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작업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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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1        2011년의 시작


    오덕신이 가라사대 모에가 있으라 하시매 모에가 있었고, 그 모에가 오덕신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올해도 저희들의 마음에 모에로 충만케 하옵소서!

    1. 왕풍뎅이 :2012년 지구종말 모에로 천국을...
    -> 아마도 옆 나라에서는 지구 종말 외계인이나 운석도 모에화 시킬듯. [01/01]

    2. 물독 :어느덧 2011년. 작년 모에 문구를 본게 엇그제 같은데 말이죠.
    -> 모에로운 삶과는 자꾸 멀어지니 그게 가장 아쉬운... [01/03]

    3. 바람돌이 :뜬금 없는것 같습니다만.. - 삼육대 e마켓플레이스 CEO 오덕신 교수 [01/03]
    4. 바람돌이 :신이 우리 가까이 계시는것 같아 마음이 훈훈합니다.
    -> 헉... 신은 국내에 계셨군요. [01/03]

    5. 상현 :영기야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나이가 드니 슬글슬금 머리카락이 적어지기 시작하네 아직 표는 않 나는데 걱정이 많이 된다. 영기는 20대 중반 제대할때 제일 적었던 것 같은데? 어째 잘 버티고 있는거 같아? ㅋ 나도 약을 먹어야 하나 ㅠㅠㅠ
    -> 제대했을 때야 머리카락 자체가 짧으니 그런거고 ^_^ 나는 아직도 계속 하루에 한 알씩 약을 먹고 있는데, 어느 시점에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약을 끊어야 하지 않나 생각하기는 한다. 약 때문에 인생이 1.5배는 피곤하다.. [01/08]

    6. 지나가다 :원령사 2권 69쪽 부장 피터 가라사대 "모에야말로 이 스트레스 사회인 현대를 극복하기 위해 신(오덕후 신)이 선사하신 노아의 방주가 아닐까" 믿습니다!
    -> 그런데... 절묘하게도 현재의 저나 저의 주위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네요. ^^ [01/10]

    7. ㅋㅋ :ㅋㅋ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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