SM이 새디스트, 메조키스트의 약자라...... 영기님이 직접 말씀한 것이 아니니, 일단 아닌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에큘 포와르의 회색뇌세포까지 들먹일 필요야......
별바람님이 게시판에 영기님이 팀 고구마의 대장님이라고 하셔서, 데자뷰2부 언제 나오냐고 여쭤보러 왔다가 게시물 보고 포기하고 돌아갑니다. 언젠가 만들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글 줄입니다.
2000. 7.29 (20:13) from '210.220.173.91' of '210.220.173.91'
Name 강평화
E-mail hd5402@edubox.com
Comments 안녕하십니까?
2000. 7.29 (13:37) from '211.47.104.124' of '211.47.104.124'
Name TT
E-mail ttkti@piamail.net
HomePage URL http://www.ttkti.wo.to
Comments 나데나데..
데자뷰2?
나올걸요?
단,언제나올지는 모름..--;몇년이 걸릴지..
그리고,이번에 공개게임 하나 나온다는말을 어디서 들었죠..
데자뷰2일까요?
모릅니다~^^;아직 정하지않았거나 비밀인듯..
안영기님을 통해서는 아닙니다.하지만 꽤 믿을만함.
2000. 7.29 ( 9:24) from '210.222.231.250' of '210.222.231.250'
Name 김광성
E-mail varying@hanmail.com
Comments 데쟈뷰2부는 안나온데영..ㅠ.ㅠ
글구 데쟈뷰 에디터는여...체크섬방식으루 세이브파일을 만들어성...구래두 에디터는 쉬은뎅...
전 슈퍼짱짱 세이브파일 만듬~^^;;
능력치는 다짱이구여..에너지는..맞아두맞아두..안죽어여..
에너지 닳아두 바로차구...모든 능력치가..3만인가 기져..
장난 아님..구건 에디터할려면.. 메모리에디터 해야함..
GW는 안되구.(이유는 멀러여..)윈도우용 GW나 게임핵으루 하셈
2000. 7.28 (21: 6) from '203.238.128.122' of '203.238.128.122'
Name
Comments 데자뷰 잼있네여... ㅡ_ㅡ; 에디트 실패... 또시도.... 성공... 하지만!!!! 버그나서 파일 사라짐 ㅡ_ㅡ;;;; 이거 소스를 어케 만들었길래 세이브 파일 형식이 이런지.. ㅡㅡ; 젠장... 또 하루죙일..
2000. 7.28 (15:12) from '211.38.179.153' of '211.38.179.153'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우리나라에도 울티마같은 게임이 나올수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학때 우리나라 울티마에는
신검의 전설씨리즈, 또다른 지식의 성전 씨리즈등으로 간추려 볼수 있겠네요.
우리나라 1대 리처드게리엇, 남인환씨(신검의전설제작자)
우리나라 2대 리처드게리엇, 안영기씨(또다른지식의성전제작자)
우리나라 3대 리처드게리엇은 누가될것인가?
아마 한 3-4년후에 나타날것 같네요.
그 3대가 제가 될껍니다.  카카^^^;!!!
지금 저는 중3인데요, RPG맵에디터는 다 만들고, 이벤트에디터 제작중입니다.
그리고 스토리 죽이게 짜서 3대 리처드게리엇 되겠습니다.
기대하십쇼. 제홈페이지에 와보면 제가 이때까지 만든 게임 많습니다.
글좀 써주시고 가세요...
2000. 7.28 (11:16) from '211.47.104.124' of '211.47.104.124'
Name TT
E-mail ttkti@piamail.net
HomePage URL http://www.ttkti.wo.to
Comments 나데나데..
음..아랫분이 SMgal의 뜻을 알고 실망했다는데..
헉..영기님을 모르셨나요?
데자뷰에서도 안영기님이 튀어나와서 `쩝..SM당할 좋은기회였는데..'라는 말까지 하시잖아요..(그땐,SM이 뭔지 제대로 몰랐음..--;)
SMgal의`SM'이란건 대충 알았는데..gal때문에 뭔지 잘 몰랐었죠..
헉..근데 포와르의 회색세포까지...--;
2000. 7.28 (10:29) from '203.238.128.123' of '203.238.128.123'
Name
Comments 지금 학원에서 윈NT라 동작을 안하는걸수도... ㅡ_ㅡ; 집에서 윈98갖구 해바야지.. ㅡ_ㅡ;; 대변2도있네.... ㅡ_ㅡ;;; 오늘하루안에 엔딩...(똥침)봐야지... ㅡ_ㅡ;;;;
2000. 7.28 (10:23) from '203.238.128.123' of '203.238.128.123'
Name
Comments 대변파이터가... 안돌아가 ㅡ_ㅡ; 내가 젤 조아하는겜인데 ㅡ_ㅡ;
2000. 7.26 (19:31) from '211.104.232.14' of '211.104.232.14'
Name 조창근
E-mail cck153@hanmail.net
HomePage URL http://chribas@gazio.com
Comments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영기님의 팬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영기님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SMgal이 그런 뜻이었다니 실망이 매우 커군요.
에큘 포와르의 회색 뇌세포의 도움을 받아서 영기님이 어떤 사람인지
추리를 해보면 아마 당신의 성격은 직설적이고 외향적이며 하나의 일에 깊이 몰두하며 개인적인(아니면 이기적인) 사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만일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잠시 포와르의 회색 뇌세포가 쉬고있는 것일 겁니다.
제가 이런글을 적다니 실망이 제법 큰모양입니다???...

언제 다시 당신을 찾게 될찌.....

수고하십시오
2000. 7.26 (16: 2) from '211.37.34.42' of '211.37.34.42'
Name 김형주
E-mail rigel45@dreamwiz.com
Comments 영기님 홈피...와..^_^;

첨 와봤는데..삼성전자들어가셧다뉘...역쉬..^_^

아!!별바람..이제 알앗다..>>>>데자뷰1에서 나오는 의사 앞에잇는 미치광이..ㅡㅡ;;

쩌업..ㅡ.ㅡ
 
2000. 7.26 (14:39) from '203.241.163.34' of '203.241.163.34'
Name 중효
E-mail robopet@hanmail.net
Comments 영기형! 잘 지냅니까?
얼마전에 멤버쉽에 오셨다면서요...
그날 난 일찍 꿈나라에 가는 바람에 ...
회사생활은 어때요?
다음에 내려오실땐 연락 꼭 주세요...
그럼...
2000. 7.25 (16:49) from '211.108.42.92' of '211.108.42.92'
Name 음냐
Comments 제가 정말로 존경하시던분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엽 ^^

ㅋㅋ

근데 머리좋은사람만 프로그래밍 가능?
2000. 7.18 (19:56) from '211.44.88.38' of '211.44.88.38'
Name 햐데스
E-mail summerj@nownuri.net
HomePage URL http://eris.interpia98.net/~Hyades
Comments 헉! 데자뷰2가 안나온다니...

최근 1년간 들은 말 중에 가장 끔찍한 소리군여--;;;
2000. 7.17 (19:41) from '211.104.122.51' of '211.104.122.51'
Name pch-jhy
E-mail hchunhwa@hanmail.net
Comments -.-;;;;; 홈이다.. 홈이다.. 영기님의 홈이네요.
2000. 7.16 (13:47) from '210.220.146.87' of '210.220.146.87'
Name onegigaramgoodspeed
Comments 또다른 지식의 성전 씨리즈는
1 빼놓고는 모두 수소 핵융합 하나로 끝장 볼 수 있습니다.
(1은 안해봐서...)
2에서 수소 핵융합은 정말 궁극마법(초능력이었나?)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놈들을 수소핵융합 하나로 잡은 듯 한데...
3에서는 좀 약화됐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어쨌든, 마법사계열로 한 다음에 수소 핵융합을 일단 익히면
그담부턴 쉽습니다.

또다른 지식의 성전은 전투가 간단하기 때문에
레벨노가다도 쉬운 편이죠...
마법사 몇명이서 전체마법 몇번 써주면....

그러면 이만...
2000. 7.14 (16: 1) from '211.37.53.100' of '211.37.53.100'
Name 순진한 소녀
Comments 아잉~ 그런 뜻이었군요~
영기오빠 너무 엉큼해요~
전.. 오빠가 그런 분인지 몰랐어요~
2000. 7.13 (17:38) from '211.47.104.124' of '211.47.104.124'
Name TT
E-mail ttkti@piamail.net
HomePage URL http://www.ttkti.wo.to
Comments 흐음..나데나데..
정말 데자뷰2가 않나올까요?
2000. 7.12 (23:39) from '211.62.21.240' of '211.62.21.240'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pusanssm.com/~smgal
Comments 저런.. 데자뷰 2 의 불매운동이라..

데자뷰 2 는 몇 년전에 말씀 드렸듯이 개발을 중지한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다시 만든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데자뷰 2 를 만든다면 모르지만.. )

혹시나 일말의 기대를 하고 계셨다면 이 기회에 마음을 접으시길... ^^;
2000. 7.11 (16:33) from '211.47.104.124' of '211.47.104.124'
Name TT
E-mail ttkti@piamail.net
HomePage URL http://www.ttkti.wo.to
Comments 나데나데..
SMgal이 그런뜻이었다니..--;
SM의 뜻이 `세일러 문 Sailor Moon'처럼 독특한 뜻을 가지고있을줄 알았는데..--;;;
정령 세디스트 메저키스트였단 말인가..--;
글구,아랫분.데자뷰2 불매운동해도 소용없을 겁니다.
데자뷰2는 공개일것이기 때문에..--;
2000. 7.10 (21:59) from '203.252.3.21' of '203.252.3.21'
Name 조지현
E-mail supercjh@chollian.net
HomePage URL http://hours.interpia98.net/~serapim
Comments 안녕하세요?
SM뜻은..... 제가 예전에
하이텔 아디 빌려서 쓸때
영기님께 물어보았는데............

새디스트 매조키스트 인가의 약자일겁니다
전자는 남을 학대(?)함으로
후자는 자기가 학대 당함으로
쾌락을 얻는 인간들이라 압니다.....

변태란거죠~~ 영기님 변태~~!! 즉 SMgal은 변태 계집입니다.

그리고 영기님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알게된건~^^
제 사촌동생이 3년전 6살일때 제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안영기님은 세계 최고의 프로그래머이십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또다른 지식의 성전에
나오는 대사에요 ^^ 호호호(저 남자임(
2000. 7. 9 (23: 2) from '211.44.91.96' of '211.44.91.96'
Name watereel
E-mail parkseungbae@hotmail.com
Comments 캬....하도 몰라서 검색엔진에서
쳤더니 정말 홈피가 있넹.....-.-;

오늘 하드에 숨겨져있던 비전(3부)를 찾았습니다
지금 첨부터 다시 하고있는데여......
코볼트마을도데체 어떻게 깨여.....
미티것넹...코볼트킹한번죽였더니 갑자기 사라졌다고하고..
크.....아까는 잘몬해서 하데스게뚜가따가 타죽고...으아악~`
로어1 부터 잔인한 난이도로(전 영기님 겜 하나도 몬깨봐씀.)
유명한 영기니마....코볼트어케께여....크으....
이러면 데자뷰2 불매운동할꺼얌....크아앗!!!!
2000. 7. 8 (11: 5) from '211.37.53.223' of '211.37.53.223'
Name 순진한소녀
Comments 그럼 SM은 뭐예용?
아잉~ 전 지나가던 소녀예용~
2000. 7. 6 (21:12) from '203.244.218.147' of '203.244.218.147'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Comments 아래의 답변입니다..

gal = '소녀'  입니다...

그래서 '별과 소녀'죠..
2000. 7. 6 (15:41) from '211.47.104.124' of '211.47.104.124'
Name TT
E-mail ttkti@piamail.net
HomePage URL http://www.ttkti.wo.to
Comments 나데나데..
음..그동안 여기 올수가 없던데,다시 되는군요..
조아..--;
음..근데..
그녀..에서 의사는 바람 님이신것 같구..
파란머리 마법사..--;는 네토 님이신것 같은데..
gal님은 왜 등장을 않하시는지..(아님 내가 몰라보는것?)
글구..별과 소녀에서 별은 별바람님 이실텐데..
대체..`소녀'는 뭡니까..--;
`별과 SM'--;도 아니고..
2000. 7. 6 ( 9:46) from '211.33.221.20' of '211.33.221.20'
Name 귀염둥이
E-mail zinet@lycos.co.kr
Comments 음...
생각했던 대로 역쉬 또라이군요.!!!
미친넘!
미치지 않고서야~

당신이었군요. 대변파이터의 주인공...

아~ 신문기사를 보고 혹시나 해서 "그녀의 기사단"
들어 와봤는데 역시.
내 꿈도 겜프로그래머 였는데.. 지금은... 쯔쯔...
대단합니다.
굿!
 
2000. 6. 1 (21:27) from '211.47.105.151' of '211.47.105.151'
Name TT김태인
E-mail thethey@hanimail.com
HomePage URL http://ttkti.wo.to
Comments 그렇잖아도..나데나데..
오늘 하이텔 모 동호회에서 B님이 올려주신 그림보고 지금 충격먹는 중입니다..--;
데자뷰2는 상용이 되겠지만..
무슨일이 있어도 사겠습니다...
설령..제가 젤 좋아하는 손노리와 발매일이 겹치더라도..
그녀..는 못사지만..--;
음..이제야 눈치챘는데..(난...세상에서 제일 바보다~)
안영기님이 알베레오님이시군요!!
...
아닌가?--;
암튼 맞는것 같은데..
그래서 자신에 게임에 꼭 알베레오캐러를 넣는거 아녜요?
데자뷰의 그 늙은이 `안영기'는 진짜 안영기 아니겠죠?(무슨..바퀴벌레같이생긴 `버그'들을 잡고다니는..--;)
음..알베레오=안영기 인것같은데..--;
암튼 데자뷰2 화팅~
2000. 6. 1 (17:39) from '211.53.220.116' of '211.53.220.116'
Name 궁금이*_*ㆀ
E-mail hyh6644@yahoo.com
Comments 저기.. 데자뷰는, 3D 인가여?^^ㆁ
2000. 6. 1 (16: 0) from '211.50.201.27' of '211.50.201.27'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안녕하세요. 안영기님.
저희 홈페이지에 오셔서 글을 남겨주신것 감사하고요.
안영기님의 말씀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저의 고등학교진학에도 참고로 반영될것 같네요. 암튼 요번에 그녀의기사단이 모든면에서 잘되기를 기도할께요. 글구 데자뷰2는 언제쯤이면....
글구 박연오님 홈페이지는 언제쯤이면 여나요..?
2000. 5.31 (17:50) from '211.110.62.96' of '211.110.62.96'
Name zpr..
E-mail k793@kebi.com
HomePage URL http://any.to/zpr
Comments 안냐세엽  zpr.. 이라는 삶을 포기한 (?) 자 입니다..
제가 386 쓸때 제일 좋아하던..
대변파이터.. 다시 받아보는 군여..  ^^;;
똥침넣구 동상이 되었다는 황당 엔딩.. --;;;;;;;;

하튼 들렸다가 갑니다.. ^^;;

그럼 2만...

★ 노가다는 기본이였다.. zpr.. ★
2000. 5.31 ( 0: 1) from '211.32.209.7' of '211.32.209.7'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HomePage URL http://user.chollian.net/~pch1130
Comments 안녕하세요
아마추어 프로그래머 박철현입니다.
게시판 분위기를 보니 데자뷰2를 만드는것 같군요.
제생각이지만 데자뷰2를 상용으로 내 놓으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데자뷰나 또다른지식의 성전시리즈에 환장한사람들을 아마 불법복제를 하지 않을껍니다. 그래서 데자뷰2의 가능성이 있을껏 같습니다. 상용으로 내는 대신 게임도 재미있고 매뉴얼도 있으면 좋곘죠?
그리고 저의 홈페이지에 오시면 제가 만든 모든 게임들이 있습니다. 저도 요즘 알피지를 준비중입니다.
꼭 들려서 게시판에 글좀..
2000. 5.30 (18: 8) from '210.98.224.90' of '210.98.224.90'
Name antares
Comments 몇달만에 왔징.....
아무래도 제가 <안타레스> 쓰려니 먼저 쓰는 사람이 있네염...
영어루 저거 맞낭....
신문에 그녀의 기사단이야기가 실렸더군요...
까맣게 잊구 있다가...
그거를 보니...
불현듯 생각이 나서 와봅니당...
경향신문에 났던데...
보니... 안영기님하구 별바람(김광삼님 맞낭...잘 모르겠넹...
성이 뭐였는지 기억이...)님이 의기투합해서 만들었다구...
6월에 발매 한다는데.... 가격이 얼마일지....
거기에 언더그라운드제작자의 대표적인사람이라구 이래저래 칭찬이 적혀있더군염...헤헤
데자뷰 2부 언제 나올지.....
2000. 5.29 (21:20) from '211.41.117.194' of '211.41.117.194'
Name 양과
HomePage URL http://members.tripod.lycos.co.kr/promethe
Comments 아이큐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왜 그러냐면, 거기 만든 사람 소개에, 제 어렴풋한 기억에.
안영기가 뭐 세상 최고의 천재 개발자라나 뭐라나 써있었기 땜시 기억에서 죽을 때까지 잊혀지지 않을것같습니다. 기억에는 도움 준 사람으로 이름이 비슷한 분도 있던거 같던데.. 이제 8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기억함.

그리고 대변파이터는 상당히 잘 만든거 같은데, 제가 그거 끝판을 시작한 날 깼거든영. 쫌 쉽죠. 그래픽과 음향에 있어 약 1294%정도의 발전이 있었음당!! 화이팅!

그런데 안타레스님 홈피 요 근래 업데이트가 안돼는거 가타영..
나 자주가는데..
그리고 이제 레드자 안 붙이고 그냥 안타레스 라고 쓰네영.
2000. 5.29 (21:12) from '211.41.117.194' of '211.41.117.194'
Name 양과
HomePage URL http://members.tripod.lycos.co.kr/promethe
Comments 안녕하세요. 안타레스님~ 분명히 이 글을 보시겠죠.
전 첨 안영기님 홈페이지에 왔을 때, 방명록에 안타레스님이 거의 도배를 해 놔서, 그냥 한번 님 홈페이지에 가봤죠.
여기서 첨 발견한 거랍니다.
저도 어렸을 적에 안영기님 겜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인터넷을 하게된 후에 찾고 찾고 해서 겨우겨우 찾아냈습니다. 다음 파이어볼에서 -.-;;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한창 잘 나가고 있을때!!
아이큐란 게임등등 많은 안영기님 겜을 했죠.
전 '김용의 영웅문'이란 홈페이지를 갖고 있떠여...
2000. 5.29 (15:51) from '211.44.105.42' of '211.44.105.42'
Name 데자뷰
Comments 헉! 제 예상이 맞았군요!
제가 생각하기에 알비레오의 저 글은 데자뷰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데..그리고 요즘 방명록의 상황을 봐서.... 데자뷰 2라...
2000. 5.29 (13:37) from '211.37.53.129' of '211.37.53.129'
Name 팀 고구마의 어느 멤버
Comments 팀 고구마의 B 멤버입니다.
영기님 홈피의 변화에서 뭔가 눈치를 챌 수 있을겁니다만,
약간의 힌트를 더 드리자면..
이 그림을 보시면 뭔가 다가온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http://myhome.shinbiro.com/~byulbram/newproj.jpg
위의 주소를 클릭해보시길.
2000. 5.29 ( 1:47) from '211.115.48.28' of '211.115.48.28'
Name 학생2
Comments 커헉!
이 홈페이지 자주오다보니까 저도 로리가 된 모양입니다!
윽...
아직 학생인데...

나에게 나타난 증상.
1. 다 큰 여자 사진보다 어린여자애,소녀사진이 더 좋다...
2. 카드캡터 사쿠라... 이거 주인공인 사쿠라를 보면 침이 넘어온다...
3. 기타 소녀들을 보면 군침이 돈다!

허거걱...
나 정말 로린가?
2000. 5.28 (16: 1) from '211.59.239.89' of '211.59.239.89'
Name 안타레스
Comments 알비레오가 새로운 헛소리를 시작했다...
이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구나!

그 이야기는 멈추어진 이야기인가,
그게 아니면 시작되는 이야기일까?
2000. 5.27 (21:46) from '211.115.48.28' of '211.115.48.28'
Name 학생1
E-mail peilse@netsgo.com
Comments 영기님...
제가 알피지를 좋아하게 만든 장본인이신 영기님...
제가 알피지를 조아하게 된것은 또다른...시리즈가 너무나 인상깊었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니까 데자뷰 2 빨리... ^^;
2000. 5.26 (17:26) from '211.53.220.116' of '211.53.220.116'
Name 또 궁금이
E-mail hyh6644@yahoo.com
Comments 누가, 제 멜루.. 데자뷰 겜, 캡쳐좀 해 주세여어~

용량이 모자라서, 받을지 안받을지(받을려면 몇개 지워야해서..)

걱정하고 있는데, 캡쳐루 받을지 안받을지 고민이나 하게..ㅡ.ㅡ
2000. 5.25 (17:34) from '211.59.239.101' of '211.59.239.101'
Name 안타레스
Comments 지식의성전 배경음악...
배경음악은 저도 좋다고 생각했었지만..
그것이 제일 좋다고 하면 엽기선생께서 열받을지 모르오.

엽기선생은 지식의성전시리즈를 만들때 곳곳에서 음악들을 훔쳐와서 삽입을 했다오.
그것이 앞에서 말한 것의 이유요.

물론 데자뷰의 경우는 다르지만..
 

타이틀도 다시 손질하시겠다는..

뭐 저야 이것저것 다 좋습니다.
캐릭터나 음악은 걱정마세요. ^^;
(배경을 얼마나 더 그려주실지가 성패의 관건이군요. ^^;)
음악은 어차피 씨디론 불가능할테니, 일반 미디 형식으로 해보죠
(MP3 형식도 사실상 용량은 많이 나가는 셈이니..)

오랫만에 팀 고구마군요~ ^^;
2000. 5.25 ( 2:17) from '211.37.53.129' of '211.37.53.129'
Name 준비된 고구마의 멤버
Comments 네토님도 드디어 움직이고 싶어 손가락에 몰린(?)다는군요.
저 역시 마음의 준비가 된 상태이니,
영기님만 움직이시면 팀 고구마가 다시 부활할 분위기입니다.
지금 대화실에서 네토님과 열심히 토론중입니다. ^^;

뒈잡뷰2나 다른 게임을 만들어보심이 어떠신지요?
(물론 공개..)
전 예전의 고구마의 포지션처럼, 캐러와 음악을.. 하겠습니다.
우허허 영기님의 의견만을 우린 기다릴 뿐입니다. 그럼~ ^^;
2000. 5.24 (23:12) from '210.180.66.214' of '210.180.66.214'
Name 이소리안
E-mail pyop60@hitel.net
HomePage URL http://pyop60.wo.to
Comments 흐음.. 비전을 어렸을때 한번해보고 꽁 하고갔던넘임다..

특히 배경음악부분이 넘조아써여 ㅠ_ㅠ

로어성 배경 음악 띠디딩~디디디딩~(이거 계속듣고 울었슴다;;)

게임도 젬있고요.. 요즘 마이트엔메직 시리즈를 마스터하고
(히어로즈1,2,3,마이트메직,6,7,8)

하드를 청소할겸 이리저리 뒤졌슴다.. 그런데 비전시리즈(전 이렇게 불러여;;)

1.2.3편 다있는거 아닙니까 ㅠ_ㅠ

구레서 1편부터 ㅠ_ㅠ

다시했져... 그런데 결과는 참담 ㅡㅡ;;; 전투마다 깨지고;;

울화가 치밀어 2편;; 전에 2편(다크메이지)는 한번깨봤는데;;

엄청난 미로가있다는걸 깜박하고;;했다가 다시 큰코다치고ㅠ_ㅠ

옛날엔 카미너스 이겼는데 ㅠ_ㅠ

마지막 3편! 결전!결전!(전 로드안과 싸움을 택함;;)

싸웠으나 ㅡㅡ;

평화를 어쩌구 하는사람이 나타나서 마구 싸우는거아닙니까;;

구레서 다시틀고 로드안이랑 싸웠는데;; 결과는 3턴만에 전멸;;

올 마스터인디 ㅡㅡ;

글구 다시 하다보니까 코볼트성에서 해메고 이떠여;;

어케 길좀 갈켜주시면 안될까여^^?

글구 데자뷰에서(저 엄청 팬;; 한때 비전얘기만 하고다녔어여;)

"레다스젤"에 어케하는지 ㅡㅡ;(원레 rpg와 거리가머나;; 판타지가 조아서;;)

그럼 이만~
2000. 5.24 (17:11) from '210.205.45.35' of '210.205.45.35'
Name sgmal
Comments 안녕하세엽... 게임을 공부하려다 드른 SGMAL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렇게 자료가 풍부한 곳은 처음 볼 것 같아요...

아래 분들 보니까 데자뷰 2 의견이 많더라구요. 저도 중학교 때부터 또다른 지식의 성전 클리어 했는데..

데자뷰 2가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데자뷰 2..화팅!
2000. 5.24 (17: 8) from '210.205.45.35' of '210.205.45.35'
Name 데자뷰 2에 미친 사람
Comments 안영기님.. 데자뷰 2에 미친 넘입니다...

제발 데자뷰 2 만들어 주새요... 축전 보니까

피가 끓습니다. 예?
2000. 5.24 (11:15) from '210.205.45.146' of '210.205.45.146'
Name 안엽기 왕팬
E-mail dbsi@netian.com
HomePage URL http://으으으.스토커네.pe.kr
Comments 저 안엽기님 왕팬입니다..데자뷰 2편 제작 중단됬다는 말 듣고 한강다리에서 자살을 시도..(믿든 말든)데자뷰 1편보다 더 감동적인 스토리로 2편이 나왔으면 좋겠어요..원정팩 필요 없으니까...정 안되시면 2편 스토리라도 알려주시길...

제 진짜 이멜은  이예엽...

데자뷰 2편을 위해...
2000. 5.23 (23:36) from '211.119.164.15' of '211.119.164.15'
Name rpg매니아
E-mail a121a@hanmail.net
Comments 잉....
산적소굴에서 모든곳을향해 다 부딪혀봤는데..ㅠ.ㅠ
길이 없어여..
처음에 왼쪽으로 가는거 한군데 빼구....
그 외에는 길이 없어여..ㅠ.ㅠ
길이 막혀있어여..ㅠ.ㅠ
으앙!~~~~~~~~
2000. 5.23 (18:57) from '211.59.239.89' of '211.59.239.89'
Name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산적소굴..
그곳은 벽을 향해 온몸으로 부딪혀 보시기 바라오.
모든 벽을 들이받다 보면 길이 열릴 지어다.

그리고 소스(source)란 근원이라는 뜻으로 게임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행 될 수 있도록 컴파일을 하는데 그 전에 프로그램을 짜놓은 것을 소스라고 한다오.
2000. 5.22 (10:56) from '210.114.49.78' of '210.114.49.78'
Name Y.W. Ahn
E-mail ARX7893@hitel.net
HomePage URL http://members.xoom.com/ARX7893
Comments 그녀의 기사단...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는 듯한 모양(?)입니다.  (저 기억하실라나...^_^;;  예전에 데자뷰할 때 이거 갖고 진행공략까지 쓴 적이 있었죠.  그 글이 아직도 하이텔 겜란에 남아있더라는 전설같은 야그가.....)  언제 시간난다면 제 홈피도 한번 들러주세요.  후훗...
 

끝판 왕두 짱나더라구요 ㅜ.ㅜ 디게 세가지구... 내가 온 심혈을 다 기울여 결국엔 잡음 (빠라밤~~~)
그 다음엔 약간 괜찮더라구요 특히 로어3(비전속으로) << 요거는 완성도가 높아서 좋더라구요...
로어시리즈 다 엔딩 보구(당연히 2는 2개 엔딩 모두 3는 3개 엔딩 모두)역시 이겜 따라올 겜이 별루 없다는 걸 느꼈어요.
아무리 그래픽이 좋아도 이 겜의 스토리와 완성도를 따라올 만한 겜이 있을깡........
한 때는 이 겜 그 누구도 못 잡는다~~~!! 했는데...
데자뷰가 나왔어요... 데자뷰도 약간.. 힘들더라구요. 근데 어느 정도 했냐면.. 그 맨 처음 캐릭 키우자나요 우리가..
거기서 누가 죽으면서 목걸이 주고 그 목걸일 누구 주라 구러자나요.. 글서 그 주라는 애까지 만났어요.
근데 어떻게 되더라.... 까먹었당....
에라!! 넘 많이 썼네요. 나중에 또 들와서 쓰구... 나중에 뵈요~~ 안영기님 즐겁게 프로그래밍 하세요~~~~
데자뷰 2,3부와 로어4(?) 기대 하겠습니다.
헐헐......
2000. 5. 7 (23:10) from '210.217.173.36' of '210.217.173.36'
Name rpg매니아
E-mail a121a@hanmail.net
Comments 잉.... 소스상에 패치.. 패치.... 패치......
소스에다가 어케 패치를..
글구 패치가 어디 이떠영..ㅠ.ㅠ
2000. 5. 5 (12:59) from '210.220.154.60' of '210.220.154.60'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magi.pusanssm.com/~smgal
Comments 런 타임 에러는 도스용 파스칼 컴파일러의 오류입니다.
펜티엄 100 이상의 기종이 나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볼랜드 사의 실수라고 할까요 ?

소스상에 패치를 하고 다시 컴파일 해야 합니다.
혹시나 시간 나면 제 홈페이지에 새로 컴파일해서
올리도록 노력해 보죠....
2000. 5. 4 (20:59) from '211.59.239.145' of '211.59.239.145'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런타임 에러..
저의 짧은 지식으로는 터보 파스칼 7.0으로 컴파일해서 생기는 오류인거 같더구료.
(제가 파스칼을 몰라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윈도우의 도스 모드에서 연속으로 10~20번 정도 계속 실행시키시면 언젠가 실행이 될 것이오.
안된다면 할 수 없지만....

저도 참 괴롭지요.
2000. 5. 4 ( 6:21) from '211.60.169.135' of '211.60.169.135'
Name rpg매니아
E-mail a121a@hanmail.net
Comments 저기여~~~~
데자뷰 프롤로그랑
데자뷰1 에디터.... 실행을 시키면 런타임 오류라구 나오는데
어떻게 하죠..?
2000. 5. 4 ( 3:51) from '211.60.169.135' of '211.60.169.135'
Name rpg매니아
E-mail a121a@hanmail.net
Comments 후아~~
정말 대단하군요
제가 데자뷰를 처음 접한게.. 중학교 다닐때였나..?
움.... 데모버전이었는지.. 어디로 떠난다고 하면서
끝이 났었는데....
글거.. 지금까지 잊고 지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검색엔진으루 데자뷰를 쳤더니..^^;;
솔직히 지금까지 데자뷰를 아는 사람이 있을줄이야..
대단하네여 정말..
안영기님 팬들이시겠져??^^;
저두 오늘부터 팬이 되렴니다^^
참.. 데자뷰2는 시나리오랑 다 되어있다구 하시던데..
공개 안 하실 생각이신가여?
2000. 5. 2 (20:57) from '210.223.200.67' of '210.223.200.67'
Name 태공망
E-mail angelryan@lycos.co.kr
Comments 쩝..
나는 겜을 거꾸로 하는중...
맨첨 데자뷰 완결판을
두번째 데자뷰 1부...
그담 비전속으로...
3번째다크메이지
글구지식의성전...

흠...

어째 다 잼있군여^^
그리구 또 공개를 제작하신다구여?
그럼 제발 난이도를 좀 쉽게 쉽게...

^^ (역시 안영기님 겜은 잼이떠~ 다해봐따~그녀빼구)
2000. 4.28 (19:52) from '211.47.105.151' of '211.47.105.151'
Name TT김태인
E-mail thethey@hanimail.com
HomePage URL http://ttkti.wo.to
Comments 나데나데..
들은 말로는..
그녀의 기사단을 끝내고..
안영기님이 RPG게임을 만든다는데..
어떤건지..
설마,데자뷰2????는 아닐것 같구..
공개라는데..그점이 더욱 기되되는군요..
이것으로 자작게임 베스트의 2위도 안영기님이 접수하시는건가?
2000. 4.27 (18: 5) from '211.39.251.79' of '211.39.251.79'
Name 오한새
Comments 아 안녕하세여 전 롤플레잉게임을(또 다른... 같은)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유치원때(지금은 중학교3학년) 또 다른 지식의 성전으로 처음 컴퓨터 게임을 접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안영기님의 게임은 죽어라고 구해서 플레이했었죠. 그리고 제가 롤플레잉겜을 만들다보니 안영기님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검색엔진에서 안영기 라고 쳐보니 안타레스님의 홈페이지가 나오고. 그리고 이 홈페이지로 오게됐습니다... 아 그냥 심심해서 해본말들이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00. 4.26 (21:49) from '211.47.105.151' of '211.47.105.151'
Name TT김태인
E-mail thethey@hanimail.com
HomePage URL http://ttkti.wo.to
Comments 아..추가로..
제 생각이 맞았군요..
TEAM GoGma의뜻이..
정말 GO GMA였다는거..
하이텔 않썼을때..게임제작동호회가 GMA라고 들었었는데..
GoGma라고 대소문자가 이상한것을보고..
생각해봤는데..

그래서..전..
제가 게임제작팀(단독팀..)을 만들었는데..
이름이..
GoNgm TEAM.공모팀입니다..--;
참고로 나우누리 게임제작동호회가 NGM이죠..
GO NGM....--;모방?
 
2000. 4.26 (21:42) from '211.47.105.151' of '211.47.105.151'
Name TT김태인
E-mail thethey@hanimail.com
HomePage URL http://ttkti.wo.to
Comments 나데나데..
음..안타레스님도 대단하시군요..
아..암튼 성진님의 데자뷰2타이틀로고를 보니..
나온다 하더라도 그래픽은 데자뷰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이런..이런..
왠지 가슴이 설렐정도군요...
이렇게나 그래픽이 바뀌다니..
눈이부심...
만약에..아주만약에 데자뷰2가 나온다면..
탑뷰로 하세요~~
난 3D라던지 쿼터뷰라던지 시로~~
아..근데 왜 그녀크래프트는 게임란에 없는겁니까?--;
대변파이터2도 있는데..
암튼 데자뷰2꼭 나왔으면 좋겠군요..
죽어도..돈없어도 무슨일이 있어도 살텐데..
그리고..할텐데..
제친구도 데자뷰카피해줬더니..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했던..
그자식..데자뷰2나온다고 전해주면 장난아니게 기뻐할것 같군요..
2000. 4.19 (19:28) from '210.182.205.16' of '210.182.205.16'
Name 박철현
E-mail pch1130@chollian.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도 안영기님처럼 RPG를 제작중입니다.

데자뷰형식으로 자유도가 높은 게이입니다.

기대해주세요

그런데 데자뷰2는 중단인가요?
2000. 4.13 (23:41) from '210.115.32.103' of '210.115.32.103'
Name 바르바르
E-mail barbo0502@hanmail.net
Comments 하하.. 안녕하세여..
정말 한 6년 전 쯤에 또다른 지식의 성전 해 본 게
기억이 나는데..
그 때 동생이 구해온 책 부록에서.. 헐헐..
넘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서 그 시리즈 다 구해서 해봤어요..
하하.
그 때 군대 입대 문제 이야기 했던 생각이 눈에 선한데..
허 거 참.. 하하..
만나 뵙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저도 그 껨 덕에.. 게임 제작의 꿈을 꾸고 있거든요..
하하.. 나도 그런 껨 만들어보고 싶네요..
푸푸푸..
안녕히 계세여..
2000.04.13
 
2000. 4. 1 (12:38) from '210.103.83.236' of '210.103.83.236'
Name 붉은미르
Comments 영기님.

늘 바쁘시군요.

기사단과 삼성에서 하는 일들은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글을 보면 수당이 많아서 두둑한 봉투라고 하는데....헐헐

술이 한잔 사이소. 나도 만지게 되면 살게요. 빈말...

부산에 한번 내려오면 얼굴이나 볼수 있을지...

그럼, 수고하이소.

붉은미르
2000. 3.27 ( 0:19) from '210.126.165.6' of '210.126.165.6'
Name 기쁜엉안
E-mail takken99@netian.com
Comments 안냐세여. 제가 어제 김무광 님의 NEWTYPE LAND에 가서 안영기님 앞으로 장황한 편지를 남겼답니다. (방명록에) 야후에 가서 '안영기'를 검색해서 나온 데루 가니까 거기데여. 전 안영기님이 하시는 줄 알고 거기에다 횡포를.. 시간 나시면 뉴타입랜드 가서 제가 남긴 글 좀 봐주세여. 그럼 이만...
2000. 3.24 (22:16) from '210.181.91.204' of '210.181.91.204'
Name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대단한 안영기
말고는 할말이 없구려.
2000. 3.22 ( 1:31) from '211.37.53.80' of '211.37.53.80'
Name 별바람
Comments 그것도 행복한것인줄 아시오.
이 인간은 새벽1-2시에 퇴근해서 새벽 5시에 출근한다오.
25일은 월급날이라서 역시 무지 기대하고 있다오.

실은 그만두고싶어도, 환자들땜에 못때려치운다오.
(내가 없어면 피해를 보는 것은 환자들이니..)

요즘은 야밤에 본인에게 전화를 거는 여성스토커들도 잠잠하오.
5시 출근이라 이만 자봐야겠소.
2000. 3.21 (22: 6) from '203.241.139.38' of '203.241.139.38'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pusanssm.com/~smgal
Comments 후훗... 그렇지 않다오..
분명히 나는 지금 수련 중이고..
지금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중이라오.

8 시에 집에서 나서서 일 마치고 돌아오면 밤 12 시라오.
( 오늘은 21일 월급날이오.. 잔업 수당과 특근 수당까지
붙어서 두둑한 월급이었을 것이라 기대해 주시오. )

안타레스님은 지금 학생이라는 것에 행복해 하셔야 하오.
나는 이제 톱니 바퀴일 뿐이오. 그저 다른 톱니와 잘
물려서 돌아가기만 하면 주위의 사람들이 행복해 진다오.

그럼.. SMgal.
2000. 3.21 (20:45) from '210.181.91.202' of '210.181.91.202'
Name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Comments 흠..
도대체 어디로 숨은 것일까?
전혀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수법이
수행을 한다는 핑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2000. 3.20 (18:28) from '210.108.117.4' of '210.108.117.4'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net
Comments 그녀의 기사단 베타 테스터입니다. 구조적으로 상당히 맘에 듭니다. 단 개발자가 3분만 참여했다는게 상당히 아쉽습니다. 많은 인력(특히 그래픽)이 투입됐으면 진짜 좋았을텐데...
2000. 3.14 (20:10) from '203.241.163.36' of '203.241.163.36'
Name 박대정
E-mail wlhd33@unitel.co.kr
Comments 전 비전속으로에 빠진 인간입니다. 다른겜도 재밌군요
더 잼는 겜 많이 만드세여
2000. 3. 6 (15:33) from '211.32.25.132' of '211.32.25.132'
Name 찬찬
E-mail fluxxx@netian.com
Comments 영기형 접니다. 홍찬.
후후
얼마전 겜 잡지에서 그녀가 나온다는 광고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후후
제그림 지우지 안았겠죵.
나오면 하나 집으로 보내줘엽...흑
그래도 나오는 군요..
제가 군대 가있는 동안 만들었네요..그러고 보니까..
98년 1월부터...여태까지...쩝..
연락줘영.제대 얼마 안남았어엽...4월 9일..
휴가는 3월 17일날 나옵니다..함 봐요...시간이 허락 하면요
2000. 3. 5 (14:34) from '210.92.204.20' of '210.92.204.20'
Name 소재학
Comments 안영기님~~~! 데자뷰가 너무 재밌는데...
왜 2부는 안나와요...?
빨리 좀 내보내 주세요~~~
2000. 3. 1 (18:48) from '210.205.55.210' of '210.205.55.210'
Name a man
E-mail leehs00000@hanmail.nat
Comments 전 5년여 전에 어떤 게임책을 구입해 '또다른 지식의 성전'을 해본 학생입니다. 정말 그 때는 그 게임에 빠진 적도 있었죠.^^;;
여하튼 게임들 잘 만들어서 또 빠져들 수 있기를 바라며 썰렁히 글을 마칩니다.--;;;;;
2000. 2.29 (18:19) from '210.181.91.240' of '210.181.91.240'
Name 레드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아~ 참.
며칠전에 다크메이지 공략 다썼으니 보러 오세여~^^

근데..
여기 광고해봤자 암두 안 올거 같다.--;;
 
2000. 2.29 (18:17) from '210.181.91.240' of '210.181.91.240'
Name 레드
Comments 우하하하!
엽기님 어디로 숨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레벨 업 하고 오신다니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왠 뒷북이야?) 레벨 업이 그냥 나이만 드시는건 아니길...
후후..

글구 햐데스란 엽기팬넘이랑 엽기네 찾아가기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엽기님 주소알아내는것도 어렵겠고 어디에 숨으셨는지 알아내는것도 어렵겠네요..

죄송.. 그냥 잡담입니다.^^
2000. 2.13 (13:55) from '211.48.230.240' of '211.48.230.240'
Name Feining
E-mail elementalvisual@hanmail.net
Comments ^^ 안냐세여
저번 친구와 했던 '대변 파이터'를 해서 팬이 되어 다운받으로 가 보니깐 이런 홈페쥐가 있었네여..
저는 13살에 제주도 사는 남자입니당...(청년인가??암튼...)
비주얼 베이직에 무척 관심이 많습니다.. 안영기 님은 델파이.. C++, 그 등에 관심을 가지고 계세요?? 저는 비주얼 베이직 분야루 나가려구 해서... 안영기님의 조언두 받고 싶고.. 하는 어린 넘입니당....^^ 하핫
제 메일은 위에 있는 거랑... 메일이 넘 길어서 바꾼 것도 있습니다.. 2주에 한 번~?? 괜찮네요... 저는... 한달에 한 번 확인합니다... 1월 31일에 보니깐 연락을 끊은 친구들이 대부분이더군여.. 저두 이제 안영기 님 처럼 2주에 한 번 써야징....
암튼... 멜 주세여.. 감사함니당..
elementalvisual@hanmail.net
Feining@shinbiro.com
^^ 그럼 이만...
2000. 2.11 (14: 0) from '211.40.134.68' of '211.40.134.68'
Name 레드 안타레스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왔군요.

삼성서버가 많이 느려졌는지 잘 안들어와지네요.
게임방에서 오니까 되네요..

훗훗훗... 그녀의기사단 재밌네요.
베타라 버그가 넘 많지만..
고치는건 광삼님 몫인가요?
많이 팔리길 빌겠어요.
2000. 2. 3 (11:40) from '211.32.224.65' of '211.32.224.65'
Name 이수철
E-mail l0s0c0@chollian.net
Comments 안영기님 안녕하세요?
초극상 궁극변태 대변파이터를 받아본 이수철입니다
정말 멋진 겜이군요
약간 ......
음~~
암튼 멋진 게임입니다.
멜 주실수 있으시면 멜 주세요
2000. 2. 2 (12:15) from '210.102.105.54' of '210.102.105.54'
Name beronika
Comments 먼저 음.... 전 여자가 아니구요...... 아이디 땜시 여자로 오인받는 경우가 있어서....음....이말 할려는게 아니라.......작년인가 제작년에 게임잡지에 수록된....뭐드라?.......데자뷰를 해보구서(프롤로그)잼있다고 생각해서.....글씨 ......2부 빨리 보여 주세요.......그리구....... 그 후로 자작겜을 찾아 어언1년반 ....... 드디어 안영기 님의 홈피를 찾아냈군요(홈피 찾는데 1년반이라니...) 암튼 자주 올끼........
2000. 1.31 (10:43) from '210.219.5.148' of '210.219.5.148'
Name 레드
E-mail antares@applesoda.com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홈페이지 한번 만들고 끝이네. 뭐~
나를 알리고 싶다!! 하는점에 대해서는 완벽에 가까운 소개를 해놨으니.. 개인홈페이지로는 우수한거지. 내용면에서 말야..
글구.. 지금 안엽기 그는 수행을 떠났다네~ 레벨 오를때까지 안온다는거 보니까 한 1년은 돌아오지 않을 거 같아.-_-;;
2000. 1.31 (10: 8) from '211.49.121.117' of '211.49.121.117'
Name 블루
Comments
레드도 왔구남.^^**

근데 안영기님은 홈페이지에 전혀

신경을 안 쓰시는 거 가터.
2000. 1.30 (14: 4) from '210.219.17.214' of '210.219.17.214'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antares@applesoda.com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클클클..
그녀의기사단 베타테스터된 기념으로 글 하나 남기죠.

거친 황야의 대륙과 높은 산으로 둘러쌓인 대륙, 물에 잠기고 늪으로 뒤덮인 대륙, 용암이 흐르는 대륙도 당신이 거쳐야할 운명들입니다. 피하지 마십시오, 당신에게는 당신의 동료와, 당신의 신과, 그리고 내가 있으니... 당신이 이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당신의 험한 운명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맞는지 모르겠군..-_- 옛날에 외운(!) 거라서.. 근데 내가 이걸 왜 외웠을까?-_-
2000. 1.28 (17:56) from '210.112.167.149' of '210.112.167.149'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antares@applesoda.com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헛! 블루 여기 왠일이냐?
^^

사악한 난이도...
안엽기게임만의 매력이랄까?

후후.. 오늘도 한 글 썼다.
2000. 1.27 (19:55) from '211.49.121.117' of '211.49.121.117'
Name 블루 프레아디스
Comments
사악한 안영기님.또다른 지식의 성전 쓰리즈

넘 어렵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
2000. 1.27 (14:24) from '210.219.17.92' of '210.219.17.92'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antares@applesoda.com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흘.. 밑에 영구없다..

저거 제친구가 계속 제이름으로 장난치네요.
죄송합니다.-_-
2000. 1.27 ( 0:58) from '210.219.17.57' of '210.219.17.57'
Name 레드안타레스
Comments 띠디리디디리~
이히 영구 읍~따!
어?영구 있네?
이히히...이히히히 엄망, 띠띠 줘
이히히
영구 있따!
2000. 1.21 (16:18) from '210.219.17.119' of '210.219.17.119'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느꼈습니다.
남자의 로망..
어릴적의 꿈.

가사가 정말 멋지더군요.

너 언젠가 그마을까지 가게될 일이 있거든
포플러 거리의 조그만집을 찾아가봐주렴.
거기에 지금도 고운눈의 소녀가 아직도 살고 있거든
그녀석은 너를잊지못한다고 그한마디만 전하여주려무나.
하얀옷자락을 바람에 날리며 곧잘웃어주던 그소녀도
이젠 어른스런 사랑을 속삭이며 지나간추억 잊고있을까
포플러 거리 거기는 언제나 오색빛 꿈이 있는곳
가버린 추억 갈수 없는 그곳 마음만은 머물고 싶은 나의 고향

일본판은 몰라도 한국판은 다외웠지 뭡니까.. 하하하!
2000. 1.17 (18:27) from '211.44.31.71' of '211.44.31.71'
Name 로드안
E-mail ahnjc83@hanmail.net
Comments 혹시 비젼속으로의 메뉴얼 있는 곳을 아시는 분은 저에게
멜 좀 보내서 알켜주세여~~
어뜨케 게임은 있고 공략이 없냐.. ㅡ.ㅡ;
2000. 1.17 (15: 1) from '210.112.220.83' of '210.112.220.83'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헉..
밑에 영구읍따 저거 뭐지..
난 아닌데.........
누가 제이름으로 장난을 했군요.....

또다른 지식의 성전.
나는 그게 전투빼고는 젤 쉽던데..
다크메이지는 초반에 어렵고....
제가 공략쓴거 있으니 보러와여~
제홈에..
 
Comments 안녕하세요.
영기님 홈페에서 언제나 유용하게 배우고 가네요~
저희 같은 델파맨에게는 영기님은 희망입니다.
부디 더 좋은 자료 공유해주셔서
델파이로 좋은 겜 만들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0. 1. 3 (17:16) from '210.94.153.46' of '210.94.153.46'
Name 레드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흑흑..
제가 도배를 하는군요...
여긴 게시판이 아닌데..-_-;;

전 1~2주일에 글을 한개씩 올리지만 거의 도배처럼 보이겠네여..
죄송.

쩝.
그녀의기사단..
힘내여.
할말이 그것뿐이네.
보실 수 있으려나..
2000. 1. 2 (17:31) from '210.205.117.43' of '210.205.117.43'
Name 아므로
E-mail amro@gab.co.kr
HomePage URL http://gab.co.kr/~amro
Comments 안녕하세요 ^_^ 제 홈 링크를 돌고 있는 중입니다.
영기님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
1999.12.21 (19:12) from '203.241.163.35' of '203.241.163.35'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데자뷰 공략
...

아직 다 안썼지만.. 거의 안씀. 하지만 초반 캐릭터만드는법은 나와있으니 필요하신분은 보시길..

http://mars.interpia98.net/~antares/manual/dejavu/
 
1999.12.13 (16:48) from '210.217.32.123' of '210.217.32.123'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후훗~
대변파이터, 비전속으로 엔딩 보았습니다.
비전속으로는 토요일에, 쉬트는 일요일에 봤죠..
이제 안영기님 겜 해본건 엔딩 다 봤군..^^

데자뷰공략... 캡쳐까지 하면서 하는데.. 마법을 다 못모았기 때문에 힘들군.
1999.12. 7 (19:18) from '203.241.163.31' of '203.241.163.31'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mars.interpia98.net/~antares/
Comments 쩝.. 제 홈피 주소가 자주 바뀌네요.
또 바뀌었습니다. 홈페이지 메뉴디자인도 바꿨구요..^^

데자뷰1공략.. 제가 하기로 했는데 게을러서..
지식의성전1부는 했거든여.

2부랑 3부도 해야하는데..
3부는 코볼트왕 달아나서 난감해하고 있고.. 소스보고 내용만 짐작하고 있는데..^^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
1999.12. 6 (18: 7) from '203.241.163.31' of '203.241.163.31'
Name 양게진
Comments 저.....
혹시요 데자뷰1
공략집좀 있다면
올려주세요~~~
1999.12. 3 (15:17) from '210.123.81.7' of '210.123.81.7'
Name 김진영
E-mail kjy_ace@yahoo.co.kr
Comments 안녕하세요~
제가 물어 볼것은
그동안 만든 겜이있는지를 알고 싶어요.
그리구 제가 홈 페이쥐~를 만들고 있는데
링크를 좀 하구싶어서요.....
하하 그럼 홈이 잘운영되고 안녕히 계세요~
1999.11.22 (15:29) from '210.90.236.115' of '210.90.236.115'
Name 김진영
E-mail kjy_ace@yahoo.co.kr
Comments 하하하
저 또 왔습니다
여기 안 온지가 한 7~8일 정도 였을 꺼예요.
죄송하구여
왜 제작사 링크는 없는지.......
아직 승락을 못 받았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홈이 번창하시길 기원 합니다
1999.11.20 (14: 8) from '210.223.180.109' of '210.223.180.109'
Name SPACE-MARINE CO.,LTD
E-mail MASTER@SPACE-MARINE.COM
HomePage URL http://WWW.SPACE-MARINE.COM (OR CO.KR)
Comments 저희 회사가 재작 중인 전문검색 페이지에 오릴 게임을
찾고 있습니다. 게임은 CARD 게임인 "HOOLA" 입니다.
개발 경험이 있으시거나, 개발 의향이 있으신분은
연락 주십시오. 여기는 부산이므로 부산 경남분이면
좋겠습니다.
사례나 지분에 대해서는 협의 가능합니다.
E-MAIL) MASTER@SPACE-AMRINE.COM
담당 ) 이 재윤
1999.11.18 (18:43) from '203.241.163.31' of '203.241.163.31'
Name 레드 안타레스
E-mail redantares@zmail.to
HomePage URL http://www.visit.to/redantares
Comments 안영기님 오래간만에 들르는 군요.^^ 한달쯤 된거 같은데..
제가 홈에 안영기님의 게임을 올린건 알고 계시겠지만..
이번엔 공식적으로 안영기님의 게임을 올리는걸 허락받고 싶네요. 되도록이면 게임 강좌도..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1999.11.16 (15:38) from '210.90.236.117' of '210.90.236.117'
Name 김진영
E-mail kjy_ace@yahoo.co.kr
Comments 안녕하세요.
또 들렸습니다.
게임을 다운 받으려고 찾아보니 3D 건담이란 게임이
있는데 왜 다운을 할수없는지 있으면 좀 올려주세요.
없으면 할수없지만 전 건담을 무지 좋아해서 그럽니다
있으면 꼭 올려주세용~~~

p.s:전번과 마찬가지로 이홈이 잘 운영되시길.....
1999.11.15 (21:22) from '203.234.204.186' of '203.234.204.186'
Name 무념
E-mail moonyeom@chollian.net
Comments 안녕하셔요 ?
무념입니다.

안영기님의 강좌와 기타등등...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풀그래머입니다.
어떤 분인지도 모르고 그저 통신망에서의 글과 강좌, 소스들로
접하던 것이 고작인데, 드뎌 홈페이지꺼정 방문하게 되었군요.

항상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무념였습니다.
1999.11.15 (15:53) from '210.90.236.115' of '210.90.236.115'
Name 김진영
E-mail kjy_ace@yahoo.co.kr
Comments 전 데자뷰 실행 하려 하는데 힙 메모린가 뭔가가 모자르다고
게임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전 그게임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p.s:이홈이 번영하길
1999.11. 9 (23:29) from '210.103.83.108' of '210.103.83.108'
Name 게을러 터진 태현이
E-mail always25@nownuri.net
Comments 영기 안녕~ 오랜만이당.. 히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네..
일도 잘되고 있겠지?

하는 일 잘되었으면 좋겠구..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길 바란당.. ^^

게을러 터진 놈은 이만 물러나련다.. 안녕~
1999.11. 9 (20: 1) from '203.241.163.31' of '203.241.163.31'
Name Red Antares
E-mail redyunwo@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redyunwo/
Comments 안영기님 오래간만에 들렸습니다.
제홈페이지 꾸미다가 링크하는 중간에 들렸습니다..
홈페이지에 지식의성전 시나리오를 써놨는데 좀 부족한거 같네요.. 오셔서 평가좀 내려 주세요..=)
1999.11. 8 (10:42) from '203.233.217.74' of '203.233.217.74'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com
HomePage URL http://www.shinbiro.com/~azrael99
Comments 안녕하세요.
DirectSound 강좌도 올랐군요. 근데 궁금한게 있더군요. 다름아닌 DirectX 7의 Downloadable Sound라는 신개념 비슷한게 생겨났더군요. Direct Music 파트에 있는 녀석인데 예제를 보니까, 음... 헬프를 보니 MIDI와 WAVE의 장점만 갖췄다고 아주 교언영색하게 설명을 했는데... 음성합성 기법이 진보됐는지... 이 짧은 소견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잘 이용하면 비트매냐나 EZ2DJ같은 음악게임 만들때 좋겠거든요(참고로 EZ2DJ광입니다. 잘은 못하지만). 그래서 SDK의 예제 하나를 Delphi로 옮기는 작업을 했죠. 나름대로는 맞게 한거 같은데 실행해 보니 안되더군요. Downloadable Sound인가 뭔가 하는 걸 플레이 하는 아주 초간단 예제거든요. 음 혹시 Direct Music 강좌를 또 하신다면(괜히 혹사 시키는거 아닌지) 다시함 봐야겠습니다. 일단은 좀 더 자력(自力)으로 해결해 보다가 안되면 소스와 함께 질문을 드려도 될런지..
1999.11. 5 ( 9:36) from '203.233.217.74' of '203.233.217.74'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net
HomePage URL http://www.shinbiro.com/~azrael99
Comments 글쿤요. 괜히 제가 오바해서 생각했나 봅니다.
데자뷰 2 얘기는 영기님 의도와는 상관없는 그냥 막연한 기대때문에 언급을 한 것 뿐이고요.(절대 심각하게 부담을 갖는 일은 제발 없으시길.. 저만 나쁜놈되긴 싫어요)
천만 다행입니다. 게임제작이라는 대한 아이템은 버리시질 않으신다면...
.. 참새가 봉황의 뜻을 알리가 없죠...
1999.11. 5 ( 5:22) from '210.220.176.2' of '210.220.176.2'
Name 정체불명의 노인
Comments 오늘 저녁 의범님에게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가..
새삼 깨달은 사실..
영기님은 정말 엄청난 프로그래머였다..
(아흑!! 이런 분과 일하다니.. 정말 영광이야!!)

그나저나 슬슬 그녀.. 게시판 플레이 들어갈께요..
괜찮죠?
 
1999.11. 4 (19:20)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Comments ( 아래의 플레인 모드 질문 하신분께하는 답변입니다.. )

아직도 13h 플레인 모드를하시는 분이 계시다니... -_-;
저는 전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제 대세는 윈도우즈의 Direct X로 흘렀습니다.

원래 VGA 의 표준 비디오 메모리는 256K 입니다. 그중에서 A0000h 번지로 매핑되어 있는 공간이 64KB 입니다. ( 비디오 메모리는 RAM 과는 물리적으로 다른 위치에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메모리 영역인 A000h 번지로 주소를 매핑항 것입니다. ) 도스 리얼모드의 메모리가 640KB 인데도 불구하고 주소를 0부터 $FFFF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비디로 램은 256KB 인데, 실제 접근 가능한 메모리 번지는 64KB 밖에 안되므로 256KB 를 4개로 쪼개어서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각각 4개의 플레인이 되구요. ( 참고로 VGA 표준 모드인 12h 모드는 640 * 480 * 4 plane / 8bit = 150kb 입니다. 64KB 의 주소 영역으로는 도저히 접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플레인 모드가 생긴겁니다. )

13h 플레인 모드는, 이렇게 12h 같은 기존모드와, MCGA 호환이었던 packed 13h 모드와의 중간 과정에 있는 모드입니다. 이 기술도 13h 를 동시에 4 페이지나 사용하는 획기적인 기술이었기에 한 때 굉장히 유행했었습니다. ( 90 년도 초반쯤... )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저에게 메일을 주세요..

그럼.. SMgal.
1999.11. 4 (19: 4)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Comments 우억.. 이상한 소문이 도는군요...
제가 게임을 이제 안만든다는 둥.. 데자뷰 2 를 만들기로 했다는 둥... -_-;

전 분명히 델파이로 Direct X 를 할 일이 이제 없을 것이라고만 했고, 데자뷰 2  제작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 네토가 데자뷰2 타이틀을 1000hit 축전으로 줬을 때, 이제 데자뷰 2 만 만들면 된다고 한 것은, 차 키를 주웠으니 차만 주우면 된다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

그럼.. SMgal.
1999.11. 4 ( 2: 9) from '210.223.221.152' of '210.223.221.152'
Name 강민호
E-mail ks1995@netian.com
HomePage URL http://www.side.to/ks1995
Comments 안녕하세요.
전에 방명록에 쿼터뷰에대해 질문을 드렸었는데
답변을 해주셔서 정말감사했습니다.
쨋든,
슈팅겜제작을 하려고 노력은하고 있는데
플레인모드에 대해 제대루 알고싶습니다.
13h 모드 에서 플레인을 사용하는거요. 편법이라고...
그렇게 페이지 4개를 쓰는거.
책을 이책저책 그래픽 프로그래밍 관련 책을 봐도
다들 딴소리 하는것만 같구 이해는잘... ^^;
결국에 제가 내린결론은

플레인 - 320*200 을 네조각을 쪼갠거.

인데... 아닌가요?
게대가 제 정의가 맞긴 하다면
13h에 할애하는 비됴메모리는 64000 이고
플레인 1개당 16000씩 하면 한 페이지당 64000 씩 들텐데
네 페이지가 총 64000이라고 하더군요.
쓰면서도 먼소린지 모르겠네요.
어쨋든 여러가지루다가 혼잡해죽겠습니다.

정말 정말 죄송하지만,
괜히 저땜에 신경쓰이게 해서 죄송하지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힘드시면 "나는 못해주겠소." 라는 답변이라도 보내주세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만수무강하시고 안녕히주무십시요.
1999.11. 4 ( 2: 6) from '203.236.101.17' of '203.236.101.17'
Name LeeChen
E-mail LeeChen@hitel.net
HomePage URL http://myhome.netsgo.com/hawa
Comments 안녕하세요~ 이준곤(LeeChen)입니다.
안영기님의 노력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 보다 나은 프로그래머로 발전하시길 바라면서....
이곳에 저의 발자취를 남깁니다.
그럼.
1999.11. 3 ( 0:32) from '210.105.126.192' of '210.105.126.192'
Name 윤정원
Comments 안영기님께: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음..요즈음에 데자뷰2부를 만든다고 하였는데 소식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쩝//
1999.11. 2 (11:13) from '203.233.217.74' of '203.233.217.74'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net
HomePage URL http://www.shinbiro.com/~azrael99
Comments 안녕하세요..
Direct Input 강좌 잘 봤습니다.
음 온라인 당구 게임 만들 때 유용하겠더군요. 물론 다른 게임도
속도를 1사이클이라도 더 벌기 위해서 필요하겠고..
이제 Direct Play 차례인가요. 헉 근데 곧 게임제작을 접어두셔야 한다는 소문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 데자뷰 2는... TT;;)
1999.10.28 (13:44) from '210.207.161.92' of '210.207.161.92'
Name 델빵
E-mail vlsys@vlsys.co.kr
HomePage URL http://www.vlsys.co.kr
Comments 나우누리 VTOOL 델빵입니다.

안녕하세요 영기님.! ^^

글이 좀 늦었네요.

잘계시는지 한동안 못뵈은것 같습니다.

그녀의 기사단 꼭 성공하시고요.

델파이을 하시는분들에게는 꼭필요한 유용한 사이트라,

생각합니다.

사이트 번창하시길 빔니다.

그럼...
1999.10.27 (11:10) from '207.20.234.146' of '207.20.234.146'
Name 호연
E-mail ebeb1052@hanmail.net
Comments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비주얼씨하구 책은 가지구있는데
솔직히 뭐부터 해야할런지 막막하더라구요,,ㅜ.ㅜ
1999.10.27 ( 1:45) from '210.115.79.30' of '210.115.79.30'
Name 주경욱(우팔)
E-mail unlimit99@netsgo.com
HomePage URL http://myhome.netsgo.com/unlimit99
Comments 안녕하세요. 또 들렀습니다. ^.^
음냐...시험철이라 일들을 잔뜩 미루고 있어요. 흑흑.
조오기 별바람님이 운영하는 그녀의 기사단 홈페이지에다가
공주님 초상화 그려드린다고 큰소리는 쳤지만...-_-;
음음...그럼 나중에 또 들를게요. ^^
1999.10.21 ( 1:55)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Comments 흠.. 최악이군...
근데.. 사돈은 누군가 ?

그리고 틀린게 하나 있다네...
청음 알고리즘은 하드속에 묻혀 저 하늘의 별이 되어 버리지는 않을거라네..

그 알고리즘으로 요즘 유행하는 체감 게임(DDR, BM)의 음정, 박자, 비트를 뽑을 수가 있으니 분명 게임쪽으로 응용될껄세...

어떻게 만든건데.... 그냥 버리긴 아깝지 않은가 ?
1999.10.20 (23:52) from '168.115.37.197' of '168.115.37.197'
Name 변태
Comments 최악의 시나리오 I

*. 투자 자금과 TBI 지원 자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 더 이상의 자금 신청을 없을 것이다. 이제 지쳤다!!!
*. 개발 중단(기간: 올해 말까지).

*. 악보 인식은 변태가 군대 가기 전까지는 계속 만들 것이다. 군대가면서 공개 버전으로 업로드할 것이다. 그 이후의 업데이트 힘들다.
*. 청음은 영기 하드 속에 저장되어 더 이상의 업데이트는 일어나지 않는다.
*. 청음 알고리즘은 더 이상 진전 없이, 다시 음성 인식 알고리즘으로 변경되어 간다.
*. 제작된 홈페이지는 다음 홈페이지 제작을 위한 공부로서 충분했음으로, 하드에서 사라진다.

*. 성욱> 군대 갔다온 후, 사돈의 도움으로 2년재 대학의 교수로 갈 것이다.
*. 지현> 그간 월급 못 받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다 시집간다.
*. 영기> 삼성 중앙 연구소로 간다.
*. 학용> 박사 과정 취득후, 2년재 대학의 교수로 간다.

그리 나쁘진 않군.. 다들~~
1999.10.20 (17:57) from '210.220.176.2' of '210.220.176.2'
Name 별바람
Comments 아아 이런이런.. 이건 새 업데이트인가요?
열혈을 아느냐!!
(솔직히 전 그 곤조는 열혈로는 부족하단 느낌이..-_-;
제 열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지는(혹은 성차별?) 모르지만,
진정 열혈은 보다 강하고 피(가래가?)끓어오르는 목소리로!!)

잘 듣고 갑니다. 오호호..
(그러고보니 그녀의 기사단은 열혈과는 조금 거리가 있군요.
일견 나약해빠진 정신을 가진 캐릭터가 많은 느낌)
1999.10.16 ( 2:33) from '210.115.78.110' of '210.115.78.110'
Name 주경욱
E-mail unlimit99@netsgo.com
HomePage URL http://myhome.netsgo.com/unlimit99
Comments 안녕하세요. 제 홈까지 들러 주시고...^^
팬으로서 황공해서 몸둘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_^;;;;
오늘도 거듭 말씀드리지만
'또다른지식의성전'시리즈...그래픽과 시스템 보강한
새 버전이 나왔으면...하는 소견입니다. ^^;;;;;;;;;;
대충 만드셨다고는 하지만 공개 게임으로서는 너무나도 아까운 게임이니까요.
아니면 좀더 동료분 모아서 상용으로 만드셔도 히트치실듯. ^^
휴우...저도 게임 제작을 위한 컴 언어를 배우고 싶지만 요즘은 계속 웹 쪽으로만 일을 하게 되네요. 리눅스를 배우는 중입니다.
곧 웹+서버 마스터를 맡게 될 지도...흑...
학교에서 기본적인 C언어 강좌나 들을까 하는데...괜찮으련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그래봤자 안영기님을 따라가진 못하겠지만 ^^;;;;
(역시 나는 그냥 그래픽과 시나리오 제공으로 만족해야 할까;)
그럼 오늘은 이만요...^^
아 여기 북마크했습니다. ^.^


- 우주해파리.
1999.10.15 (19:14) from '210.103.83.170' of '210.103.83.170'
Name 경원
E-mail neovamp@hanmail.net
HomePage URL http://210.103.83.171/~neovamp/index.html
Comments 부산입니다. 위치는 영도구요.
사무실도 있습니다. 밥도 점심 저녁 나오구요..^^
이번에 프로그래머가 나가게 되어서 급히 구합니다.
만들고 있던 프로젝트가 완수되지 못해서
새로 기획과 함께 들어가게 될듯합니다.
그래픽 4명 기획 1명이 있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저는 softmax에서 그래픽을 했었고 철인사천왕의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
맴버는 거의 최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획도 그렇구요.
그럼...

전화 주십시오.
핸드폰 018-582-2422
e-mail neovamp@hanmail.net
1999.10.11 (18:18) from '210.220.176.2' of '210.220.176.2'
Name 별바람
Comments 갑자기 스치는 그녀..의 새 이름..-_-;
"데자뷰 택틱스".. 이 한마디에 뒤집어지는 동생들..
분명히 키치한 농담으론 재미있지만.. 막상 나오면 돌맞겠죠.
(특히 데자뷰 팬들에게..^^;)
오랫만에 영기님 홈에 들렸다 사라집니다.
 
1999.10. 9 (21:17) from '210.181.43.139' of '210.181.43.139'
Name 레드안타레스
E-mail redyunwo@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redyunwo/
Comments 안녕하세요~~~
시체소환 마법이라..
그걸 제가 어디서 구했더라..^^
어쨌든 시체소환 마법 있구여..
그 마법이.. 어디 있더라~~-_-;;;

저번에 제가 실수로 아벨리스 사람을 죽였거든여,
그런데 부활의 약으로 안살려 지길래 시체소환을 해봤어요...
마을밖에 나갔다가 오니까 없더군요.
그때 울었어요  흑흑!!

글구..
제홈에 놀러와여~~^^
1999.10. 8 ( 2:13)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Comments 아래 두분들께..

여기는 방명록이지 게임의 질문 답변란이 아닙니다.
여기에 들리는 분들이 제 게임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도 아니고, 답변이 안 올라오는 이유는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치 않으시나요 ?

그리고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의 예절도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 이 글과 문제성의 글은 곧 삭제 하겠습니다.. )
1999.10. 8 ( 0:48) from '210.105.126.179' of '210.105.126.179'
Name 윤정원
Comments 안영기님팬들께:
제가 핵분열 마법, 시체소환 마법이 아신 분 있으면,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왜 소식이 없습니까.
(열 받음)
혹시 핵분열,시체소환 마법이 없는거 아니에요?
아신 분 꼭 대답해주세요.(죄송...)
1999.10. 7 (23:11) from '210.98.224.81' of '210.98.224.81'
Name 카노푸스
Comments ....
부들부들....뭘봐는 상관없다고요???
피라미드에 숨겨진장소에는 화룡소환도 있고 많던데...
피라미드에 핵분열이 있다길래 찾아봤는데 없고.....
.....
제 친구가...인데(그넘이 말해 주더군여...둘다 또다른~~~시리즈를 모두 깸)그넘이 핵분열을 절대 안 갈쳐 줘여...
나쁜너무 시키....
그넘땜에 이 시리즈를 하게 됐지만...
1999.10. 6 (23:59)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E-mail smgal@pusanssm.com
HomePage URL http://pusanssm.com/~smgal
Comments 아래 글의 답변입니다.

VESA 쿼터뷰 예제는 일단 VESA 모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항상 도스 모드로 나가서 사용하셔야 하며 'chcp 437'등을 이용해서 영문 도스 모드로 꼭(!)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에는 Borland C++ 3.1 의 Large 모드에서 컴파일했습니다. Large 모드 이외에는 안된다고 알고 있고, 메모리 버퍼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개발환경 안에서는 실행이 안됩니다. 무조건 컴파일하고 빠져 나온후 도스 상에서 실행 시켜야 합니다. ( 이건 Real Mode 컴파일러인 BC++ 3.1 의 어쩔수 없는 숙명이기도 합니다. )

그리고 하이텔 게임 제작 동호회등에 보면 이것을 윈도우로 만든 버전도 있으니 그걸 참조하샤도 될겁니다.

그럼.. SMgal.
1999.10. 6 (18:26) from '210.223.221.198' of '210.223.221.198'
Name 강민호
E-mail ks1995@netian.com
HomePage URL http://www.side.to/ks1995
Comments 안녕하세여.
오래전부터 (한 5년 됬나?) 영기님을 존경해오던 인간입니다.
우선 영광입니다. ^^;
쨋든, 본론으루.
(참, 홈에 링크되있는 이멜 -하이텔- 꺼 안되서
할수없이 방명록에 남깁니다.)

자료실에서 -여기 홈페이지던가?-
c++ 용 쿼터뷰 rpg 이동 소스를 받았는데
실행시키면 -메모리 컴팩트루 하구, 거밖에 안됨-
virtual buffer allocation error
이라구 나오고 맙니다.
물론 링크된 파일을 실행하면 되긴되구요.
글구
그 사이즈를 늘리면 화면이 이상하게 나오던데...
어쨋든 꼭 답변 부탁드려요.
그럼, 영기님 만세!
1999.10. 5 (22: 3) from '203.228.100.158' of '203.228.100.158'
Name 윤정원
Comments 안영기님팬들께:
안영기님팬들 중에 핵분열 마법과 시체 소환...등 여러 마법을 아는 사람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제발....
매일 같이 똑같은 마법만 쓰니까.지루해 죽겠어요.
아신 분이 있으면 빨리 가르쳐 주십시요.
1999.10. 2 (22:18)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E-mail smgal@pusanssm.com
HomePage URL http://pusanssm.com/~smgal
Comments 안녕하세요..
예전의 제 게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그에 대한 질문을 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죄송하게도 저는 제 게임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마법을 어디 숨겨 놓았다거나 하는 것을 기억하고 있을리도 없고 난이도 측정을 위해 딱 한번 플레이 해보고는 그 이후엔 플레이 해 보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바로 아래분의 '뭘바' 라는 캐릭터는 그냥 넣은게 아닐까 하고 생각되는군요. 이름도 '뭘봐' 인 걸로  봐서.. -_-;
그럼.. SMgal.
1999.10. 2 (18:28) from '210.98.224.81' of 'aint.eyes.co.kr'
Name 카노푸스
Comments 안영기 님께 질문 좀...
피라미드에 북서쪽의 숨겨진 지역의 뭘봐?란 이름의 주인공과 똑같은 녀석이 누구져???
말도 안 걸어지고...
화가나서 죽였는데...
뭐하는 녀석인지^^^...
1999.10. 2 ( 2:37) from '203.228.100.12' of '203.228.100.12'
Name 윤정원
Comments ....님께
음..음...
저기...저
질문이 있는데,
핵융합,시체소환..등 마법이 어디서 배우는지 가르쳐주세요.
또,그자료가 어디서 있는지 가르쳐주십시요.
1999.10. 1 (18:40) from '210.98.224.81' of 'aint.eyes.co.kr'
Name ...
E-mail JELLNAGA@NOWNURI.NET
Comments 앗 내가 글을 너무 길게 적었다...
죄송함다...
1999.10. 1 (18:39) from '210.98.224.81' of 'aint.eyes.co.kr'
Name ...
E-mail jellnaga@nownuri.net
HomePage URL http://없다!!
Comments 캬캬캬캬캬....
안영기님, 데자뷰에 핵융합마법이 없더군여...
(보니까 핵융합이 아니라 핵분열이었음)
한방쓰니
가까이있는적은 한방에 아이템이 나오더군여...
막강하군..
앗..근데 smgal나우누리 프로필보니께
사용 유보 하셨더군여...
근데 마법이 엄청많더군여...(데자뷰)
마법이 다 합치면 거의 100개 되려나?
근데 시체소환을 쓰니 게임이 다운되여...
공격마법 중 핵분열,직격뇌전,화염폭풍이 저는 젤 좋던데..
근데 게임 중간에 레다스젤의 육망성에서
각자해석2가.....
A.Y.K
를 안영기로 해석하가니...
분노+웃음...
그걸보니 에너지장막에 싸서 화염폭풍으로 안영기님을 날려 버리고 싶더군여...(다크메이지웅웅웅에서 엔딩의 네크로멘서가 주인공을 에너지 장막에 싸서 화염폭풍으로 죽입니다.)
하하하하하!!!!!
안영기 님 겜 열심히,신나게,자~~~~~~~~알 만드세여!!!
그럼...
캬캬캬
1999.10. 1 (14:35) from '168.126.127.69' of 'star.lampus.co.kr'
Name 전홍
E-mail sk8snow@withyou.net
HomePage URL http://poi.co.kr/~eternity/
Comments 영기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려나 모르겠네요.. 예전에 게임종합지원센터 개소식
때 전시회 해짜나여 그때 그녀의기사단 부스 옆에 이떤 이너니티의 팀원중 하난데..
그때 빨간색 열쇠목걸이를 목에 걸구 다니던 ...
^^

기억 못하셔도 상관은 엄떠여.. ( 흑 그때 지하철도 같이
타구 이동 핸는뒤.. )

아참.. 영지님 홈페이지 제 홈에 링크 할께요 .. ( 해도 되죠 ? )
아.. 그리고 제 홈에서 공개게임들을 모아다 널리~ 알리고자
하거덩여.. 데자뷰등 올려도 될까요?

이만 ^^
1999. 9.30 ( 1:33) from '203.228.100.232' of '203.228.100.232'
Name 윤정원
Comments 어험!오랜만에 왔군요.데자뷰2부의 그림을 보고 이 편지를 썼습니다.
데자뷰2부라....음...
난 데자뷰1부의 굼금점이 많은데,혹시 안영기님팬 중에서 알고 계시면 답장을 써주세요.
질문
!!!!!!수소 핵융합 마법이 어디에서 배웁니까????!!!!!
1999. 9.29 (18:44) from '203.233.217.83' of '203.233.217.83'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net
HomePage URL http://www.shinbiro.com/~azrael99
Comments 안녕하십니까.
허걱 데자뷰 2......
스크린샷같은 축전 잘 봤습니다. 역시 대단한 네토님..

데자뷰2 기대해도 되죠. 그렇다고 짜증나게 언제나오냐고 재촉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원래 거대한 명작은 수년동안 작가의 피땀과 뼈깎는 노력에 의해 나오는 법이니.....
 
1999. 9.29 (18: 2) from '210.98.224.82' of 'bint.eyes.co.kr'
Name ....
E-mail silliankaminos@hanmail.net
HomePage URL http://없다!!!
Comments 하하하....
메일보니...2부는 없다고여????
흑흑흑....
안영기 님 작품 여러 개 해보고 정말 기대 했었는데....
언제다시 만들 것인지...
또다른...은 네오-네크로멘서(최종보스,다아는 사실인감?)
에서 엄청 고생하고...
다크메이지...은 메피스토 펠레스도 1턴째에 날렸습니다...
피라미드에서 로어 헌터(이름맞나?)있는 곳을 몰라서
거기서 레벨이40이 됐어요...(거짓말아님..계속 싸우다보니 버그인지,경험치가 수천만이 되었음...)
근데..다크메이지 웅웅웅은 엔딩이 비극이더군여...
비전속으로는 코볼트에서.....
데자뷰는 얼마전 깼습니다....
후~~~~~무려3개월...
근데 안영기님..
데자뷰 2부안만들면
에너지 장막에 싸인 채로
화염폭풍맞고 돌아가실지 몰라요...
아님...수소핵융합을 맞을수도...
하하하
안영기 님 어쨌든 열시미하세여...
그녀의 기사단 잘 만드시길...
화이팅!!!!!!!!!11
1999. 9.26 (19:34) from '210.114.48.234' of '210.114.48.234'
Name 네토
E-mail neotouch@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neotouch
Comments 오호호
1000히트 추카해엽~~
아아 좀있다가 축전 줄께요 --;
구럼 바이바잉
1999. 9.26 (13: 4) from '210.123.10.129' of '210.123.10.129'
Name eve
E-mail myevan@nownuri.net
HomePage URL http://metin.co.kr/myevan
Comments 안녕하세요 ^^
저번에 개오동 행사때 뵈었던.. 엘리시아 이부입니다.
이번에 추석도 맞았고..
게임 베타도 조만간 뜨고..
홈페이지도 만들고..
날씨도 추워지고 해서..
안영기님 홈페이지 링크해 갑니다.
배너가 없으시더군요.
날림으로 하나 만들어 붙였습니다. 양해를;;

그럼 즐겜제하세요~
바이바이
1999. 9.23 (17: 3) from '210.103.83.167' of '210.103.83.167'
Name 이경원
E-mail neovamp@hanmail.net
HomePage URL http://210.103.83.171/~vamp/index.html
Comments 안녕하세요? 홈페이쥐가 있다닝..몰랐네요.
하하..3성은 잘 돌아가나요?
그리고, 퀸이라는 여성분은 누구실까? 궁금...
암튼..홈페이지 개장 기념으로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다가 별바람님 홈피에 놀러가서..우연히..?
찾았네요. 암튼..멋진 게임 무사히 만드셔서
많이 파세용..
저도..국물 좀..^^;(뭐..밥 한끼면 됩니다..햐..^^)
그리고, 사진 좀 잘나온거 붙이죠..
원래는 더 하얗고 귀엽게 생기셨잖아요. 동안에..
꺄하하..^^;

그럼..담에 또 놀러 와야징..
안녕히..3성에 놀러 간다는게..휴우..게을러서..원.
1999. 9.23 (14:57) from '203.228.100.184' of '203.228.100.184'
Name 윤정원
Comments 안녕하세요.영기님 오랜만이네요.
사실 오늘은 데자뷰의 굼금점이 있어서 글을 썼는데,질문을 대답하기 힘들시겠지만 아무튼 도와주세요.
질문:
네토의 홈페이지에 갔다온 뒤 생긴 질문
1)바람의 정령,,등 여러 마법이 제가 못 찾던 것이 많는데 이밴트를 많이 알려주세요.
-끝-
꼭 대답해 주세요.그리고 아는 사람있으면 누구 던지 가르쳐 주세요.
1999. 9.21 (10:57) from '210.92.89.29' of '210.92.89.29'
Name 하나마니
E-mail baehj@oz.co.kr
HomePage URL http://personal.oz.co.kr/baehj
Comments 홈피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99. 9.19 (20:46) from '210.181.43.162' of '210.181.43.162'
Name Red Antares
E-mail redyunwo@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redyunwo/
Comments 헤헤 영기님..
제가 홈을 업데이트 할때 방명록에 글을 올리셨었군요.
그때문에 그글 못봤다가 이제서야 보고 오네여.

안타레스... 전갈자리의 붉은1등성이졉..^^ 히히히

근데 영기님 혹시 애자매 한글화하신분이 당신?
만일 그렇다면 다시봐야하는데... 나도 마찬가지인가..
그럼 안녕히~
1999. 9.18 (19:24) from '210.114.48.120' of '210.114.48.120'
Name hojjim
E-mail hojjim@hitel.net
HomePage URL http://www.hitel.net/~kaswan
Comments 영기님 안녕하세요.

kaswan&hojjim의 hojjim입니다.

영기님 홈 주소 뚱쳐 갈려고 이렇게 방문했다가 그냥 가기 허전해서 몇 자 적습니다.

개발자 링크란에 영기님 주소를 자랑스럽게 걸겠습니다....

그리고, 인기가 넘 많은거 같아서 샘 나는데요..^^

방명록이 팬레터로 가득 차 있군요.

직접 뵈었을때 사인 한 장 받을 것 그랬습니다..^^

"그녀의 기사단" 작업중이라서 바쁘시죠...

물론 다른일도 많으시겠지만....

좋은 게임 많이 만들어 주세요..

쉬어가실때 한 번 방문해 주십시오...
1999. 9.11 (10: 2) from '203.233.217.83' of '203.233.217.83'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net
Comments 버그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그동안 너무 놀기만 한게
후회되는데. 멀티미디어 타이머 컴포넌트를 완성할 수가
있게됐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999. 9.10 (23:27)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pusanssm.com/~smgal
Comments 흑.. Multimedia Timer 강좌가 버그 패치되었습니다.
unsigned int 를 WORD 로 해석해 버려서 난 버그입니다.
( DOS 때라면 WORD 겠지만.... )

azrael님 버그 발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99. 9.10 (22: 7) from '210.91.247.181' of '210.91.247.181'
Name 블루윈드
Comments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안영기님 겜에 심취(?)했던..
그런 학생입니다.
저기 밑에 도배한 레드란 녀석
제가 아는 동생이죠..
그 땐 닉을 타임워커로 썼었는데..
평안하시길~

윈드가...
1999. 9.10 (10:50) from '203.233.217.83' of '203.233.217.83'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net
Comments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전에 강좌하셨던 내용중에 타이머에 대한거 있쟎습니까. 멀티미디어 타이머를 쓰려고 하는데 timeKillEvent가 델파이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거 같아서요. 일단 상세한 내용은 게제동 프로그래밍 분과란에 질문을 했습니다.
힘들군요. 팔 걷어붙이고 뭘 할려고하면.
계속 수고하십시오.
1999. 9. 9 (16:57) from '210.114.42.72' of '210.114.42.72'
Name 아돌프 히틀러
Comments 폐허속에서 다시 잘 건설중이신지요.
무에서 유를 순식간에 만들어내시리라 믿어의심치 아니합니다.
하일! 안영기!
1999. 9. 5 ( 2:56) from '210.219.138.6' of '210.219.138.6'
Name osten
E-mail osten@nownuri.com
HomePage URL http://myhome.thrunet.com/~osten
Comments 과거 님의 작품들(비전속으로, 데자뷰등)을 즐겁게 한 사람입니다. 이제야 님의 홈피를 알게되어 이렇게 방문해 봅니다.
앞으로 만드시는 게임 역시 저를 즐겁게 해주겠지요..

여기를 링크하고 싶은데 될까요? 프리링크가 아니시라면, 메일주십시오. 1주일내 경고 메일이 오지 안을시 링크하겠습니다.^^
그럼 님에게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1999. 9. 5 ( 0:33) from '210.105.126.241' of '210.105.126.241'
Name 윤정원
Comments 안영기님께:
영기님,오랜만에 와보니 업데이트 해 깨진그림도 고쳐네요.아무튼 노력하세요.
 
1999. 9. 4 (17:36) from '210.114.49.127' of '210.114.49.127'
Name 네토
E-mail neotouch@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neotouch
Comments 간단하게 업데이트 했네요 -_-;
깨진 그림을 수정하다뉘...
할려면 좀 더 하쥐...
구럼 이쁘게 만들어줘여.
바이바이
1999. 9. 4 ( 2:12) from '210.113.166.112' of '210.113.166.112'
Name 강민호
E-mail ks1995@netian.com
HomePage URL http://side.to/ks1995
Comments 안녕하세요.
음... 한참 전 얘기네요. (세월 참 빠르다~)
또다른, 시리즈를 보고 영기님께 뿅간 사람입니다.
아마 제가 프로그래머의 꿈을 키우기시작한 이유도
영기님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이 홈페이지를 찾아 도라 도라 도라댕겼는데두
링크 되있는걸로 겨우 찾았네요. 하하.
음... 오늘은 이만 반가워하구 또 남길께요.
글구 부탁이 있는데요, 영기님의 모든게임 올려주셨음
좋겠어요. ^^;
친구꺼 쓰던 하이텔, 나우 아이디도 다 없어져서요... 흑흑
그럼 수고하시구, 만수무강하세요!
1999. 8.30 ( 2:48) from '210.114.42.25' of '210.114.42.25'
Name 어떤 할아버지
Comments 허허. 안녕하신지요.
예전에 또다른인가 하는 걸 봤습니다.
손주놈이 하는 걸 옆에서 보다보니.
정말 이건 뭔가 있더군요.
젊은이 답지않은 철학이랄까...

그 손주가 인터넷인지 뭔지 그 제작자에게 말하는 곳이라고 해서
한마디 쓰고 갑니다.
손주놈이 팬이라고 적어달라는군요. 허허.

그럼 이만 마치리다.
1999. 8.30 ( 1:12) from '210.217.128.41' of '210.217.128.41'
Name 아므로
E-mail amro@gab.co.kr
HomePage URL http://gab.co.kr/~amro
Comments 안녕하세요. ^^ 또다른... 부터 시작된 영기님의 작품에 감동먹고 나자빠진 아므로군이라고 합니다. 홈페이지는 처음으로 들리는군요. 늦었습니다. 훌쩍. 들린김에 링크 신고!! 그럼 수고하세요~ 언제나 재미있고 발전된 게임들을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1999. 8.27 (19:43) from '203.238.128.30' of '203.238.128.30'
Name 커즈(이원)
E-mail theart@netian.com
Comments 영기님의 팬입니다. 오래전부터 영기님의 작품을 즐기며
나도 이사람처럼 되야지 하며 프밍공부를 했습니다.
그녀의 기사단도 기대 합니다. 화이팅~

영기님 '이원'이라는 이름 꼭 기억해주세요.
언젠가 훗날에.. 저두 유명해 질지 모르니..
그럼.
1999. 8.26 (19: 5) from '210.112.206.183' of '210.112.206.183'
Name 정신병원장
E-mail kkl505@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kkl505
Comments 안녕하세요.. 안영기님의 홈이 있다는 링크를 보구
잽싸게 달려왔습니다..
저번에 메일 보냈다가 데자뷰2탄 제작 중단소식 들은 이후로는
--;
어쨌든 그녀의 기사단 훌륭합니다..
상용으로 발매되면 꼭 하나 사드리죠..
(C&? 2는 불법쓰더라도 그녀의 기사단은 꼭 사 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1999. 8.26 (13:51) from '210.223.250.46' of '210.223.250.46'
Name 윤정원
Comments 안영기님팬들께:
지금 어디 찾아도 핵분열 마법을 못찾는데,아는 사람 있으면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1999. 8.25 (14:20) from '210.114.42.218' of '210.114.42.218'
Name 어떤 소녀
Comments 저도 영기오빠 팬이예요~
오빠는 분명히 정말 멋진 분일거예요.
이러다가 영기오빠 팬클럽 생기면~~ 꼭 가입해야지~~
오빠~~ 사랑해요~~ 쪽~~
1999. 8.25 (11:34) from '210.98.224.68' of '210.98.224.68'
Name red_antares
E-mail redyunwo@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redyunwo/
Comments 흐 어제오구 또왔는데 암두 글을 안올렸네여.. 어제 실수로 2번 올리는 바람에 이거 도배처럼 보이겠군...

비전속으로... 옛날부터 해왔지만 불꺼지는 코볼트굴에서 길몰라서 아직도 못깨구 있음 천리안으로 봐도 길은 없는디... 흑흑 왜 진행이 안돼는지... 버그인지... 헐~~~ 그리구 저번에 제홈에서 안영기님 팬 3명이 대화방에서 대화했었는데 그때 얼마나 반가웠던지... ㅠ.ㅠ 그때 타임워커님말구 한분 이름은 모르겠지만... 그분 말씀은 데자뷰 엔딩본사람이 자기랑 제작자 뿐일거라구 했었져... 그리구 팬두 별루 많지 않다구 했었는데 여기 와보니 좀 있는거 같네엽~ ^^ 전 지금 중1이구 95년에 또다른지식의성전 첨으로 해봤어여.. 그게 첨 해본 게임. 그래서인지 더 재미있더군여... 전지금 시언어 배울려구 발악하고 있구... 옛날에 퀵베로 프린세스 메이커 베껴서 딸메 만들었었는데 그때 통신을 안해서 못올리구 하드까지 박살나서 지금은 아예 기억속으로... 저도 언젠가 멋진프로그래머가 될겁니당... 음 글이 넘 길어졌네엽.... 그럼.. 다음에 봐여...^^
1999. 8.24 (17:51) from '210.98.224.68' of '210.98.224.68'
Name red_antares
E-mail redyunwo@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redyunwo/
Comments 안녕하세여...
게시판이 없네엽..
전 안영기님 왕팬입니다.
제홈에 와보시면 알거여여...
그럼.. 자주올게여...근데 넘 썰렁..ㅠ.ㅠ
1999. 8.24 (17:50) from '210.98.224.68' of '210.98.224.68'
Name red_antares
E-mail redyunwo@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redyunwo/
Comments 안녕하세여...
게시판이 없네엽..
전 안영기님 왕팬입니다.
제홈에 와보시면 알거여여...
그럼.. 자주올게여...근데 넘 썰렁..ㅠ.ㅠ
1999. 8.23 (17: 9) from '210.105.110.1' of 'tinc1.tinc.co.kr'
Name K. 윤석
E-mail highelf1@chollian.net
Comments 안냐세요.. 영기님께 질문 몇가지를 하고 싶은데요..
데자뷰에서 지하로 갈 수 있는 피라밋에서
왼쪽위의 기둥안에 있는.. 그 주인공이랑 똑같은 녀석(?)은
뭔가요? 영기님이 일부러 넣으신건가? 궁금...

그리고 아벨리스위의 고지대에 있는 지하동굴인가 거기에서
지도 맨 왼쪽위에 있는 그 몬스터(?)도 영기님이 일부러
넣으신건가요? 역시 궁금..

흐..근데..가 연속해서 글을 3개씩 올렸으니...
완전 도배군요...  죄송해요...
흘..칠동안 쉬어야겠군...
그럼 이만...안녕히~
1999. 8.23 (12:46) from '210.105.110.1' of 'tinc1.tinc.co.kr'
Name K. 윤석
E-mail highelf1@chollian.net
Comments 안냐세요..

호.. 데자뷰 유틸리티에 BGM 연주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호호.. 죄송해요~
호호호.. 그럼 이만..
호호호호.. 안녕히~
호호호호호.. ...
1999. 8.23 ( 9:36) from '210.105.110.1' of 'tinc1.tinc.co.kr'
Name K. 윤석
E-mail highelf1@chollian.net
Comments 안냐세요...

오늘은 데자뷰에서 벽을 뚫고 지나가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심심해서뤼~~)

우선 비행부츠가 많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화염탄이 있으면 좋습니다.

벽을 뚫을려면, (던젼(?)에서)
뚫을려는 벽에다가 뭘 하나 소환해야 합니다. 뭐든지 간에요..
벽에다가 생물체(?)를 소환한 다음, 생물체를 소환한 벽으로
이동합니다.
(그러니까 생물체랑 위치를 바꾸는 거지요.. 다 아시겠죠?)
그럼 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벽이 두 겹이라면, 한 번 더 해야 합니다.)

그런다음, 비행부츠를 써서 어두운 타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대편 벽도 같은 방법으로 뚫으세요..
그러면 공중 투시나 마법 거울로 볼 수는 있지만,
길을 몰라 가지 못하는 공간으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생물체(?)를 소환 할 때 화염탄을 벽에 쓰고,
불의 정령을 소환 하는 것이 마법력이나 돈을 절약하는 데
좋을겁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
오늘 글은 정리가 좀 안된 듯... 대충 휙 써버렸으니...

추신: 영기님 데자뷰 음악파일 듣는 유틸 좀 올려 주세요...
제 동생이 저번에 게임을 다 지워버려서.. T_T
또 다른 시리즈도 다 날아 갔었어요... T_T

추추신: 벌덕벌덕내심장  (???)
1999. 8.22 (23:18) from '210.223.250.98' of '210.223.250.98'
Name 윤정원
Comments 저도 K.윤석님의 생각과 같습니다.정말 죽고 싶었어요.2부를 만들어주세요.
 
1999. 8.22 (19:53) from '210.114.49.45' of '210.114.49.45'
Name 익명
Comments 아아. 뒈잡뷰와 대변파이터 너무 멋져엽!
특히 그림이!! 아 아름다워라~~~
1999. 8.22 (15:52) from '210.105.110.1' of 'tinc1.tinc.co.kr'
Name K. 윤석
Comments 안냐세요.. 영기님..
저두 아래분들처럼 영기님의 팬이예요~~
T_T 저번에 하이텔 갔을 때, 영기님이 접속해 계시던데..
용기가 안 나서 메모도 못 보냈어용~` T_T
엄청난 후회가 몰려 오는 군요... Y_Y

안영기님이 만드신 데자뷰 프롤로그 해보고 나서...
감동 받아 눈물 쏟구,
그 때 그 감동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구 싶어서..
친구들한테 데자뷰 돌리고,
저도 겜 만들겠다고 결심했지요...
영기님께 감사드립니다..

흐흑. 근데 데자뷰 2부가 중단된 걸 알았을때는
정말 죽구 싶었어요.. T_T (믿거나 말거나 ^^)

요즘은 데자뷰 1부 경험치 올리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시스템도 조금은 분석 했고...
후후..  벽뚫기 기술도 익혔지요. ^^;

흠.. 오늘은(?) 요정도로만 하겠습니다. ^^
그럼, 안녕히~
1999. 8.21 ( 2:56) from '210.114.42.161' of '210.114.42.161'
Name 별바람
Comments 영기님 드디어 완성해서 오픈했습니다.
http://my.netian.com/~byulbram 입니다.
대장간.. 그러니까 우리 제작진 메뉴는..
별로 쓸게 없어서 그냥 썰렁하게 뒀습니다.
혹시 쓰실 이야기나 글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흘흘흘 그럼~~
1999. 8.18 ( 8:51) from '203.229.239.164' of '203.229.239.164'
Name 윤정원
Comments 안영기님께 감사합니다.바쁜세상에 살면서도 시간을 내며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자료(게임)있으면 제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안영기,데자뷰,게임 팬)
~끝~
1999. 8.17 (11:12) from '210.114.42.130' of '210.114.42.130'
Name 의문의 그림빚쟁이
Comments 후후 당신 홈도 곧 폭탄을 던져드리지.
안모씨는 로리를 좋아한다는 별모씨의 제보를 받았거든.
축전 필요없다면 어쩔수없지만..
음하하하하하..
1999. 8.17 ( 3:54)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pusanssm.com/~smgal
Comments
안녕하세요.. 아래분의 답변입니다..

데자뷰 2가 제작 중단이 되면서 원정 플러스 팩도 같이 제작 중지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프롤로그에서처럼 미션 추가를 하려 했지만 계획뿐이었네요..

그리고 핵융합 마법을 배울 수 있는 크리스탈은 저도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얼핏 떠오르는 기억에는.. 자정이 되면 딴 세계로 문이 열리는 그 피라밋의 지하에 있었던 것 같은데..
( 확답을 드릴 수가 없네요.. )

그럼.. SMgal.
1999. 8.17 ( 1:23) from '210.223.250.115' of '210.223.250.115'
Name 윤정원
Comments 밑에 의 질문중에 1번질문은 원정 플러스 팩이란 파일으로 해결된다던데 원정 플러스 팩이란 파일은 어디서 다운받을 수 있을까요.가르쳐주세요...
안영기님...
~제발~~~음...
1999. 8.17 ( 1: 8) from '210.223.250.115' of '210.223.250.115'
Name 윤정원
Comments 안영기님께:
저는 안영기님이 만든 데자뷰를 좋아하는데,몇가지 질문이 생겨습니다.
질문
1.아벨리스의 원정은 어떻게 해야 할 수 있습니까?만약에 프로그램(파일)이 필요한다면 어디서 다운 받을 수 있는지 가르쳐주세요.
2.이벤트에서 핵융합이란 마법이 나오는데 핵융합 마법의 크리스탈은 어디서 받을 수 있습니까?
이 2질문을 가르쳐주시면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발~~~~
1999. 8.16 (19:31) from '203.233.217.83' of '203.233.217.83'
Name azrael
E-mail azrael99@nownuri.net
Comments 영기님 팬 많네요.(저도 그 중 한사람)

음 역시 별바람님처럼 시한부 겜제작자의 위치에 계시지만.. 뭐 입사하셔도 자유시간은 있고, 좀만 더 노력하시면 하고싶으신 일은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에 들어가시면 조직생활이라는 것이 뭔지도 아실테고요.... 오히려 또다른 발판의 기회라 생각하시면 됩니다.(근데 솔직히 서운함..)
어떤 업체에 들어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쪽이라면 그 업체는 진짜 땡잡은 겁니다.
1999. 8.15 (13:41) from '210.180.67.9' of '210.180.67.9'
Name DEICIDE
Comments 안녕하세엽 .. 깔끔하고 알찬 자료가 가득한 영기님의 홈 페이지 ~ 잘 보고 갑니다 ^^

제작하신 작품들 .. 번호가 빠진게 꽤 있는데도 그렇게 많다니 .. 정말 타고난 아티스트 .. 시라는 느낌이 듭니다

근데 .. 의문의 소녀께선 여기에도 테러를 .. -_-

안녕히 ..

.DEICIDE
1999. 8.13 ( 4:56) from '210.114.42.21' of '210.114.42.21'
Name 의문의 소녀
Comments 전 영기님을 너무너무너무 사모하는 팬이예요~~~~
영기님 게임 너무너무 좋아하고, 영기님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참 전 영기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여중1학년생이랍니다~~

언제 영기님을 직접 뵙고싶지만 아잉.. 너무 부끄러워서..
마주칠까봐 항상 피하곤 했답니다~~ 부끄..

영기님 댁도 알고 있지만, 차마 벨을 누르지 못하겠어요..
먼 발치에서 지켜볼 뿐.. 거짓말 아녜요~~
못믿겠으면 주소 적어볼께요.. 부산 금정구 부곡3동....
여기까지 적으면 믿겠죠???
더 적으면 다른 분들이 스토킹할까봐~~ 아잉..
저만 알래요~~

전 영기님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힘내시고 화이팅~~~
그리고 격려의 뽀뽀~ 쪽..
1999. 8.12 (19:43) from '203.241.162.32' of '203.241.162.32'
Name 영기씨(?) 만만 쉐이~ 기대해요~
E-mail z-zzubi@hanmail.net
HomePage URL http://영기씨(?) 만만쉐이~ 만만쉐이~ 명작 기대합니다^^
Comments ** 업체로 가시지 마시징.ㅠㅠ 참견이라 해야하나?휴...

덕분에 데자뷰도 1부에서 끝나고...휴....

아쉽긴 하지만, 그 **업체에 가시더라도 영기씨<?>의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세요^^

비전속으로나 해야지 헐헐

-=-=--=-=-=-=-=-=-=나는 마늘이다---=-=-=-=-=-=-=-=-=-=-=-=-=
근데 이메일이 Z-쩌비 이다....

시간 나시면 편지나 주세요^^

부탁해요

글구 영기씨<?> 의 또다른 명작 기대해 봅니다.

기대하지 말라구요? 내맘이에요^^

멍멍

울 동호회에 영기씨<?> 홈페이지하구 영기씨<?> 를 홍보하구 다녀야쥐 클클
1999. 8.12 (19:39) from '203.241.162.31' of '203.241.162.31'
Name 개인적으로 영기씨를 젤루좋아하는 사람
E-mail z-zzubi@hanmail.net
HomePage URL http://몰라~ 알수가 없어~ㅠㅠ
Comments 비전속으로,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데자뷰등 안영기씨<?>

의 작품을 젤루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홈페이쥐 없으니까 저래놓구..ㅡㅡ;

흑 데자뷰 2부 해보구 시퍼.ㅠㅠ

전 초등6학년 컴 경력 3년 되는 학상입니다.

요즘 최신겜들 다 때려 치우고 안영기 씨<?> 의 작품을 즐겨 하구 있어요^^

울 누나에게 데자뷰를 마구 권유 하기도...

다크메이지  메스토펠레스 못깨서 한을..ㅠㅠ

그녀의기사단... 그래픽이 뛰어나구요^^ 넘 좋아요

다크메이지... 좋아요 아주 좋아요~ 그래픽 빼면<저는 그래픽보

단 시나리오나 아이디어성을 더 강조합니다^^>

데자뷰.. 젤루 좋아해요^^ 그래픽도 괜찮고

비전속으로... 다크메이지와 흡사해서 비슷한 느낌

훗... 데자뷰, 비전속으로 등등 소스를 전부 받고 나서^^

이 글 씁니다.

아 지금 본건데 smgal 은 대변파이터에서 남자 주인공 이름이네요^^ 이제 안영기씨<?> 알았으니까 대변파이터 또해봐야지..

아직도 갖고있어요^^;

애석하게도 유니텔을 해서..ㅠㅠ 흑흑

앗 말이 길어졌네요. 그럼 바이바이~^^

=영기씨<?> 화이팅!=☆★☆★☆★☆★☆★☆★☆★☆★☆★☆★
1999. 8.11 (11:30) from '203.233.217.83' of '203.233.217.83'
Name 변태의 꿈
E-mail byuntae@psycho.or.kr
Comments 음 계속 수고하세요.
근데 방문횟수가 벌써 50000대.... 역시 대단..
앞으로도 영기님의 명작을 기대하며..(기대해도 되죠.)
1999. 8. 4 (23:25) from '210.123.10.129' of '210.123.10.129'
Name eve
E-mail myevan@nownuri.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영기님~<br>
영기님이 홈페이지를 여시다니... ^^ 훗훗<br>
<br>
간단한게 이쁘네요.. 홍홍홍<br>
즐거운 통신 되세요~~<br>
<br>
저번에 뵈었었죠^^; 기억하시고 계실까...
 
1999. 8. 4 (22:11) from '210.180.65.190' of '210.180.65.190'
Name 이희승
E-mail aNoriPi@hitel.net
HomePage URL http://165.132.132.204/
Comments 안녕하세요? 전 희승이 으하하~~ 지금 Lynx 브라우저로
들어와서 보는 중입니다.. 뭐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든 내용이 잘 보이네요 ^^ (정말 리눅스
에서 넷스케잎 너무 버벅여..-.-) 홈페이쥐 만드신거 축하
하구여~ 행복하게 지내쉬길 ^^
1999. 8. 4 (10:15) from '210.217.128.36' of '210.217.128.36'
Name 김모씨
E-mail deadfish@gab.co.kr
HomePage URL http://gab.co.kr/~deadfish
Comments 안녕하세요?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여러자료가 있긴한데.. 저같은 C유저에게는 문제가.. --;;;;;
이래저래 배우고 싶은것은 많은데 여력이 안돼는군요.
지금 작업하는 것도 있고...
그녀의 기사단 잘 되길 바랍니다.
그럼
1999. 8. 3 (10:10) from '203.251.16.13' of '203.251.16.13'
Name 김정완
E-mail rforce@orgio.net
Comments 너무 멋있습니다. ^^

저도 게제동 게시물 보고 바로 달려왔습니다. ^^;
들르게 되어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1999. 8. 3 ( 7:21) from '210.114.43.143' of '210.114.43.143'
Name 별부럴
Comments 홈페이지와 연결되지 않는 html 을 따로 만들어서,
회원(?)이라 생각되는 사람에게만 그 URL 을 정확히 주고,
(예 : www.pusanssm.com/~smgal/hantai.htm)
거기서 정체불명의 자료들을 억세스하도록 해놓으면,
일반인은 접근불가이며, 아는 사람만 올 수 있게 할수 있지요.
(아주 예전에 제 홈은 그런 기능이 있었습니다만..-_-;)
뭐.. 그렇다는 이야기.
(국내에 또하나의 H 사이트가 탄생하겠군요.)
1999. 8. 3 ( 5:41) from '210.220.141.62' of '210.220.141.62'
Name 도용맨
E-mail DoyongID@Hitel.Net
Comments 허걱.. 홈페쥐가 생겨꾼여..

그녀가 끝나면 **업체에 가신다고요? 어딜까요?

궁금해랑~
1999. 8. 2 (21:58) from '210.114.28.189' of '210.114.28.189'
Name MadOx Henry
E-mail bard73@hanmail.net
HomePage URL http://없어욜T_T/흑흑.html
Comments 오오옷.. 궁극변태 안영기님의 홈페이지를 영광스럽게도
방문하게 되다니..
축하~!

PS> 결혼식날 안오면 죽음이에요 :)
1999. 8. 2 (21:14) from '210.124.163.205' of '210.124.163.205'
Name V챔프 편집부 김동욱
E-mail ddong@daiwon.co.kr
Comments 안녕하세요... 영기님의 홈페이지 완성을 축하드립니다.

그녀의 기사단 작업이 끝나면 **업체로 가신다는 이야기를 별바람님에게 들었습니다만.....

조직에 묶이게 되어,, 그 엄청난 창작력에 손상이 갈까... 걱정이 되는군요,,,어쨌든 앞으로도 좋은 게임 많이 만들어 주세요....

그럼 수고하십시오.....
1999. 8. 2 (20:15) from '203.227.133.53' of '203.227.133.53'
Name 김창래
E-mail typhonry@hitel.net
HomePage URL http://myhome.shinbiro.com/~typhon/
Comments 호홋~~~ 여기가 그 유명하신 안영기님의 홈페이지군여~~~

이렇게 한번 와보네여~~~

흐흐흐~~~

기냥 이렇게 흔적만 남기구 가네여~~~

그럼 당근Typhon이었습니당~~~
1999. 8. 2 (14:46) from '210.180.77.105' of '210.180.77.105'
Name 윤동일
E-mail YunDI@hitel.net
HomePage URL http://202.30.0.11/~yundi
Comments 안녕하세요.
방금 게제동 게시판 보고 들렀습니다.
현란하지 않고 깔끔한 홈페이지, 로딩도 빨리되고..
더구나 자료들까지 충분하니..
제가 바라는 홈페이지의 모습과 일치하네요 ^^;;
(사실 제 홈페이지라고 해 논건..가봐야 껍데기 페이지뿐-_-;;)
사실 가끔씩 게제동 게시판에 홈페이지 주소들 올리시는걸
보면..다들 찾아가 보긴 하는데..
막상 가 보면..'방명록에 뭘 써야 하나..?' 하다가 그냥
나와버리고 만다는....
뭐 횡설수설이 되어버리긴 했지만-_-;; 어쨌든 오늘은 이렇게
글을 하나 남기게 되는군요.
좋은 자료 많이 부탁드릴게요 영기님.
그럼 이만.
1999. 8. 2 (13:45)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E-mail smgal@pusanssm.com
HomePage URL http://magi.pusanssm.com/~smgal/
Comments 흑흑.. 감사합니다. 자고 일어나니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방문을..

아래의 용석님.. 너무 많은 걸 알고 계시는군요..
( 용석님도 한때 저랑 같이 제동게리온을 탔던 분이라 역시..)

그리고 제가 만들었던 H 만화 번역물도 올리고 싶은데 이런건 어떻게 회원제로 하죠 ?
1999. 8. 2 (13:42) from '210.180.75.113' of '210.180.75.113'
Name 네토
E-mail neotouch@netian.com
HomePage URL http://my.netian.com/~neotouch
Comments 와와~ 만쉐~
1999. 8. 2 (12:57) from '203.227.133.62' of '203.227.133.62'
Name 장용석
E-mail EMERALD@hite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 웃 ... URL이 magi로 시작하는군요
혹시 삼성컴퓨터의 지하연구소에 NERV의 기지가 .. -_-;;;

게시판 글 보고찾아왔습니다 ....
아아 수많은 소스를 공개하시다니 .. 굉장합니다 ~
이왕이면 한때 뿌리셨던 한글화만화 작품들도 올리시면
어떠실지 ^^ ... 회원제로 한다거나 .. -_-;

아무튼 멋지네요 ~ 그럼 ..

EMERALD...
1999. 8. 2 (12:54) from '210.117.65.19' of 'proxy.thrunet.com'
Name 93XYZ
E-mail 93XYZ@hite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드뎌.. 영기님두 홈페이쥐를 만드셨군요..
축하드리구요.
잘 구경하다 가요~~
1999. 8. 2 ( 9:45) from '203.251.105.20' of '203.251.105.20'
Name 로아
E-mail alegadna@hite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로아입니다.
게제동 정모때 이후로 처음인가요^^
게제동에서 홈페이지 광고때리는거 보고 함 와봤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ssm 신세지고 계신가 보네요^^;;
아뭏튼 하는일 열심히 하시고...
부산에서 게임 제작관련 하는 모임행사 같은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럼...
1999. 8. 2 ( 5:51) from '210.114.13.165' of '210.114.13.165'
Name 황의범
E-mail Xevious7@hitel.net
HomePage URL http://users.unitel.co.kr/~sangeun5
Comments 후후 ^^;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멋진데요..내용이 알뜰하네요~~
다음에 기회있으면 또 뵙죠~

그녀도 잘 만들어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들릴께욥.
 
1999. 8. 2 ( 4:16) from '210.180.84.107' of '210.180.84.107'
Name 별부랄
Comments 우오오오 제가 외부인 1착입니다.
랄랄랄라~~!!!!
범디기 범디기 범범 이라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1999. 8. 2 ( 4:11) from '210.105.142.171' of '210.105.142.171'
Name 안영기
E-mail smgal@hitel.net
HomePage URL http://pusanssm.com/~smgal
Comments
< 후훗... 안영기의 홈페이지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