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작업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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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호시나 토모코 (1/8 scale)




    2007년 모에 성취의 대업 달성을 위한 또 하나의 지름. 나온지는 좀 된 것이지만 환률 덕분에 이전의 1/2 가격이 되어 버려서 입양을 했다. 캐릭터는 '투하트'의 반장 캐릭터인 '호시나 토모코'.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캐릭터였지만 투하트는 워낙 캐릭터성이 강한 녀석들이 포진하고 있다 보니 그다지 인기는 없었을지도...

    이 모습은 변신 후 모습으로, 후리자 3단 변신 때보다도 더 쇼크였다.

    1. Mahavishnu :. . . 그 안경쓴 어린이가 . . . [01/09]
    2. 쉐용 :조쿤요 [01/09]
    3. 안영기 :어.. 어린이.... [01/17]



2007/01/05        최근 Book off에서의 노획물


    '미즈이로 깅이로'도 아니고 '소라노이로 미즈노이로'도 아닌 '미즈노이로 긴노쯔끼'다. (비슷한 이름의 게임들이 왜 이리 많나..)

    하여간 이것은 '연풍'의 작가가 새롭게 내놓은 이야기인데, 1권은 '연풍' 이전에 나왔던 것을 다시 내는 것이라고 한다. 주인공 여자애는 나노카를 쏙 빼 닮았다. (결국 '최종병기..'의 작가처럼 이름은 다르지만 얼굴은 같은 캐릭터가 매 작품마다 등장할지도..)

    연풍은 거의 막바지에 다다라서야 H씬이 나올까 말까하는데 이것은 뭐가 그리도 급한지 38페이가 되니 벌써 등장해버렸다. 연풍과는 달리 9살 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주인공 여자애의 상태를 보면 이건 범죄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아직 시간이 안나서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연풍'을 그린 작가라는 것만으로도 기대되는 작품이다.

    1. Neto :정초부터 화이팅 -_- [01/05]
    2. 용맨소녀 :오~ "9"살 차이군요..왠지 저랑 맞는 작품일듯요...ㅡ.ㅡ [01/05]
    3. 안영기 :알게 모르게 자랑을 하셨군요.. -_-;;; [01/09]



2007/01/04        히요리 특집


    (히요리 관련 수집품, 부족하다!!)
     
    (미즈이로 OVA판)

    오랜 세월 뒤, 실버타운에서나 볼 셈으로 묵혀 두었던 애니메이션들을 하나씩 꺼내어 보고 있다. 오늘 본 것은 그동안 아껴 두었던 '미즈이로 OVA판'. 내가 엔딩을 본 거의 유일한 미연시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네코네코 소프트를 기억하게 만들어 준 작품이기도 하다. 원래는 여동생 모에의 일환으로 '유키'를 공략할 셈이었으나 운명의 장난으로 히요리와 엮이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모든 것이 다행이었고, 게임을 끝내고 나서는 다른 캐릭터를 공략하고 싶은 생각마저 사라지게 만들어 버렸다. 다음 게임에서는 히요리가 다른 모습이 되어 있는 것을 보기 괴로웠을테니까.

    성우는 後藤邑子(고토유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 나오는 미쿠루의 성우이기도 하다. (하루히를 볼 때는 생각도 못했었다. 특징적인 목소리 때문에 비슷한 캐릭터를 주로 담당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히요리 캐릭터에는 성우의 역할이 가장 크지 않았나 생각된다.

    1. noeejang :하우우우~~~ 다른 역 하나를 꼽자면... 역시 셔플 TV판 카에데역이 초대박이었어요... [01/05]
    2. chadkim :근데 왜 수월 ps2판에서는 다른 인간이 되어버리는지...... [10/29]



2007/01/01        2007년의 시작


    올해도 저희들의 마음에 모에로 충만케 하옵소서!

    1. noeejang :모에뉴이어!!! [01/01]
    2. Neto :모에모에~! [01/02]
    3. rupaus :모에! [01/02]
    4. 용맨소녀 :모게~ [01/02]
    5. 안영기 :헉.. 모게...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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