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작업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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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8        아직도 이런 기사가...


    그런데.. 마치 아래의 그림이 그 게임인듯 게제가 되어 있는..
    (8월 10일의 기사)



    오늘 소개할 게임은 통신망을 통해 널리 퍼졌던 아마추어 게임 중에서도 가장 명성을 얻었던, 그래서 시리즈물로 꾸준히 등장하게 되었던 게임, 바로 ‘또 다른 지식의 성전’입니다.

    어딘지 어법에 맞지 않는 듯한 묘한 제목을 가진 이 게임은 초창기 ‘한글 울티마’라는 평판을 얻으며 한글게임에 목말라있던 게이머들 사이로 급속도로 퍼지게 됩니다.

    당시 제대로 된 한글게임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 혼자서 작업했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구성과 ‘울티마’와 견줄 정도의 자유도, 심오한 시나리오 등으로 많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명작으로 손꼽히게 되죠.

    특히 당시 상용게임에서도 개발하기 어려워하던 자유도 높은 롤플레잉 게임을 아마추어 게임에서 훌륭하게 구현했다는 점에서 개발자인 안영기님은 일약 스타급 개발자로 부각되기도 했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제목에서부터 게임진행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울티마’의 색채가 너무 강하다는 이유로 아류작이라는 비판이 있기도 했었죠. 사실 ‘지식의 성전’ 시리즈가 ‘울티마’, ‘바즈테일’ 등의 유명 고전RPG와 여러가지 면에서 너무 닮았다는 것은 틀린 지적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마추어 게임이 세계 3대 RPG로 손꼽히는 ‘울티마’와 비슷하다는 평을 받은 것만으로도 이미 성공이라고 봐야 할 겁니다. 개발자의 군입대와 휴가를 틈타 공개된 후속작 등 숱한 화제속에 많은 팬들을 양산했던 ‘또 다른 지식의 성전’ 시리즈. 1인게임개발이 가능한 시대를 지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요즘 게임이라는 것이 막대한 예산과 세세한 공정관리를 거쳐 화려한 그래픽과 사운드, 방대한 스토리와 구성을 담아서 개발되고 있지만, 항상 부족한 면이 있었던 그렇지만 그래서 더 정이 가고 더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던 그때의 아마추어 게임이 그리워지는 건 저 뿐만은 아니겠지요.

    경향 게임스
    박성준 | roco@esofnet.com

    1. 아리랑피바람 :음...역사 속으로 사라지다니....;;; 지금도 쿵짝쿵짝 만들고 있는데; [08/28]
    2. 용맨소녀 :저도 엔진은 만들어져 있는데, 시나리오 구상 때문에 잠시 보류를.. -.- 그나저나 글픽이 문제군요.. 시간나면 도트질이나 배워봐야.. (퍽) [08/28]
    3. 안영기 :용맨소녀님의 도트 내공은 이미 저의 10배 이상이면서.... [08/28]
    4. noeejang :기자 이멜이 이소프넷 ... 진영님에게 저자의 뒷조사를 시키는거예요 [08/29]
    5. 박연오 :아 [08/29]
    6. 박연오 :제가 너무 무관심했나 봅니다. 부산에 살면서 그대의 결혼을 몰랐다니.. [08/29]
    7. 박연오 :그것(?)은 참 의외입니다. ^^; [08/29]
    8. 햐데스 :레드군 오랜만! [08/29]
    9. 햐데스 :이 글 보면 hyades at hyadesw.net으로 메일 줘. [08/29]
    10. 박연오 :아니 원영군이 이곳에.. 나는 항상 그대를 생각하고 있었다네. [08/30]
    11. 박연오 :음.. 그러고보니 그대가 이곳에 있는건 당연한 일이겠군. [08/30]
    12. 행인 :또 다른 지식의 성전, 지금도 매우 재밌게 하고 있는데...-_-;; [01/13]
    13. 행인 :너무 재밌음...근데 3탄 너무 어려워여... 특히 코볼트마을, 자꾸 깜깜해져서. [01/13]



2004/08/24        갑자기 프로그래밍의 신내림이 일어...


    이번에는 Delphi로 만든 실시간 가림 처리...

    [테스트 프로그램 다운 받기] (211K)

    오랜만에 각성모드로 들어갔더니 힘이 하나도 없다. 성능 테스트를 더 해본 후 무난한 성능만 내준다면 이것을 기반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봐야 할 것 같다.

    1. Rupaus :펜4 1.5에서도 무난하게 돌아가는군요. 화면빨이 정말 감동입니다. ㅠ_ㅜ [08/25]
    2. noeejang :우오~~~ [08/25]
    3. 로망 :펜3 800에서도요. [08/26]
    4. 건전지 :와, 정말 멋지네요 그런데 모든 방향으로 시야가 표시되는데 앞과 뒤를 구분하는것이 어떨까요 [08/26]
    5. Neto :오오 좋은데 좋은데... 16색타일이 많이 거슬리지만 그래도 좋은데 -_- [08/26]
    6. 아리랑피바람 :크 멋집니다! 건전지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앞 뒤 구분까지 하는건 게임이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 [08/26]
    7. 안영기 :아참... 이번에도 네토님께서 타일을 그려주셨습니다. 짝짝짝.... [08/26]
    8. noeejang :N님만세~~ [08/26]
    9. 밥벌레 :나도 각성모드가 있었으면...(탈력모드라면 있는데) [08/26]
    10. 엘지뗄레꼼 :음...대략 블록뒤쪽으로 각도 맞춰서 사다리꼴을 뿌리는 구조인가요? [08/27]
    11. 안영기 :네.. 기본 컨셉은 그렇습니다. [08/27]
    12. 에스케이뗄레꼼 :안영기님 만세!!! 부디 좋은 게임 많이 만드시기를... [08/27]
    13. 나무 :완전 탑뷰가아닌이상 이미지적으로 이상적인거같진않은데 이런방식으로 하신다면 시야각과 거리감 벽부분에 적용되는 그림자도 감안 하시는것도 좋을듯하네요. [08/28]
    14. 나무 :의도는 공감이 가지만 지금은 좀 딱딱하구 어수선한감이 ^ㅂ^;있는것같아요 [08/28]



2004/08/21        아빠 저는 돈 필요없어요....


    아빠 저는 돈 필요없어요 가족만 있으면 되요 ^^
    (지우개로 지워 주세요. -주연-)


    모 패스트푸드점에서 거스럼 돈으로 받은 1000원에 적혀 있는 글이다. 이 글을 보고 기분이 묘해졌다.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돈일까... 내용을 보고나면 지우개로 지우라고 했는데 아빠가 제대로 글을 안본 것을 아닐까... '주연'이라고 한 것을보니 딸인 것 같은데 나도 저런 딸이 있으면...

    1. 용맨소녀 :용돈을 줄 필요없는 기특한 딸... (퍽) [08/22]
    2. 천상원 :돈에는 저런 낙서 하면 안됩니다... [08/22]
    3. 아리랑피바람 :아아.....정말 무슨 사연일까...영구 보관하심이. [08/22]
    4. 천상원 :저는 부모님께 맨날 돈주라고 졸라대는데... [08/23]
    5. 나무 :돈이 필요해요ㅜㅂ ㅜ;; [08/28]
    6. 에스케이뗄레꼼 :그럼 오케이캐쉬백 포인트를 모아보세요... [08/28]



2004/08/19        로또나 사 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로또나 사 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 잠자는 시간, 밥먹는 시간을 빼면 남는 시간이 너무 적다. 로또 1등만 되면 그나마 시간이 충분해질 것같다. 결국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었다.

    1. 쉐용 :마자여... [08/19]
    2. BlueSpace :덕분에 돈의 새로운 가치를 알게되었습니다. [08/19]
    3. 천상원 :로또만 사지말고 다른 복권들도 사보세요... [08/19]
    4. 밥벌레 :휴가가서..가짜로또를.. 진짜로또로 치면 20만원어치정도를 공짜로 받았는데요..가짜래도..숫자는 진짜 로또랑 맞추고..당첨되면 1억5천인가 주는건데....--; [08/20]
    5. 밥벌레 :그많은게 모조리 꽝이고.. 5등(숫자3개) 하나 달랑 되더라구요..상품은 디카 추첨권..--; 진짜 로또는 한번도 사본적 없는데..역시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08/20]
    6. noeejang :저 롯데에서 주는 45개중 10개 맞추는 경품로또 ... 단 1개 맞춰서 비누 1개 받는 쾌거를 ... -.- [08/20]
    7. 안영기 :n님의 확률을 계산해보니 452명중에 한명꼴로 나오는... 쾌거... [08/20]
    8. noeejang :..................그흙 [08/20]



2004/08/18        AVEJ-Lore 프로젝트


    한 달 전부터 AVEJ 엔진을 테스트 하기위해서 만들었던 AVEJ판 Lore. 내용은 똑같이 Windows 버전으로 바꾸고 AVEJ의 방식을 쓰려했지만 거듭되는 의욕 상실과 진도 부진으로 결국 포기하기로 했다. 하던 거나 잘 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여야겠다.

    1. noeejang :흙!! [08/19]
    2. 천상원 :앗! 저기는 코리아위스키(소주) 전문점!!! [08/19]
    3. 천상원 :저기 가서 안영기님과 소주한잔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08/19]
    4. 행인 :코리아위스키 전문점이넹!!! 2탄에선 타이탄이 저기서 경비를...!!! 저기 술집주인이 저랍니다 ^^ [01/13]



2004/08/17        코카콜라 라이트 (레몬맛) + 박카스


    코카콜라 라이트(레몬맛)에도 슬슬 질릴 시점... 한때 박카스를 살 돈이 부족했던 시절 좀 더 박카스를 오래 먹어보자고 했던 콜라+박카스...

    오늘 새로운 영역인 코카콜라 라이트 (레몬맛) + 박카스를 시도해 보았다. 맛이 너무 강하다는 흠이 있지만 일단은 만족이다. (속이 좀 화끈거린다) 당분간은 이 조합으로 버텨야겠다.

    1. 천상원 :(몇십년후) 안영기님이 돌아가셨다. 사인은 `카페인 중독`. [08/17]
    2. 아리랑피바람 :아.. 슴갈님의 연금술 스킬이 1랭크 올랐다 [08/18]
    3. 천상원 :그런데 같은 코카콜라 라이트도 레몬맛, 무레몬맛 으로 나뉘여져 있던데요... [08/30]
    4. 펩시직원 :코카콜라 라이트에는 뇌에 구멍뚫리는 성분이 들어가있다고 뉴스에서 본적이..--;; (사실입니다) [09/06]
    5. 천상원 :예? 그럼 펩시콜라는 괜찮나요??? [09/08]



2004/08/11        週刊 나의 귀신 extra


    신에 들린 듯 저녁 시간에 국전에 들렸다가 왔는데 정신이 들고 보니 이것이 내 손에 쥐어져 있었다. 이것은 바로 궁극의 모에 아이템인 '와타시노 오니짱'(번역:나의 귀신)의 특별증간호... 그리고 위의 사진은 거기에 들어 있던 피규어. 전작과는 달리 국내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 왔다고 한다. 역시 모에는 만국 공통!

    책의 겉표지에 이런 영어가 적혀 있다.

    eXtra! Not only pretty sisters, but also super heroine.

    지난 학창시절 무던히도 보아왔던 not only A, but (also) B의 유명 콤보가 아니던가... 그립다 성문 종합... 덩달아 보고 싶다 수학 정석...

    1. noeejang :......귀신.... ...... [08/12]
    2. Neto :이미 커스터마이즈는 끝났겠지... [08/12]
    3. 안영기 :그럴리가 없잖아... (大阪 曰) [08/13]
    4. 아리랑피바람 :귀신;;; 그나저나 나의 오빠 시리즈는 뭔가 싫은; [08/13]
    5. 건전지 :클클, 귀여운 여동생 뿐만 아니라 슈퍼 히로인... 지겹다 성문종합... 덩달아 짜증 난다 수학 정석... 현 고딩과 아저씨의 차이인가.. [08/15]



2004/08/11        새로운 게시판 보완 계획


    새로운 게시판을 만들고 있다. 내용은 '고전 게임 회고록' 정도?
    어느 정도 내용이 차면 공개할 계획이었지만 진도도 잘 안나고 해서 이쯤에서 일단 공개하기로 했다.

    [여기를 클릭!]

    1. 천상원 :몇년전만 해도 안영기님 홈페이지에 게시판 이라고는 그 방명록 하나뿐 이었는데 지금은 수도없이... [08/14]



2004/08/08        올해 최초로 완성한 피규어


    '야스미짱 신체조'... 아직 위에서 야스미의 등을 눌러주고 있는 포니테일 SD녀가 아직 미완성이긴 하지만 일단 우여곡절 끝에 한 캐릭터는 완성되었다. 신나를 분사하는 작업은 나노카가 있는 이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딱 하루만 에어브러쉬를 쓰고 나머지는 순수 노가다 붓질을 이용해서 처리했다. 딴 것보다도 완성했다는 자체가 기쁘다.

    이 자세는 한 때 아즈망가의 '오사카'의 전용 포즈이기도 했다.

    1. 용맨소녀 :..... 신체조.... [08/09]
    2. noeejang :............ 그것은... [08/09]
    3. 안영기 :지금 생각하시는 그것! [08/10]
    4. 바람돌이 :오오홋 그것이 그것이라면 ..........상당히........ [08/10]
    5. Rupaus :뭔가 새로운 종목인가봐요.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나오는건가 .... [08/10]
    6. noeejang :R님...... [08/11]
    7. 안영기 :R님.......... [08/11]
    8. 바람돌이 :R님............. [08/11]
    9. 용맨소녀 :아르사마....... [08/11]
    10. 바람돌이 :라스트에그자일.. [08/12]



2004/08/04        나도 미도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마음을 내어서 '미도리의 나날'의 마지막 남은 2화를 봤다. 역시 순수 학원 연애물은 감동적이다. 주인공들의 행복을 위해 몇몇 조연들이 희생해야하는 필연적인 관계가 있긴하지만....

    1. 아리랑피바람 :전 아야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핫 핫 핫
    -> 아야세 정도라면 항상 OK 핫 핫 핫 [08/05]

    2. 안영기 :하하핫.. 저 역시 마다 않습니다. [08/05]
    3. noeejang :7000엔 되겠습니다 ... .. 후닥 [08/05]
    4. 용맨소녀 :화장실에서 큰거 볼때 어쩌시려고요.. -.- 미도리도 참 사랑의 힘으로 잘 견뎌냈...
    -> 화장실에선 왼손으로.. -_-;;; 미도리는 만화책 넘겨 주는 역할을... [08/05]

    5. isis :우연한 기회에 joe josaishi 의 a wind legend 를 듣고 수십분동안 웹을 탐하다가 결국 찾았습니다. 게임 이름도 가물가물해서 성전이란 희미한 기억으로 찾아서.. 또다른 지식의 성전을 찾았고.. 게임을 조금 즐기다가.. 어딘가 흔적이 있겠지 .. 하고 지식인에게 물어본 결과 .!! 이렇게 다시 뵙게 되네요 몇년전, 음악때문에 메일을 주고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우시카.. 주제곡인것갔다고 하셨었던듯.. ^^ 시간여행을 하는것 같네요.. 결혼도 하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 아..음악에 대해 질문 주셨던 분이시군요. 종종 들러 주세요. [08/05]

    6. 아리랑피바람 :애니를 보면 느끼는거지만, 미돌이는 스케일은 축소되었어도, 파워는 한 손의 파워가 아니라 사람때의 미도리의 힘을 그대로 가진것 같더군요 [08/05]
    7. 용맨소녀 :혹시.. 시노부전 보십니까.. -.-
    -> 헉..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지금 찾아 봐야겠네요 [08/08]



2004/08/03        밝은 문화 체험


    난데없이 조청풍양이 무려 8만원에 해당하는 공연 티켓을 줬다. 전혀 이런 문화생활을 하지 않는 나이지만 공짜에 눈이 멀어 잠시 어둠의 세계를 멀리하고 밝은 세상의 문화를 체험해 봤다. 난생 처음 들어가보는 세종 문화 회관, 그리고 난생 처음보는 아이스 발레.... 내용은 인형들이 호두를 깐다는 그런 것이었는데 '브라보 뮤직'을 통해 습득한 차이코프스키(이하 차兄)의 음악에 맞춰 열심히 호두를 깠다.

    그럼 이제 [밝]은 문화와 [어]두운 문화를 비교해 보자.

    [밝] 국립 무용단이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무대 공연을 한다.
    [어] 동인남/녀들이 의상을 만들어 코스프레를 하고 무대 행사을 한다.

    [밝] 공연장에서 클래식 음악을 듣는다.
    [어] 브라보 뮤직등 PS2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듣는다.

    [밝] 배우가 스케이트 타는 것을 구경한다.
    [어] 게임기에서 직접 캐릭터를 조종하여 스케이트를 탄다.

    [밝] 무대 공연이 끝날 때 박수를 친다.
    [어] 무대(stage) 공연(play)이 끝날 때 점수가 올라가고 가끔 랭킹도 표시 된다.

    결과적으로 A급 문화와 B급 문화, 또는 주류 문화 비주류 문화일뿐 그 근본은 같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1. 바람돌이 :스.. 스고이~ [08/03]
    2. 아리랑피바람 :대 공감...역시! >ㅁ< [08/03]
    3. Clearwind cho :으~~ 역시 네놈에게 주는게 아니었어. 팬티보인다고 좋아나 하고. [08/03]
    4. 안영기 :커..커헉.... 어버버.... [08/03]
    5. noeejang :......................... [08/03]
    6. 용맨소녀 :프린세스 츄츄는 안나오나요? -.- [08/03]
    7. 안영기 :헉.. 저도 보면서 연신 츄츄가 생각 났어요. [08/03]
    8. 용맨소녀 :츄츄 보고나서 발레공연이 무지 보고 싶었는데.... 부러워요.. Y_Y [08/04]
    9. Rupaus :인형들이 호두를 깐다라는 내용이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군요. 한번도 발래를 본적이 없어서 흑흑... [08/04]
    10. 바람돌이 :저기 뒤에 분홍색 사람들은 모두 호두 역할인가요? [08/04]
    11. 안영기 :그..그랬던 것인가요.... [08/05]



2004/07/29        학원천국


    게임사러 국전에 갔다가 게임은 못사고 이것을 샀다.
    설마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했던 '유진'의 최신작 '학원천국' 지하철에서 1/3 정도를 읽었는데 주위 눈치를 보느라 고생 많이 했다. 현재 파악된 내용은 <여고 임시 교사로 들어온 주인공 + 소꿉친구이자 이 학교의 여교사 + 이 학교의 여고생 간의 3각 관계>가 주된 이야기인 것 같다.

    보아라. 1권에 적힌 설명을.. '무대는 여고, 마음대로 골라잡아!!?' '미소녀 만화의 대왕이신 유진선생, 대망의 학원물로 대등장!!' 이라고....



    1. 쉐용 :흑흑 보구 싶다. [07/30]
    2. noeejang :아싸 조쿠나 [07/30]
    3. 천상원 :저런걸 봐도 형수님(?)이 그냥 나두나요?? 국산만화도 좀 보세요... 광주지하철에서 저런걸 보면 패가망신입니다. [07/30] [07/30]
    4. 안영기 :그냥 만화책라고 보일지도 모르나 사실은 일본어 교재입니다. 특히 공부 의욕을 '이치고100%' 이상, '모모코 120%'이상 향상시켜 주는 궁극 아이템이죠. [07/31]
    5. 천상원 :저는 수능에서 제2외국어는 포기하려고 했는데 안영기님이 제 일본어 선생님이 되주신다면...(??) [07/31]
    6. Neto :갈때 말하쥐!! 나도 가야하는데.. [07/31]



2004/07/26        이런 코드는..


    에러가 아니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항상 NULL 체크를 하고 해제를 했었는데...

    int main()
    {
        char* p = NULL;
        free(p);
        delete p;
        return 0;
    }


    알려주신 '물독'님께 감사!

    1. 용맨소녀 :char *p; p = "aaa"; 와 strcpy(p, "aaa"); 의 차이는 뭡니까? 전자는 틀린거라고 지금까지 알고 있었는데.. -.- [07/26]
    2. 안영기 :후자가 틀린 것 아닙니까? 후자는 할당되지 않은 메모리에 strcpy()를 하는 것이라... [07/26]
    3. 용맨소녀 :아뇨.. 빠뜨려서 그런건데, 그 전에 char p[Size]; 로 선언되어 있죠.. [07/26]
    4. 안영기 :쓰는데는 주의를 해야하지만 별로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요. 이왕이면 const char로 해서 데이터를 보호해주는 편이... [07/26]
    5. 쉐용 :내옆에서 저거 맞냐고 하더니만..여기다 이런걸 썻구먼..문자열은 컴터 메모리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고..포인터로 그곳 주소만 가져 온거랑께. [07/27]
    6. 용맨소녀 :어.. 플밍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char *p = "aaa"; 는 맞고 char *p; p = "aaa";는 틀린줄 알았어.. 이게 다 쉐용때문이야.. 책임져!! [07/27]
    7. 안영기 :쉐용님! 책임지세요! [07/27]
    8. 건전지 :영기님 만세 [07/27]
    9. Rupaus :제가 저런 코드를 한번도 작성해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char *pString; 후에 pString = "aaa"라는 값이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그 선언된 영역안에선 pString[3]으로 알아서 할당이 되어져서 쓰이는건가요? [07/27]
    10. 안영기 :이때의 "aaa"는 스택이 아닌 코드 영역에 들어가게되고 pString은 단지 그 영역을 가르킬 뿐입니다. 그러므로 컴파일된 실행파일에 보면 그 안에 "aaa"가 있을 겁니다.

    char* p1;
    char* p2;
    p1 = "aaa";
    p2 = "aaa";

    그 때문에 위와 같은 코드에서 p1과 p2의 값을 printf() 해보면 같은 주소의 값을 가집니다. (로딩된 바이러리 내의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음) [07/28]

    11. @_@;; :그런데.. 오히려 최적화를 위해서 NULL인지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요? NULL을 check 하는건 어쨋든 좋은 습관일듯 [07/28]
    12. Rupaus :아.. 알겠습니다. 할당되어져 들어가는게 아닌 이미 만들어진걸 가르키는 것 뿐이군요. 이제 이해가..^^;; [07/28]
    13. 쉐용 :"aaa"야 내 안에 너 있다. [07/28]
    14. Rupaus :쉐용님... 간만에 웃었습니다. -_-b [07/29]
    15. 안영기 :오오.. 쉐용님 만세! [07/29]
    16. 천상원 :...........???? [07/29]
    17. 용맨소녀 :무슨 뜻인지 모름.. -.- [07/29]



2004/07/22        PAVV 위의 에코나이트


    최근에 회사에서 제작중인 DLP TV에다가 게임을 올려 보았다.

    ATI의 Xilleon 226이란 칩인데 그래픽 가속 기능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 MIPS core를 가지고 있다. (가속기라고 하지만 비디오 메모리가 현재 4M이다.) 뒤에 비치는 15금 표시와 '마트'라는 글자는 실제 TV화면이며 그 위에 에코가 블렌딩되며 날고 있다.

    (여기에 사용된 이미지는 eter님의 종스크롤 게임 'ehco knight'에서 무단 차용한 것입니다.)

    1. Rupaus :우웃.... 멋집니다. 더욱이 일러위에 나온 15금은.... [07/23]
    2. noeejang :15금~~ [07/25]
    3. 민군 :언제 저런 사진을~~ ^^ [07/27]



2004/07/15        새로운 기법의 영업 전략?


    버거킹에서 버거를 먹고 스크래치 쿠폰을 받았다. 거기에서 'KFC 징거버거 무료'에 당첨되었다.

    1. 천상원 :부라보콘을 사먹었는데 거기서 Okcashbag쿠폰이 있어서 Okcashbag포인트가 늘어난 적도 있었는데...(저는 TTL가입자...) [07/15]
    2. noeejang :두산의 음모예요 ... [07/16]
    3. 안영기 :음. 둘 다 두산이군요... -_-;; 난 삼성에서 LG 가전제품 공짜 쿠폰을 뿌리는 느낌이라고 생각을.. [07/16]
    4. 천랑성 :전 버거킹알반데 그거 오케이케쉬백해야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전 그거 기간지난거 챙겨다 징거버거 30개먹었다는.. 젤 나쁜게 징거버거요 꽝없고 [08/29]
    5. 천상원 :천랑성님 성이 저처럼 `천`씨 입니까? [09/17]



2004/07/13        AVEJ 스크립트


    AVEJ의 스크립트 엔진을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아래의 것으로 대체했다. 마치 스크립트처럼 보이지만 교묘한 #define을 통해 일반 C함수로 컴파일이 된다.

    완성후 스크립트만 재배포하는 방식은 이제 어려워졌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컴파일러가 스크립트의 문법 체크까지 해주고 커맨드 확장하는 것도 쉬워졌다. 그리고 복잡한 스크립트는 그냥 C문법으로 삽입할 수도 있으니 나름대로의 장점도 가지는 것 같다.

    -------------------------------------------------------------------------------------

    #include "avejScript.h"

    def(001)

       keyword("SYSCMD_description")
          Talk("이 사람은 이곳 주점의 주인겸 바텐더다.")
          Talk("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는 얼굴에 능글 맞은 말투까지 갖추었으니, \
               과히 속물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젊었을 때는 비합법적인 \
               조직의 일을 꽤나 했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곤 한다. 다 믿을 수는 \
               없는 말들이지만 그래도 그가 수집하는 정보의 양이나 질로 보면 \
               그 말들이 모두 틀린 것은 아닌 것 같다.")

       keyword("SYSCMD_look")
          Talk("실실 웃으면서 컵을 닦고 있는 모습에서 보면, \
               외모로는 그다지 호감을 주지 못하는 타입이다.")

       keyword("SYSCMD_default")
          if GetScriptFlag(ixMetBartender) then
             Talk("천천히 쉬다가게. 기사거리나 좀 알려줄까?")
          otherwise
             Talk("여어... 기자 양반 아니신가. 어인 일로 이런누추한 곳까지 \
                  다 찾아 오셨나? 뭐 기사거리라도 찾고 계신겐가?")
          endif

          SetScriptFlag(ixMetBartender);

          RemoveKeyWord("SYSCMD_description")
          RemoveKeyWord("SYSCMD_look")
          RemoveKeyWord("SYSCMD_default")
          RegisterKeyWord("기사거리")

       keyword("기사거리")
          Talk("뭐, 지난 번에 알아봐 달라고 한 그거 말일세. 나름대로는 \
               힘들게 찾아 보았다네. 그래서 그럭저럭 쓸만한 정보는 몇 개 \
               얻었는데 말야. 어때? 관심있나?")

          RemoveKeyWord("기사거리")
          RegisterKeyWord("예")
          RegisterKeyWord("아니오")

       otherwise
          Talk("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enddef

    1. Rupaus :오옷... 이런식의 방법도 괜찮군요. 스크립트 컴파일러 디버깅만 한달하는 사태보다는..-_-a [07/13]
    2. 용맨소녀 :오오.. 멋져요.. 베껴야쥐.. -.- [07/13]
    3. 아리랑피바람 :look은 NPC더블클릭인가요? 아니면 원생이섬 같이 하단에 커맨드가 나열되있는 그것인가요? [07/13]
    4. 안영기 :'SYSCMD_look'은 마우스가 그 사람 위에 올라갔을 때 주인공의 혼자말로 말풍선이... [07/13]
    5. 안영기 :'SYSCMD_description'은 NPC의 오른쪽 클릭으로.... [07/13]
    6. noeejang :와와!!! [07/13]
    7. 아리랑피바람 :편할것 같네요. (프로그래머가! >ㅁ<) [07/13]
    8. benihil :오오;; 정말 편하게 짜시네요;;;; [07/14]
    9. 밥벌레 :감탄! [07/15]
    10. 토끼군 :흐흐 저런 방법도 되겠군요. 그나저나 하이라이팅은 직접(..) 하셨나요? [07/16]
    11. 안영기 :물론 신택스 하이라이팅은 태그로 직접! [07/19]



2004/07/12        가위를 5번 눌리다.


    어제 새벽 1시부터 5번 정도 가위에 눌렸다.
    나는 가위라는 것은 신체 상태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자는 장소의 기운에 따라서 생기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최근에 쇼파 바로 밑에서 잘 때마다 가위에 눌렸었는데 오늘 새벽도 마찬가지였다. 나중에는 쇼파 위로 올라와서 잤는데도 계속 가위에 눌리는 것이었다. 눈도 뜰 수 없고 소리를 지를 수도 없고 온몸은 전혀 움직이지 않는데 주위의 영상은 모두 보였다. 가위 눌릴 때마다 고단나 코파일럿(이하 '나노카')이 집 안을 돌아다니거나 나에게 말을 걸거나 나를 쳐다보고 가거나 하는 영상이 비쳤다. 그리고 어제 치워버린 쇼파 옆의 받침대 위에 무언가를 놓는 것도 보였다. (정신은 멀쩡한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 존재하지 않는 물체(받침대)가 보이고 그 위에 나노카가 무언가를 올려 놓는 자체가 비현실적이라는 것도 인지하고 있는 상태였다.) 지금 보이는 것이 모두 실제로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눈에는 계속 그런 것이 보였고 내 몸은 전혀 움직이지 않으니 답답할뿐이었다. 결국은 가위에서 깨어나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상태로 겨우 겨우 컴퓨터를 켜고 10분 정도 잠을 깨기 위해 노력한 끝에 완전히 제 정신으로 돌아 왔다. (의학적으로는 뇌는 깨어 있지만 몸은 자고 있는 것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원래 20대 초반까지도 이런 체질이 아니었는데... 예전에 전신마취를 경험하고난 후에는 그때의 경험과 관련된 현상들이 많이 생긴다.

    1. noeejang :음... 무녀를 불러서 제령회를 하는겁니다 [07/12]
    2. 안영기 :오.. 주황색 옷을 입은 무녀를 데려와서는.... 아.. 또 그때의 까마귀가..!! [07/12]
    3. 용맨소녀 :앗.. 옛날의 그 귀신이 다시 찾아온게 아닐까요? 영기님의 신규 프로젝트를 도와주기 위하여.. [07/12]
    4. 천상원 :형수님(?)과 같이자도 가위 눌려요?? [07/12]
    5. 밥벌레 :아니 그런데 왜 침대 놔두고 쇼파 밑에서 주무세요....설마..(갑자기 걱정이...--;) [07/13]
    6. 안영기 :밤늦게 작업하다보니 그냥 쇼파에서 자는 버릇이.... [07/13]
    7. Clearwind cho :심히 걱정되는 버릇이구먼. 난 가위 눌릴때마다 장소가 항상 다르던데. 등장 인물도 다르고 ^^! [07/13]
    8. noeejang :까마귀이이이이이이이이 [07/13]
    9. ¿¿¿¿¿¿¿¿¿¿ :제가 알기로(방금 지식인에서 찿아봤지만 마땅한답변이 없어 제가 주워들은걸 말합니다..)가위 눌림의 원인은 이렇습니다. 사람이 자는 동안에는 온몸의 근육이 이완 됩니다.(안움직이는 상태가 됩니다) 만약 근육이 이완되지 않으면 잘때 꿈이라도 꾼다면 꿈에서 하는행동 그대로 자면서 움직이게 됩니다(그게 몽유병이라 합니다). 잘때 이완 시켜 놓은 근육이 가끔 깨어나서도 이완되어있는 상태일때가 있습니다. 깬다는 것은 정신이 깬다는 것인데 정신이 깨어나도 근육이 이완되어 있다면 몸은 잘때와 같은 상태라 움직이지 않겠죠. 그게 가위 눌림이라고 들었습니다. (아마 맟겠지만 보장은 못함) [07/13]
    10. 천상원 :.............. [07/14]



2004/07/07        오랜만에 피규어 작업 중...


    감시망을 벗어난 기회를 틈타 몇 달동안이나 아예 손도 못대었던 미완성 피규어들을 손에 들었다. 오랜만에 신나 냄새를 맡았더니 금새 머리가 어지러워진다. 이상하게도 중학교 때 열심히도 만들었었던 아카데미제 프라모델의 모형용 본드의 느낌이 났다. (같은 성분인가..?)

    AVEJ도 이번 주말이면 일반적인 대화 정도는 가능하게 될런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델파이로 만들었던 DejaVu dungeon용 IME를 포팅해야 하는 일이 제일 크다.

    1. 아리랑피바람 :우어어...어떻게 하면 게임 개발과 모델링을 동시에 할 수 있나요? 저도 프라모델에 관심이 많은데 비법 전수를!!! [07/08]
    2. 안영기 :접착제가 마르는 시간, 물에 씻었다가 말리는 시간, 도료 마르는 시간..등에 프로그래밍합니다. [07/08]
    3. 바람돌이 :으으음.. 그렇군요... [07/08]
    4. Clearwind cho :ㅎㅎ! 내가 일러바친다아~~!!! [07/09]
    5. ¿¿¿¿¿¿¿¿¿¿ :음....네무에 마우스데면 나오는 음악을 홈피 배경음으로 하면 좋을거란 생각이.... [07/09]
    6. ¿¿¿¿¿¿¿¿¿¿ :거의 5일째 그거 하나만 듣고 있어서.... [07/09]
    7. 용맨소녀 :머리 감을 시간은 언제인가요... ^^ [07/10]
    8. 천상원 :매일 감습니다. 하루라도 안 감으면 엄청난 비듬이... [07/15]



2004/07/03        AVEJ 맵 가림 처리 대충 완성


    [다운로드] (32KB)

    조작
    - 화살표 키
    특징
    - 고전 게임의 느낌을 내기위해 타일 단위로 이동하고 있다.
    - DirectX 9.0 이상만 지원한다.
    - 가림 처리되는 부분이 폴리곤을 이용하므로 그래픽 카드에 따라 느려질 수도 있다.

    1. 용맨소녀 :오오.. 멋져요.. 개인적인 바램은 스무스 스크롤이 더 좋을 것 같아요...^^ [07/03]
    2. ¿¿¿¿¿¿¿¿¿¿ :처음 본순간에는 시야에서 가려지는 부분을 표현하려는건 알겠지만 너무 복잡하다....였는데 순식간에 적응 되네요;; [07/04]
    3. 안영기 :스무스 스크롤이 되면 전혀 15년 전 게임의 분위기가 나지 않는... 차기작은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07/04]
    4. 아리랑피바람 :위에 처음에 복잡해 보여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라는 부분에 저도 동의합니다. 우선 창 크기가 작은것에 비해서 오브젝트가 조밀하게 배치가 되어있어서 그림자 갈래가 [07/05]
    5. 아리랑피바람 :복잡하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큰 창으로 좀 넓은 지역을 표현하고, 벽에 광원(!) 이 있는 셈플이라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합니다. [07/05]
    6. 아리랑피바람 :하지만 이 그림자는 정말 멋진 분위기네요. 어두운 지역에서 침을 흘리면서 기다리고 있는 촉수괴물.... 크으 생각만 해도...두근두근 [07/05]
    7. ¿¿¿¿¿¿¿¿¿¿ :오오!! 바로 윗분 저와 같은걸 느꼈군요!! [07/05]
    8. ¿¿¿¿¿¿¿¿¿¿ :처음엔 거부감이 들지만 정말 가슴뛰는 효과가 아닐수 없습니다 [07/05]
    9. Neto :오 이걸로 메탈겨같은 느낌으로 만들면 잼나겠다... 2:2 서바이벌이라던가... [07/06]
    10. 홍차도둑 :오오, 근데 조금 끊어지는 느낌이 있네요, 솔직히 말해서 데자뷰식 전투는 실은뎅 ㅠㅜ [07/06]
    11. scbwc :우우.. 저만 안되는가보군요 ㅜ.ㅜ 잘못된 연산이 어쩌구.. [07/06]
    12. ¿¿¿¿¿¿¿¿¿¿ :이런 저는 데자뷰 식 전투가 정말 맘에 들었었는데...(물론지금도) 그리고 전에 영기님께서 실시간 이라고 하셨던거 같은데요 [07/06]



2004/07/02        자랑질


    게임을 47인치에서... 드디어 서민 게이머를 벗어나다.

    1. ¿¿¿¿¿¿¿¿¿¿ :무슨 게임인지 물어보고싶어도...일본어니 그림의 떡....ㅠㅠ [07/03]
    2. Rupaus :아마도 MMM일듯한.... [07/03]
    3. 안영기 :헉.. 역시 R님... [07/03]
    4. 아리랑 :사..사십 칠인치!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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